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사겼고10번의 헤어짐이 있었어요하지만 다 하루를 넘기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헤어졌는데느낌이 다르더라구요..저번의 헤어짐과는 다른것같은느낌.. 울면서 집에 찾아갔습니다비밀번호는 바꼈더라구요..한시간동안 기다리다가가라고 가라고 해서 왔어요.. 내가 더 잘한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생각할시간도 안주고 이렇게 막무가내인데 뭘고친다는거냐면서고집좀 버리고 바뀐다면서 그럼 가라고하던데.. 그냥.... 보내기위해서 했던말일까요..?아니면... 생각할시간이 진짜 필요하다는걸까요?,..
전남친이 돌아올까요?
1년정도 사겼고
10번의 헤어짐이 있었어요
하지만 다 하루를 넘기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헤어졌는데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저번의 헤어짐과는 다른것같은느낌..
울면서 집에 찾아갔습니다
비밀번호는 바꼈더라구요..
한시간동안 기다리다가
가라고 가라고 해서 왔어요..
내가 더 잘한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생각할시간도 안주고 이렇게 막무가내인데 뭘고친다는거냐면서
고집좀 버리고 바뀐다면서 그럼 가라고
하던데..
그냥.... 보내기위해서 했던말일까요..?
아니면... 생각할시간이 진짜 필요하다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