여자친구랑 만난지 6개월 넘었어. 만나면 항상 스킨십도 자주하고 사랑고백도 자주하고 서로 톡할때면 서로 궁금해하고 애교섞인 말도 많이 썼었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난 똑같이 사랑을 주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편지도 써주고 그러면서 노력하는데 상대방은 그렇지않고 자기 얘기가 많아지고 뭔가 변한 모습같아. 톡에서도 이모티콘이 사라진다거나 그냥 무의미한 얘기에 '...'을 붙이는 경우가 많아졌더라고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그리고 잠자리를 가질 때도 예전엔 사랑고백도 해주고 섹드립(?)같은 것도 치면서 잘 놀았는데 요즘엔 아프다거나 피곤하다면서 잠자리를 탐탁지 않아하는 모습도 보여
지금 되게 맘 아픈데 괜히 나혼자 신경쓰는 걸까봐 말하기도 그렇고..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여친이 날 사랑하는 느낌이 사라져간다
여자친구랑 만난지 6개월 넘었어. 만나면 항상 스킨십도 자주하고 사랑고백도 자주하고 서로 톡할때면 서로 궁금해하고 애교섞인 말도 많이 썼었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난 똑같이 사랑을 주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편지도 써주고 그러면서 노력하는데 상대방은 그렇지않고 자기 얘기가 많아지고 뭔가 변한 모습같아. 톡에서도 이모티콘이 사라진다거나 그냥 무의미한 얘기에 '...'을 붙이는 경우가 많아졌더라고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그리고 잠자리를 가질 때도 예전엔 사랑고백도 해주고 섹드립(?)같은 것도 치면서 잘 놀았는데 요즘엔 아프다거나 피곤하다면서 잠자리를 탐탁지 않아하는 모습도 보여
지금 되게 맘 아픈데 괜히 나혼자 신경쓰는 걸까봐 말하기도 그렇고..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