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연애한지 두달된 남자입니다. 저는 서른에 직장인이고, 여자친구는 25살 졸업반 취준생입니다. 연애 초까지만 해도 크게 걱정되는 일이 별로 없었는데 여자친구가 학비때문에 알바를 하고, 그리고 취업이라는 부담감도 슬슬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거기에 야간알바로 바에서 밤샘 알바를 보통 하고 낮밤이 바뀐생활을 해서인지 체력도 많이 안좋아지고, 손님들 말상대하느랴 엄청 스트레스랑 안좋은 소리까지 많았는지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요샌 가족들이 다치고 아픈일이 있어서 마음이 무거운가봅니다. 이런상황에서 대화를 하거나 하다보면 조금만 대화하다보면 조그만 트러블이 점점 커지면서 감정소비하며 싫다며 말을 닫으려하고 자기자신 하나 챙기기 힘들다며 포기하고 싶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맞춰주면서 힘든 시기를 넘길때까지 힘이 되고 싶은데 맘처럼 안됩니다. 아직도 전 많이 좋아하는데 사소한 트러블만 생기다보니 여자친구는 이제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고 하네요. 여자친구한테 도움이 되거나 힘이되고 싶은데 트러블을 좀 해결하거나 도움이 될 방법이 없을까요?
힘들다는 여자친구.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이제 막 연애한지 두달된 남자입니다.
저는 서른에 직장인이고, 여자친구는 25살 졸업반 취준생입니다.
연애 초까지만 해도 크게 걱정되는 일이 별로 없었는데
여자친구가 학비때문에 알바를 하고, 그리고 취업이라는 부담감도 슬슬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거기에 야간알바로 바에서 밤샘 알바를 보통 하고 낮밤이 바뀐생활을 해서인지
체력도 많이 안좋아지고, 손님들 말상대하느랴 엄청 스트레스랑 안좋은 소리까지 많았는지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요샌 가족들이 다치고 아픈일이 있어서 마음이 무거운가봅니다.
이런상황에서 대화를 하거나 하다보면 조금만 대화하다보면
조그만 트러블이 점점 커지면서 감정소비하며 싫다며 말을 닫으려하고
자기자신 하나 챙기기 힘들다며 포기하고 싶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맞춰주면서 힘든 시기를 넘길때까지 힘이 되고 싶은데
맘처럼 안됩니다.
아직도 전 많이 좋아하는데
사소한 트러블만 생기다보니 여자친구는 이제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고 하네요.
여자친구한테 도움이 되거나 힘이되고 싶은데
트러블을 좀 해결하거나 도움이 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