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용주야

락유빡세2015.08.11
조회91,042

안녕? 난 용주야.

 

 

 

사람들이 니콜이라고도 부르지.

다들 잘 지내지?

 

지난해 카라를 탈퇴하고 솔로 앨범을 냈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ㅜㅜ

 

 

 

그래서 다시

신인의 마음으로

 

춤 연습도 하고

 

 

셀카 찍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

 

 

내가 요즘 필라테스에 푹 빠졌어 ㅋㅋㅋ

 

몸매 관리는 꾸준히 해야 하니까 

 

가끔 강아지 (라고 하기엔 큰)와 산책도 하고

 

 

셀카를 또 찍고

 

동료였던 FT아일랜드 홍기와 사진도 찍고

 

 

 하루하루 알차게 보람차게 살아가고 있어

 

 

사람들이 말해~

내 눈웃음이 예쁘다고

 

그럼 난 내 눈웃음을 보여주지 >_<

 

 

 

 

푸른창에도 '니콜' 검색하면

나보다 니콜 키드먼이 더 많이 나오긴 하지만...

 

 

암튼, 더 예뻐져서 돌아올게

 

아윌 비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