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ㄹㄷ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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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시공을 초월한 기도로 우울증을 치료받았어요
- 웨이란 자매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웨이란 자매 (대만만민교회)

2004년 5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애정문제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계속되었습니다. 6월 초,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니 우울증이라는 결과에 좌절감과 두려움이 엄습해 왔습니다.
약을 복용했지만 아무런 차도가 없었고, 오히려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정신을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직장에 병가를 내었지만, 설상가상으로 악한 영에게 시달리기까지 하였습니다.
또한 호흡 곤란 증세로 인해 여러 차례 응급차에 실려 가기도 했는데, 병원에서는 특별한 원인이나 병명을 찾을 수가 없었지요. 이 외에도 20여 년 동안 앓아오던 어지럼증으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것을 철저히 회개하고

저는 이 병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평소 알고 지내던 대만만민교회 담임이신 김경희 목사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저에게 온전히 하나님을 의뢰하면 치료받을 수 있다고 믿음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7월 18일부터 대만만민교회에 거하면서 매일 기도와 찬양,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저에게 죄에 대해 끊임없이 조명해 주셨습니다. 저의 생애 처음으로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히 12:4).
저는 신문기자로 활동하면서 교만했던 일,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서 화평치 못했던 일 등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일들을 통회자복하게 되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했어요

그러던 9월 17일, 김경희 목사님께서 저의 사진을 한국 본교회에 보내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진과 함께 기도제목을 본교회로 보낸 저는 서울에서 금요철야 예배 시간에 기도해 주실 때 대만에서 인터넷으로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울증과 불면증, 20여 년 동안 앓아오던 어지럼증까지 모두 사라지고, 악한 영의 역사도 받지 않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후 지금까지 어떤 질병과도 상관없이 건강하게 신앙생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직장에서 진급하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교회에서는 김경희 목사님을 도와 번역과 교회 주보 제작 등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내 인생의 모든 것이 변했네~
- 에노모토 순자 집사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에노모토 순자 집사 (일본 동경타바타만민교회)

"교회에 나가겠느냐, 어찌 하겠느냐?"
난데없이 힘 있고 우렁찬 음성이 들리며 누워 있는
나를 향해 좌우의 벽이 무서운 속도로 좁혀 왔다.
벽에 끼이기 일보직전 나는 소리쳤다.
"나나나가겠습니다, 교회 나가겠습니다!"
순식간에 벽이 물러나며 벽지까지 찢겨 날아갔다.

'휴우~ 별 신기한 꿈도 다 있네...'
다행히 꿈이지만, 귓전엔 여전히 아까 그 목소리가 맴돌았다. 한때 교회에 다니면서 은혜받은 적도 있었다. 그런데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을 끊은 지 오래였다.
"아무래도 나 다시 교회에 나가야 할까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2005년 9월, 지인의 인도로 동경타바타만민교회 양 떼가 되었다.

십일조를 드린 뒤 예배시간 졸음이 사라져

일본식 선술집을 경영하는 나는 한 달에 두 번 정도밖에 주일예배에 참석할 수 없었다. 더군다나 새벽까지 일을 한 뒤 가다 보니, 예배 중에 번번이 졸음에 빠지고 말았다.
담임목사님은 최선 다해 예배 참석하다보면 말씀도 귀에 들어오고 졸음도 물러갈 거라고 말했지만 과연 내게도 그런 날이 올지 막막하기만 했다.
일 년쯤 흘렀을까. 어느 날 예배에 참석한 나는 웬일인지 졸리지 않아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 화상(畵像)으로 드려지는 예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십일조를 안 하는 것은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는 거라고 하셨다. 그때까지 나는 한 번도 십일조를 한 적이 없다. 지갑 속에서 2만 엔을 꺼내 십일조로 드렸다. 신기하게도 그 뒤론 예배시간에 졸리지 않아서 설교에 집중할 수 있었다. 말씀에 빨려 들어가는 것처럼 감동을 받기도 했다.

자궁경부암이라뇨?

2006년 10월, 몸이 쉽게 피곤하고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 심상치 않아 병원을 찾으니 자궁경부암 같다고 했다. 자세한 것은 조직 검사를 해 봐야 알 수 있단 말도 덧붙였다.'어떻게 이럴 수가?'정말로 눈앞이 깜깜했다. 당회장님께 내 사진을 보내 기도받았지만, 염려하는 가족을 안심시키기 위해 병원치료를 하다가 11월 30일, 우선 레이저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2주 뒤 재검사 결과, 암세포가 주변까지 전이되어 자궁 전부를 들어내야 한다고 했다. 걱정하던 일이 생긴 것이다.'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나는 믿음으로 기도받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치료받고 싶었다. 담임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중심을 보시니 말씀대로 살려는 믿음의 행함이 중요하다고 했다.

삶의 일부였던 술과 담배를 끊고

몇 주 뒤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습관처럼 담배를 입에 물다가 내려놓고 나도 모르게 기도한 것이다. "하나님, 제가 교회에 다니고 치료받기 위해 기도하면서도 이렇게 담배를 피웁니다. 담배를 끊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너무 간절했기에 눈물까지 났다. 끼니 금식도 안 해본 내가 담배를 끊기 위해 3일 금식을 마치니 20년 동안 끊을 수 없었던 담배가 연기조차 싫어졌다.
이뿐 아니라 술 생각도 사라졌다. 좋은 안주거리를 보면 그냥 안 지나쳤던 나다. 아마도 담배를 끊기 위해 금식한 내게 하나님 은혜로 술까지 끊게 해 주신 모양이다.
나는 5년 전부터 빠찡꼬를 했다. 심심풀이로 시작한 것이 습관되어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그날도 빠찡꼬를 하고 나오는데 문득 이것도 끊게 해달라고 기도가 나왔다. 며칠 후 우연히 그 앞을 지나갈 때 안에서 들려오는 기계소리가 너무 요란스러웠다. 내가 왜 그동안 저렇게 시끄러운 곳에서 놀음을 했는지 후회되면서 바로 끊을 수 있었다.
내 삶에 믿기지 않는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분명했다.

꿈속에서 암을 치료받아

2007년 2월 어느 날, 꿈을 꾸었다. 하얀 의사 가운을 입은 남자가"너의 영을 꺼내어 줄 테니 네가 너를 보아라."하는 것이었다. 나는 서 있는데 또 다른 내가 누워 있고, 하얀 가운을 입은 남자는 누워 있는 나의 배를 가리키며 말했다.
"저 뱃속에 있는 파란 것이 모두 암이다. 내가 이제부터 그것을 치료해 주마!"
꿈에서 깨자마자 치료받았다는 확신 가운데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했다. 믿음으로 받되 지금부터가 중요하다는 담임목사님 말씀을 명심하고, 항상 은혜에 감사하며 성결하려고 노력했다. 녹음된 당회장님의'환자기도'와'하루를 시작하는 기도'를 받고 기도하며 금식했다. 쉽게 피로하고 늘 무겁고 찌뿌드드하던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평안했다. 연례행사이던 감기도 걸리지 않고 늦게까지 일해도 피곤함을 몰라 간간이 교회 신문도 전했다.

말씀대로 사는 건 정말 행복해

건강을 되찾은 것 말고도 내 마음엔 말씀의 싹이 나고 있다.
전에는 남편과 말다툼이 잦았다. 하나님께 민망해서 남편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길 기도하며 섬기고자 노력했다. 이젠 남편이 어떤 말을 하더라도 이해되고 사랑스럽다. 자녀한테나 일터에서 거침없이 튀어나오던 욕설도 버리기 위해 말 한마디도 주의 깊게 했다. 이유 없이 화내고 혈기를 부리는 상대에게도 예전의 내 모습을 떠올리며 이해했다. 하나하나 진리로 바뀌는 내 모습에 요즘 너무 많이 달라졌다며 가족 모두 즐거워한다.

나는 요즘 말씀의 맛이 꿀처럼 달다는 의미를 실감한다. 그동안 듣지 못한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주일예배 설교 테이프를 들으며 말씀에 푹 빠져 있다. 다니엘철야에 가려면 오토바이가 필요한데, 하나님이 어떤 분을 통해 공급해 주셔서 소원하던 대로 철야에 나와 기도하며, 물질의 축복도 받았다. 하나님 은혜로 삶의 구석구석이 감사로 채워진다.

만약 주님을 영접지 않았다면 이런 기쁨과 감사를 알 수 있었을까? 내게 새로운 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 그리고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구역장님께도 감사드린다. 할렐루야!

     

손수건 기도를 통한 권능의 역사
- World Mission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사도행전 19:11-12)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l 파키스탄 l
손수건 기도의 위력을 실감했던 집회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타리크 지아 목사

지난 7월 1일, 저는 라호르 코트 라크파트에서 이터널 라이프 미니스트리 안와르 파잘 목사님이 주관한 대형집회에 강사로 초청받았습니다. 1만 2천여 명이 모인 집회장은 기대와 흥분으로 들떠 있었습니다.
저는 먼저 우루드어로 더빙된 '권능' DVD를 상영한 후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 기도해 주신 손수건에 대해 담대히 설명한 후, 단 위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했지요. 많은 사람이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전기 감전으로 목에 화상을 입은 아미르(남, 17세)는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그 상처가 치료되었고, 마르암(여, 23세)은 악한 영에게 놓임받았으며, 자베드(남, 34세)는 무릎이 딱딱하게 굳어 걸을 수가 없었는데 잘 걷게 되었습니다. 또 유니스 마시(남, 60세)는 심장 수술을 해야 했지만, 손수건 기도를 통해 수술하지 않고 3일 만에 병원에서 퇴원할 수 있었지요. 다섯 살이 되도록 걷지 못했던 존이 손수건 기도로 걷기 시작하는 등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었습니다.
손수건 기도를 통해 나타난 기적적인 일들을 보며 안와르 파잘 목사님이 성도들의 기도 요청 용지가 담긴 바구니를 제게 가져와 손수건 기도를 요청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습니다. 이번 집회는 손수건 기도의 위력을 실감케 한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l 인도 l
각막 혼탁증이 단번에 치료된 소년 라훌 - 김상휘 목사

북인도 목회자와 기독교인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권능의 역사를 담은 '권능' DVD를 전도 자료로 널리 활용하고 있습니다. 만민의 사역을 자발적으로 전하는 복음 전파 도구로 각광을 받고 있지요.
북인도 하리야나 주 파리다바드에 사는 아후자 성도는 '권능' DVD를 시청한 뒤 힌두교에서 개종해 만민중앙교회 성도로 인터넷 등록을 했습니다.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라훌(오른쪽 두 번째)의 가족과 함께한 김상휘 목사(맨 왼쪽)

다음날 그 가정을 심방했는데, 그녀에게는 문제가 하나 있었지요. 바로 8살 난 아들 라훌이 태어날 때부터 각막 혼탁증 때문에 사물을 잘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주님께서 치료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저는 권능의 손수건을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었지요.
이틀 후, 그녀로부터 놀라운 소식이 왔습니다. 라훌은 시력이 좋지 않아 교실 맨 앞자리에 앉아 수업을 받는데, 선생님이 수업 중에 떠드는 라훌에게 맨 뒷자리로 가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맨 뒤에 앉은 라훌이 노트에 필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선생님은 너무 놀라워 어머니에게 연락했고 병원 검진 결과, 시력은 정상이었습니다.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l 벨기에 l
뇌종양, 불임 등 끊이지 않는 치료 역사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기 다비츠 목사

요즈음 저는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며 사역해 매우 행복합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통해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는 이곳 벨기에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질병 치료와 인생 문제를 해결받고 있기 때문이지요.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일례로, 약 1년 전부터 뇌종양으로 반신불수와 언어장애를 겪던 한 성도는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말도 하고 몸을 움직일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또 한 성도는 몇 년 전 쌍둥이를 유산하는 과정에서 자궁이 심하게 손상을 입었습니다. 결국 나팔관 한쪽이 막혀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지요. 그런데 지난 5월 3일, 브뤼셀 만민교회 대예배 중에 어떤 손이 자궁 속 나팔관에서 덩어리를 꺼내는 환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 뒤 병원 검진 결과, 막혔던 나팔관이 뚫려 정상이 되었고, 자궁도 튼튼해져 임신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권능의 손수건 기도는 그 진가가 드러나 유럽 복음화의 초석이 되고 있습니다.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l 태국 l 손수건 기도로 생긴 태국의'나사렛'마을

태국 치앙마이에 차이쁘라칸 교회 워라폰 목사가 기쁜 소식을 전해왔다. 그는 작년 10월, 우리 교회 창립 26주년을 맞아 서울을 방문,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았다.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본국으로 돌아간 워라폰 목사는 손수건 기도를 통해 펼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보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가운데 최근에 있었던 깜짝 놀랄 소식은 20년 된 선천적 벙어리가 말을 하고, 현지 무당이 전도되어 그 마을이 기독교 마을이 되었다는 것이다.
워라폰 목사는 교회 근처 마을에 사는 그 무당을 위해 기도와 전도를 지속적으로 했다. 하지만 무당은 완강히 거절하며 마음을 좀처럼 열지 않았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권능의 손수건을 가슴에 품고 자주 그 집에 들러 기도해 주곤 했다. 그런데 3주 전, 갑자기 그가 찾아와 하나님을 믿고 싶다는 것이 아닌가!
워라폰 목사는 손수건 기도를 해주었고, 가족 모두 예전 이름은 싫다며 무당의 이름은 베드로, 그의 아내는 에스더, 딸은 마리아, 아들은 바울로 개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를 직접 목도한 마을 사람들도 주님을 영접해 마을 이름을 나사렛으로 바꾸어 부르고 있다.

 

이 놀라운 사진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7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고 있다.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