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줍줍줍

노xxx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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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차장에 살던 녀석..... 밥이랑 물만 챙겨주다 차도 많이다니고 안되겟다 싶어서 줍줍 햇습니다ㅋ


병원에 데려갓더니 체중미달 말고는 튼튼하다더군요 일단 씻겨놧는데.... 코에 때가 안빠지네요


부랴부랴 화장실이며 밥그릇 물그릇 캣타워까지 구매ㅠㅠㅠ


데려온 첫날부터 자기집마냥 침대위에 자리를 잡더군요
약3개월째 동거중입니다. 이사가면 동생한명더 데려와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