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만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임수희 집사는 요즘 하루하루가 꽃길을 걷는 기분이다. 결혼 13년 만에 아들
성결이(1세)를 낳은 후 하나님 사랑을 더욱 느끼기 때문이다. "처음엔 공부와 버거운 직장생활로 아이를 갖지 않았는데, 정작 아이를 갖고자
할 때에는 생기지 않더라고요. 불임클리닉으로 이름난 병원에도 다녀봤지만 몸에 이상 없다고만 하는 거예요."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꾸만
초조해지고 자신감이 사라졌다. '40세까지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입양을 하자.'고 남편과 상의도 했다.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길 잃고 버려진
불쌍한 동물들을 돌보는 일이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하지만 2세에 대한 기대를 저버릴 수는 없었다. 2007년 4월,
시어머니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등록한 그녀는 수많은 잉태의 축복 간증을 듣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몇 번이나 기도를 받았다. 하지만 임신은
되지 않았다. "믿음이라기보다는 빨리 아이를 갖고 싶어서 막무가내로 기도를 받았던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부부가 서로 화목한
가운데 참 믿음을 소유해 나아오길 기다리셨던 것일까. 그 무렵, 남편 이관규 집사(강원대학교 조경학과 조교수)가 교회 조경 봉사를 했다. 이를
계기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온 가족이 기도를 받았다. 2달 후, 몸에 이상을 느껴 산부인과를 찾으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신이 아닌가.
온 집안이 축제 분위기였고 시어머님은 눈물까지 흘리셨다. 그때 함께 기도받은 여동생 임현지 성도 역시 4년 만에 잉태해 기쁨이 더했다. 어찌하든
말씀대로 살며 기쁨과 행복으로 봉사한 그들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선물이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아이의 이름을
'성결'이라고 짓고 임신을 확인한 날부터 '성결'이 이름으로 감사와 건축 헌금 등 힘껏 드리기 시작했어요." 강원도 도청에 근무하는 그녀는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일이 힘에 부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각종 예배와 다니엘 철야를 빠지는 일이 없도록 마음을 다했다. 임신
6개월경, 조산의 위기가 왔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안정을 되찾았다. 그녀는 만삭의 몸일 때에도 서울과 춘천을 오가며 각종
은혜의 자리에 사모함으로 참석했다. 지난 4월 5일, 주일 아침 9시경 그녀는 순산했다. 아이를 낳은 후 하나님의 영혼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깨달았다는 그녀는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 은혜에 보답하고 싶다.'고
고백한다.
결혼 5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았어요 - 알렉스 성도 (싱가포르, 부활의
교회)
알렉스 성도 (33세, 싱가포르,
부활의 교회)
우리 부부는 이 간증을 통해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를 위해 안수기도를
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2003년에 결혼을 했지만 3년간은 2세 계획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이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하는데도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2년 동안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제
아내 피오나는 다낭성 난소질환이었고 저는 정자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대 의술이나 중국의 민간요법을 동원해 보고, 한방 의사를
찾아가 상담도 하고 진료를 받아봐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즈음, 하나님의 은혜로 싱가포르 에스더 심 성도님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읽었으며 많은 치료의 역사에 대해서 들었고, 저희는 2008년 9월에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때 당회장님께서는 손을 얹고 저와 아내를 위해 기도해 주셨고 마침내 임신했습니다. 2009년 12월에 저희는 첫 아이 루카스를
출산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저희는 이 아이가 건강하고 귀여우며 똑똑한 아이가 되도록 기도했는데 모든 것이
실현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저희 가족이 모두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하나님께서 펼쳐 주시는 기적들을 목도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인데도 시원한 날씨를 보장해 주셨으며 모기를 잡아먹는 잠자리들이 수많은 성도들에게는 물론 저희 몸에도 앉았습니다. 심지어 루카스
머리 위에도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는 싱가포르에 돌아온 이후 두 번째 아기를 가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중앙교회, 그리고 모든 지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에게 계속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 김선자 집사 (2-1가나안, 1대대 5교구)
김선자
집사 (2-1가나안, 1대대 5교구)
1982년 우리 교회가 개척한 해, 결핵 임파선 암을 앓고 있던 아버지(김영석 목사,
바울선교회 총지도교사)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 때 피아노 반주자를 보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갖게 되었지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피아노를 배울 수 있었지만 가정 형편상 6학년 때까지 밖에 배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시 피아노를 배우며 대학 입시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던 중 선배의 권유로 오르간을 알게 됐지요. 오르간에 대해 저는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됐고, 1997년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오르간과에 입학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시작한 독주회, 믿음의 훈련을
받으며
2001년 대학 졸업 후, 저는 우리 교회 예배 시 오르간 반주를 하게 됐습니다. 계속 실력을 갖춰가야 하는데 저 혼자 하는
연습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지요. 그러던 2007년 9월, 대학 은사님을 통해 다시 레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07년 12월, 파이프 오르간 정기 연주회를 시작으로 2008년, 2009년, 2010년 세 차례의 독주회를
가졌습니다. 레슨을 받고 연주회와 독주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충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이 정도만 하면 되지'라는 습관이 연습할 때 그대로
나타났고 신앙생활에서도 저의 이런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지요. 교수님께서는 제게 "오르간을 연주함에 있어서 음악이 하고자 하는 얘기를 듣지
못하고 네 고집대로만 만들려고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명심해 고쳐나갔고, 그러다 보니 연습할 때 집중력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곡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오르간 테크닉을 구사하는 훈련을 했을 때 새로운 악보가 보이기 시작했고 저의 음악도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때로는 포기하고 싶고 '오늘은 쉴까'라는 생각도 여러 번 있었지만 그 순간 기도로 마음을 다지며 최선을 다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노력했습니다. 때마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며 제가 오르간을 하는 목적을 결코 잊지 않았지요. 주님께 영광 돌리는 연주를
위해서는 그만큼의 기도와 사랑과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다스려 나가는 훈련을 하면서 어느 새 저는 독주회를 거듭하며 영적으로도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신앙을 돌아보는 축복 속에 주님 사랑이 채워지니
2010년 8월, 유럽 오르간 연주여행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 제 자신을 철저히 돌아볼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통회자복의 은혜가 임했지요. 어릴 때 동생들을 더 사랑으로 품지
못한 것, 오랜 세월 당회장님을 통해 그토록 하나님 말씀을 많이 들었음에도 명심하지 못하고 더 변화되지 못한 것, 부모님을 위해 더 사랑으로
기도하지 못한 것, 이런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주님의 사랑 등이 구구절절이 마음에 사무치도록 느껴지면서 십자가를 눈물 없이 볼
수 없었고, 당회장님의 얼굴을 눈물 없이 뵐 수가 없었습니다.
어린 소자라도 더 섬기지 못한 것, 내 몸이 힘들면 온전히 감사치
못한 것 등 하나님 앞에 민망할 뿐이었지요. 아무 것도 아닌 저를 구원해 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보답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것이기에 저는 더욱 마음 다해 기도와 찬양을 드리고 부족한 모습이 보이면 금식하며 변화되길
힘썼지요. 7월 17일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저는 기쁨으로 유럽 연주여행 막바지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연주를 통해 많은 영혼에게 베푸는 삶이 되고자
8월 5일부터 17일까지의 유럽 연주여행은 오스트리아, 이태리, 슬로베니아, 독일 네
나라를 다니며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직접 연주하고 음악가들의 발자취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유럽의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 호수와 나무, 꽃, 건축물, 궁전들과 예술작품, 성당의 파이프 오르간들을 보면서 제 마음에는 새 예루살렘 소망으로 간절했고, '꼭
가리라' 하고 다짐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일은 가장 높은 다락방의 숙소에서 창밖으로 본 오스트리아의 밤하늘이었습니다. 하늘과 알프스
산의 정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지요. 고요한 밤하늘에 크기도 다르고 빛깔도 다양한 별들이 제 눈앞에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우주공간에 저만
있는 듯 했고, 그 웅장함과 경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이 저절로 나왔고, 그 사랑을 마음 가득
담고자 한 시간 넘게 하늘을 보는 동안 유성들과 별의 이동을 볼 수 있었지요.
또한 슬로베니아 마리보 성당에서는 연주를 마친 후
성당의 오르간 연주자이자 해부학 박사님과 몇몇 분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연주였다며 또 와서 연주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주를
들었을 때 쌓인 마음의 짐과 문제들이 해결되었다며 매우 기뻐하셨지요. 저는 감동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의 향으로 연주한다면 이렇게
영혼의 마음까지도 치유할 수 있다는 체험을 하게 됐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비행기 창밖에는 선명한 원형 무지개가
비행기 그림자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그 순간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부족한 자입니다.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당회장님의 사랑을 깨달아 갈수록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마음에 성결을
이루어 기뻐하시는 연주를 드리기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값없이 주신 사랑을 많은 영혼에게 베푸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베 대지진에서 딸 가족을 지켜주신 하나님, 강건한 축복도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 다카하시
사다오 장로 (이다만민교회)
다카하시 사다오 장로 (이다만민교회)
자택 앞에서 아내(다카하시 미츠코 집사)와 함께
저의
부모님은 크리스천이셨고, 제가 다닌 중·고등학교는 미션스쿨이었기에 교회에 가는 것이 당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대학교 때 술을
시작하고, 나쁜 놀이도 많이 하면서 결국은 교회에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회인이 되어 다시 교회에 나갔지만, 삶의 모습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1994년 5월, 집 근처에 네온 십자가를 세운 교회가 있어 아내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당시 제 신앙생활은
최악이었는데 일본에는 네온 십자가가 있는 교회가 드물어서 호기심으로 찾아간 것입니다.
그 교회는 유승길 목사님이 3개월 전에 개척한
이다만민교회였습니다. 그 해 10월,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시 94:17∼18)을 통해 저를 인도하셨음을 깨닫게 해 주셨고 그때부터 새로운
신앙생활이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995년 4월에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이 인도하시는 기도회 때 불세례를
받았습니다. 몸이 불타듯 뜨거웠고, 땀과 눈물, 콧물로 범벅이 되는 가운데 통회자복하며 큰 감동을 받았지요. 이다만민교회에 와서야 술도 끊고,
십일조 헌금을 드리게 되었으며, 주일 저녁예배에 이어 매일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다가 점차 새벽예배까지 드렸습니다.
1995년
1월에 발생한 고베 대지진 때의 일입니다. 아내와 두 아들은 집 밖으로 나오고, 딸은 나오지 못한 꿈을 계속해서 두 번 꾸었습니다. 그 꿈
속에서는 딸이 도움을 구하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 때 딸과 가족을 위해 기도했지요. 다음 날, 고베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딸의 가족은 고베시의 가장 피해가 컷던 지역에 살고 있었고, 3일간 소식이 두절되었습니다.
후일 딸의
말에 의하면, 전철이 전복되고 고속도로를 비롯하여 주변의 건물 대부분이 무너졌지만 딸이 살고 있던 맨션만은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지인은 '나도 서양 신으로 바꿔야겠다'라고 고백했다고 하지요. 저는 이 일로 인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깊이 감사했습니다.
저는
1935년생으로 현재 나이 75세이지만 해외여행을 하는데 조금도 지장이 없도록 건강의 축복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2009년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하였고, 2010년에는 아내와 함께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가하여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바뀐(출 15:25) 무안단물터에도 방문하여, 단물에 침수한 후
3~4년 된 무좀을 치료받는 체험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창세기 강해 중에 나오는 '생명의 씨'(창세기 강해 29~32번) 말씀을
반복해서 듣는 동안 흰 머리카락이 조금씩 검어지더니 지금은 머리 위와 뒷부분의 머리카락이 검은 머리로 변하고 있습니다. 또 아팠던 오른쪽 무릎이
나았고, 생각지 못했던 물질의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사야 46장 3∼4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거하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 모양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계 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결혼 13년 만에 얻은 하나님 선물, 내 아들 성결이
결혼 13년 만에 얻은 하나님 선물, 내 아들 성결이
잉태의 축복 기도
- 임수희 집사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신이었다.
온 집안이 축제 분위기였고
시어머니는 눈물까지 흘리셨다.
함께 기도받은 여동생도
4년 만에 잉태해 기쁨을 더했다.
춘천만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임수희 집사는 요즘 하루하루가 꽃길을 걷는 기분이다. 결혼 13년 만에 아들 성결이(1세)를 낳은 후 하나님 사랑을 더욱 느끼기 때문이다.
"처음엔 공부와 버거운 직장생활로 아이를 갖지 않았는데, 정작 아이를 갖고자 할 때에는 생기지 않더라고요. 불임클리닉으로 이름난 병원에도 다녀봤지만 몸에 이상 없다고만 하는 거예요."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꾸만 초조해지고 자신감이 사라졌다. '40세까지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입양을 하자.'고 남편과 상의도 했다.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길 잃고 버려진 불쌍한 동물들을 돌보는 일이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다. 하지만 2세에 대한 기대를 저버릴 수는 없었다.
2007년 4월, 시어머니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등록한 그녀는 수많은 잉태의 축복 간증을 듣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몇 번이나 기도를 받았다. 하지만 임신은 되지 않았다.
"믿음이라기보다는 빨리 아이를 갖고 싶어서 막무가내로 기도를 받았던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부부가 서로 화목한 가운데 참 믿음을 소유해 나아오길 기다리셨던 것일까. 그 무렵, 남편 이관규 집사(강원대학교 조경학과 조교수)가 교회 조경 봉사를 했다. 이를 계기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온 가족이 기도를 받았다.
2달 후, 몸에 이상을 느껴 산부인과를 찾으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신이 아닌가. 온 집안이 축제 분위기였고 시어머님은 눈물까지 흘리셨다. 그때 함께 기도받은 여동생 임현지 성도 역시 4년 만에 잉태해 기쁨이 더했다. 어찌하든 말씀대로 살며 기쁨과 행복으로 봉사한 그들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선물이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아이의 이름을 '성결'이라고 짓고 임신을 확인한 날부터 '성결'이 이름으로 감사와 건축 헌금 등 힘껏 드리기 시작했어요."
강원도 도청에 근무하는 그녀는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일이 힘에 부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각종 예배와 다니엘 철야를 빠지는 일이 없도록 마음을 다했다. 임신 6개월경, 조산의 위기가 왔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안정을 되찾았다. 그녀는 만삭의 몸일 때에도 서울과 춘천을 오가며 각종 은혜의 자리에 사모함으로 참석했다.
지난 4월 5일, 주일 아침 9시경 그녀는 순산했다. 아이를 낳은 후 하나님의 영혼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깨달았다는 그녀는 '영혼 구원을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 은혜에 보답하고 싶다.'고 고백한다.
결혼 5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았어요
- 알렉스 성도 (싱가포르, 부활의 교회)
알렉스 성도 (33세, 싱가포르, 부활의 교회)
우리 부부는 이 간증을 통해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를 위해 안수기도를 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2003년에 결혼을 했지만 3년간은 2세 계획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이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하는데도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2년 동안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제 아내 피오나는 다낭성 난소질환이었고 저는 정자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대 의술이나 중국의 민간요법을 동원해 보고, 한방 의사를 찾아가 상담도 하고 진료를 받아봐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즈음, 하나님의 은혜로 싱가포르 에스더 심 성도님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읽었으며 많은 치료의 역사에 대해서 들었고, 저희는 2008년 9월에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때 당회장님께서는 손을 얹고 저와 아내를 위해 기도해 주셨고 마침내 임신했습니다. 2009년 12월에 저희는 첫 아이 루카스를 출산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저희는 이 아이가 건강하고 귀여우며 똑똑한 아이가 되도록 기도했는데 모든 것이 실현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저희 가족이 모두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하나님께서 펼쳐 주시는 기적들을 목도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인데도 시원한 날씨를 보장해 주셨으며 모기를 잡아먹는 잠자리들이 수많은 성도들에게는 물론 저희 몸에도 앉았습니다. 심지어 루카스 머리 위에도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는 싱가포르에 돌아온 이후 두 번째 아기를 가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중앙교회, 그리고 모든 지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에게 계속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 김선자 집사 (2-1가나안, 1대대 5교구)
1982년 우리 교회가 개척한 해, 결핵 임파선 암을 앓고 있던 아버지(김영석 목사, 바울선교회 총지도교사)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 때 피아노 반주자를 보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갖게 되었지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피아노를 배울 수 있었지만 가정 형편상 6학년 때까지 밖에 배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시 피아노를 배우며 대학 입시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던 중 선배의 권유로 오르간을 알게 됐지요. 오르간에 대해 저는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됐고, 1997년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오르간과에 입학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시작한 독주회, 믿음의 훈련을 받으며
2001년 대학 졸업 후, 저는 우리 교회 예배 시 오르간 반주를 하게 됐습니다. 계속 실력을 갖춰가야 하는데 저 혼자 하는 연습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지요. 그러던 2007년 9월, 대학 은사님을 통해 다시 레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07년 12월, 파이프 오르간 정기 연주회를 시작으로 2008년, 2009년, 2010년 세 차례의 독주회를 가졌습니다. 레슨을 받고 연주회와 독주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충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이 정도만 하면 되지'라는 습관이 연습할 때 그대로 나타났고 신앙생활에서도 저의 이런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지요. 교수님께서는 제게 "오르간을 연주함에 있어서 음악이 하고자 하는 얘기를 듣지 못하고 네 고집대로만 만들려고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명심해 고쳐나갔고, 그러다 보니 연습할 때 집중력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곡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오르간 테크닉을 구사하는 훈련을 했을 때 새로운 악보가 보이기 시작했고 저의 음악도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때로는 포기하고 싶고 '오늘은 쉴까'라는 생각도 여러 번 있었지만 그 순간 기도로 마음을 다지며 최선을 다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노력했습니다. 때마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며 제가 오르간을 하는 목적을 결코 잊지 않았지요. 주님께 영광 돌리는 연주를 위해서는 그만큼의 기도와 사랑과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다스려 나가는 훈련을 하면서 어느 새 저는 독주회를 거듭하며 영적으로도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신앙을 돌아보는 축복 속에 주님 사랑이 채워지니
2010년 8월, 유럽 오르간 연주여행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 제 자신을 철저히 돌아볼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통회자복의 은혜가 임했지요. 어릴 때 동생들을 더 사랑으로 품지 못한 것, 오랜 세월 당회장님을 통해 그토록 하나님 말씀을 많이 들었음에도 명심하지 못하고 더 변화되지 못한 것, 부모님을 위해 더 사랑으로 기도하지 못한 것, 이런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주님의 사랑 등이 구구절절이 마음에 사무치도록 느껴지면서 십자가를 눈물 없이 볼 수 없었고, 당회장님의 얼굴을 눈물 없이 뵐 수가 없었습니다.
어린 소자라도 더 섬기지 못한 것, 내 몸이 힘들면 온전히 감사치 못한 것 등 하나님 앞에 민망할 뿐이었지요. 아무 것도 아닌 저를 구원해 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보답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것이기에 저는 더욱 마음 다해 기도와 찬양을 드리고 부족한 모습이 보이면 금식하며 변화되길 힘썼지요. 7월 17일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저는 기쁨으로 유럽 연주여행 막바지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8월 5일부터 17일까지의 유럽 연주여행은 오스트리아, 이태리, 슬로베니아, 독일 네 나라를 다니며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직접 연주하고 음악가들의 발자취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유럽의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 호수와 나무, 꽃, 건축물, 궁전들과 예술작품, 성당의 파이프 오르간들을 보면서 제 마음에는 새 예루살렘 소망으로 간절했고, '꼭 가리라' 하고 다짐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일은 가장 높은 다락방의 숙소에서 창밖으로 본 오스트리아의 밤하늘이었습니다. 하늘과 알프스 산의 정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지요. 고요한 밤하늘에 크기도 다르고 빛깔도 다양한 별들이 제 눈앞에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우주공간에 저만 있는 듯 했고, 그 웅장함과 경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이 저절로 나왔고, 그 사랑을 마음 가득 담고자 한 시간 넘게 하늘을 보는 동안 유성들과 별의 이동을 볼 수 있었지요.
또한 슬로베니아 마리보 성당에서는 연주를 마친 후 성당의 오르간 연주자이자 해부학 박사님과 몇몇 분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연주였다며 또 와서 연주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주를 들었을 때 쌓인 마음의 짐과 문제들이 해결되었다며 매우 기뻐하셨지요. 저는 감동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의 향으로 연주한다면 이렇게 영혼의 마음까지도 치유할 수 있다는 체험을 하게 됐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비행기 창밖에는 선명한 원형 무지개가 비행기 그림자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그 순간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부족한 자입니다.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당회장님의 사랑을 깨달아 갈수록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마음에 성결을 이루어 기뻐하시는 연주를 드리기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값없이 주신 사랑을 많은 영혼에게 베푸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베 대지진에서 딸 가족을 지켜주신 하나님, 강건한 축복도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 다카하시 사다오 장로 (이다만민교회)
자택 앞에서 아내(다카하시 미츠코 집사)와 함께
저의 부모님은 크리스천이셨고, 제가 다닌 중·고등학교는 미션스쿨이었기에 교회에 가는 것이 당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대학교 때 술을 시작하고, 나쁜 놀이도 많이 하면서 결국은 교회에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회인이 되어 다시 교회에 나갔지만, 삶의 모습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1994년 5월, 집 근처에 네온 십자가를 세운 교회가 있어 아내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당시 제 신앙생활은 최악이었는데 일본에는 네온 십자가가 있는 교회가 드물어서 호기심으로 찾아간 것입니다.
그 교회는 유승길 목사님이 3개월 전에 개척한 이다만민교회였습니다. 그 해 10월,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시 94:17∼18)을 통해 저를 인도하셨음을 깨닫게 해 주셨고 그때부터 새로운 신앙생활이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995년 4월에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이 인도하시는 기도회 때 불세례를 받았습니다. 몸이 불타듯 뜨거웠고, 땀과 눈물, 콧물로 범벅이 되는 가운데 통회자복하며 큰 감동을 받았지요. 이다만민교회에 와서야 술도 끊고, 십일조 헌금을 드리게 되었으며, 주일 저녁예배에 이어 매일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다가 점차 새벽예배까지 드렸습니다.
1995년 1월에 발생한 고베 대지진 때의 일입니다. 아내와 두 아들은 집 밖으로 나오고, 딸은 나오지 못한 꿈을 계속해서 두 번 꾸었습니다. 그 꿈 속에서는 딸이 도움을 구하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 때 딸과 가족을 위해 기도했지요. 다음 날, 고베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딸의 가족은 고베시의 가장 피해가 컷던 지역에 살고 있었고, 3일간 소식이 두절되었습니다.
후일 딸의 말에 의하면, 전철이 전복되고 고속도로를 비롯하여 주변의 건물 대부분이 무너졌지만 딸이 살고 있던 맨션만은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지인은 '나도 서양 신으로 바꿔야겠다'라고 고백했다고 하지요. 저는 이 일로 인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깊이 감사했습니다.
저는 1935년생으로 현재 나이 75세이지만 해외여행을 하는데 조금도 지장이 없도록 건강의 축복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2009년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하였고, 2010년에는 아내와 함께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가하여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바뀐(출 15:25) 무안단물터에도 방문하여, 단물에 침수한 후 3~4년 된 무좀을 치료받는 체험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창세기 강해 중에 나오는 '생명의 씨'(창세기 강해 29~32번) 말씀을 반복해서 듣는 동안 흰 머리카락이 조금씩 검어지더니 지금은 머리 위와 뒷부분의 머리카락이 검은 머리로 변하고 있습니다. 또 아팠던 오른쪽 무릎이 나았고, 생각지 못했던 물질의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사야 46장 3∼4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거하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 모양으로 사랑을 표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계 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