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학생 여자입니다 저 요즘에 개념도 없고 아무 생각도 없는 친구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요.. 친구 그냥 편하게 ㅋ라고 칭할게요 ㅋ하고 자랑은 친해진지는 얼마되지는 않았어요 ㅋ는 친화력이 좋은 편이라서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단짝들하고도 금방 친해졌어요 그래서 그냥저냥 ㅋ하고 저하고 친구들 몇대명하고 같이 다녔죠.. ㅋ는 그냥 봤을때 성격도 좋고 털털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연락도 자주하고 집도 자주 놀러가고 그랬어요 근데 요근래부터 ㅋ가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거 같아요ㅜ 제가 싫다고해서 갑자기 너랑 친구하기 싫다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좀 상처받을까봐 걱정되네요 일단 ㅋ가 ㅋ의 sns에 이상한 글을 자꾸 게시하는게 젤 큰 고충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면 저랑 친구들을 태그해놓고 야한 드립같은걸 치는데 저는 그렇게 오픈된 공간에서 외설적인 말들을 주고받는게 좀 꺼려져서 글 내려달라고 부탁해봐도 잘 들어주질 않네요 근데 이정도는 친학여학생들끼리 할수도 있는 농이라고 너그럽게 생각했어요 ㅋ랑도 별일 없이 그냥 매끄럽게 지나갔구요 근데 점점 하는짓이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없는 짓으로 불어낙 있어요.. 저는 몇년전에 전학을 왔어요(초딩때라서 꽤 오래 됬습니다~) 근데 어느날 제 친구목록을 봤는데 제 초딩때 다른초 친구들하고 ㅋ가 모조리 친구더라고요.. 친구에게 물었더니 먼저 친신이 왔답니다.. 솔직히 이것도 동갑인 애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렇다구 쳐도 우리중이나 다른중 선배들한테까지 친신을 막 걸어대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봐요.. 그것도 거의 남자선배만요. 혹시라도 남자선배가 댓을 달면 저희들에게 대하는 말투가 아니고 싹 바뀌어서 넹 웅웅 히히ㅎㅎ 이런식으로 바뀌고.. 평소에 쓰지도 않던 이모티콘까지 막 써요 근데 여기서 문제점이 남자선배들한테 막친을 보내고 끝나는게 아니라 메신저까지 지가 먼저 걸어가꼬 주고받은 내용들을 모조리 캡해서 저에게 보여줘요.. 근데 저는 ㅋ가 지가 뭐 잘나간다 이 오빠하고도 연락 주고받는다 이런식으로밖에 전달이 안돼요.. ㅋ... 별로 안궁금한데..ㅠ 달갑진않지았지만 그럴때마다 대충 ㅇㅇ오오 그래? 이런식을 대꾸해주면 혼자 빠져가지고 제 연락 씹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제 딴에서 짜증도 나고 그러는데 최대한 잘 대꾸 해줬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또 하는 짓이 관심을 받고싶어하는 글을 자주 올립니다 그럴때마다 페북관종들 못지않아 친구 끊고깊은게 한두번이 아녜요 아오... 자기 과거사진과 현재사진을 올리면서 완전 예뻐졌다고 자화자찬을 늘어놓는다던가 지 쌩얼과 화장후 얼굴 동영상으로 찍어서 업로드하던가 .... 솔직히 말하면 ㅋ는 예쁜편이 아니에요(그렇다고해서 제가 예쁜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죠... 제가 ㅋ의 몸무게와 키를 자세히 알고 았는건 아니라서 정확하게 말하지는 못하는데 한 160안넘는 키에 몸무게는 60안되는 정도 같아요 통통은 아니구 퉁퉁...? 정도에요 그리고 여기서 또 문제점이 있어요 ㅋ는 옷을 겁나 못입어요... 하.. 같이 다니기 쪽팔려서 진지하게 고민이에요 아무리 친한친구라고 해도 그냥 감싸줄수 없는 문제에요 ㅋ는 흰색에 꽉 달라붙는 핫팬츠를 즐겨 입고다녀요 심지어 위에는 짧은 크롭? 같은 티를 입어서 바지부분이 다 보여요. 근데 좀 딱 달라붙고.. 그래서 같은 여자 친구인 제가 보기에도 좀 민망할 정도에요.. 터질 것 같은 바지 때문에 눈을 어디 둬야될지 진짜 ..... 난감해요... 제가 진지하게 말해줘도 자기만 예쁘면 됬다고 도통 듣지를 않아요 어느날엔 ㅋ가 한번은 옷을 사는데 ㅋ가 옷 골랐는데 어떠냐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죠 저도 태그해서 말이죠 그냥 마냥 씹을수도 없어서 ㅋ가 고른 옷을 봤는데 과관이었어요.. 상의는 다 찢긴 맨투맨 같은 티와 얇아서 다 비치는 티를 골라왔더라구요 짲긴 맨투맨은 그냥.. 답이 없었구요.. 티는 제가 넘 비친다고 ㅋ가 평소에 브라만 차고 나시 같은걸 입은적을 본적이 없어서 좀 아니라고 했어요... 이것도 또 일화가 있는데 학교에서 남자애들 잇는 앞에서 일부로 막 상의를 들추고 그래요(남의 것도)... 이건 말 길어질까봐 그만할게요ㅠ 그리고 하의는 배기바지에 린넨소재의 슬랙스를 골랐어요 근데 이 아이템들은 좀 마르고 길다란 체형에 사람이 입어야 어울리잖아요 그래서 제가 스키니나 오부바지는 어떠냐고 평소 제가 봐둔 사이트도 알려주고 노력을 엄청 기울였어요. 근데도 못고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알람 무시하고 넘겼어요.. 글고 며칠뒤 ㅋ가 새옷을 입고 나왔는데... 하.. 진짜.. 번쩍번쩍거리는 제질에다가 그놈의 흰팬츠(ㅠㅠ;;)를 또 입었더라구요... 진짜 같이 다니기 챙피할 정도라서... 제가 옷도 골라주고 제가 쇼를 떨었는데 얘는 이건 안되는가부다 하고 그냥 포기했어요... 이번엔 화장에 관한건데요 절 포함한 제 친구들은(ㅋ도) 평일이나 평소엔 걍 비비? 선크림 정도에 틴트만 바르고 다니는정도에요 가끔 눈썹 다듬거나 고데기는 매일 하구요 주말에 어디 놀러갈댄 빡시게 하면 렌즈에 섀도+아라 정고요 옷은 치마 원피스 입는 애들도 없고 집 들어가는 시간은 늦어봐야 저녁먹고 8-9시입니다 (근데 예외인게 가끔의 일탈은 다들 하잖아요...★) 엄마한테도 문자도 드리고 어느정도는 도를 지킵니다 근데 ㅋ는 그 도를 못지키는거 같아요.. 제가 밤에 컴을 하고 있었는데 ㅋ한테 갑자기 전화를 오는거에요 근데 엄마가 늦은시간에 전화는 하는것도 받는것도 아니라해서 일단을 문자로 무슨일있냐고 갑자기 왠 전화냐고 물았어요 근데 한다는말이 놀제요 하...... 그래서 나 밤늦게는 못나간다고 너도 얼른 집들어가 하고 문자 남겼어요 이런식으로 제가 분명히 밤에 못나간다고 말했거든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근데 자꾸 늦은밤이나 새벽에 놀자고 전화나 메신저르 보내요 그때마다 똑같은 말 계속 하는데 진짜 암걸릴거 같아요.... 아 진짜 이럴때마다 질리고... 또 주말에 제가 ㅋ하고만 놀수있는건 아니잖아요 가족행사도 있고 딴 친구와 약속도 았고. 근데 ㅋ는 갑자기 뜬금없이 주말 오후에 갑자기 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요.. 전 이미 그때 어디가거나 하는 상황이죠 1-2시가 훌쩍 넘어가는데... 못논닥 하면 왜냐고 물어요 오늘 ~해서 못논다 그러면 누구랑 있네요 ~랑 혹은 가족이랑 있어하면 이때쯤에서 끊어야 되잖아요.... 근데 안끊고 자꾸 코치코피 캐물어요ㅠ 하 진짜 대답해주기도 싫고 다 귀찮은 티 내면 너 나 싫지? 이러면서 또 삐치고.. 삐치고... 또 정털리는 부분이 이맘때쯤 여자분들이면 다 공감 하실텐데... ㅋ가 이곳저곳 다 쑤시고 말을 옮기고 다녀요.. 솔짇리 여자들은 뒷담 다 까고 그렇잖아요 근데 그걸 고그란히 듣고 딴 애들한테 가서 옮기고 ㅠㅠ .... 저희 무리한테 뭐 삐지면 딴데 가고 오고... 자기 조금이라도 무시하는 부분있으면 저격글 바로 올라오고.... 진짜 진지하게 ㅋ하고 연 끊고깊은데 어떻게 말해요? 아 제가 이런데 똥통이라 글 올립니다 저 말고도 친구들도 ㅋ다 싫어싫어해요ㅠ 같이 볼날도 꽤 남았느데 대체 왜이러는지.....
생각없이 사는 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전 중학생 여자입니다 저 요즘에 개념도 없고 아무 생각도 없는 친구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요.. 친구 그냥 편하게 ㅋ라고 칭할게요 ㅋ하고 자랑은 친해진지는 얼마되지는 않았어요 ㅋ는 친화력이 좋은 편이라서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단짝들하고도 금방 친해졌어요 그래서 그냥저냥 ㅋ하고 저하고 친구들 몇대명하고 같이 다녔죠.. ㅋ는 그냥 봤을때 성격도 좋고 털털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연락도 자주하고 집도 자주 놀러가고 그랬어요 근데 요근래부터 ㅋ가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거 같아요ㅜ 제가 싫다고해서 갑자기 너랑 친구하기 싫다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좀 상처받을까봐 걱정되네요 일단 ㅋ가 ㅋ의 sns에 이상한 글을 자꾸 게시하는게 젤 큰 고충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면 저랑 친구들을 태그해놓고 야한 드립같은걸 치는데 저는 그렇게 오픈된 공간에서 외설적인 말들을 주고받는게 좀 꺼려져서 글 내려달라고 부탁해봐도 잘 들어주질 않네요 근데 이정도는 친학여학생들끼리 할수도 있는 농이라고 너그럽게 생각했어요 ㅋ랑도 별일 없이 그냥 매끄럽게 지나갔구요 근데 점점 하는짓이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없는 짓으로 불어낙 있어요.. 저는 몇년전에 전학을 왔어요(초딩때라서 꽤 오래 됬습니다~) 근데 어느날 제 친구목록을 봤는데 제 초딩때 다른초 친구들하고 ㅋ가 모조리 친구더라고요.. 친구에게 물었더니 먼저 친신이 왔답니다.. 솔직히 이것도 동갑인 애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렇다구 쳐도 우리중이나 다른중 선배들한테까지 친신을 막 걸어대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봐요.. 그것도 거의 남자선배만요. 혹시라도 남자선배가 댓을 달면 저희들에게 대하는 말투가 아니고 싹 바뀌어서 넹 웅웅 히히ㅎㅎ 이런식으로 바뀌고.. 평소에 쓰지도 않던 이모티콘까지 막 써요 근데 여기서 문제점이 남자선배들한테 막친을 보내고 끝나는게 아니라 메신저까지 지가 먼저 걸어가꼬 주고받은 내용들을 모조리 캡해서 저에게 보여줘요.. 근데 저는 ㅋ가 지가 뭐 잘나간다 이 오빠하고도 연락 주고받는다 이런식으로밖에 전달이 안돼요.. ㅋ... 별로 안궁금한데..ㅠ 달갑진않지았지만 그럴때마다 대충 ㅇㅇ오오 그래? 이런식을 대꾸해주면 혼자 빠져가지고 제 연락 씹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제 딴에서 짜증도 나고 그러는데 최대한 잘 대꾸 해줬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또 하는 짓이 관심을 받고싶어하는 글을 자주 올립니다 그럴때마다 페북관종들 못지않아 친구 끊고깊은게 한두번이 아녜요 아오... 자기 과거사진과 현재사진을 올리면서 완전 예뻐졌다고 자화자찬을 늘어놓는다던가 지 쌩얼과 화장후 얼굴 동영상으로 찍어서 업로드하던가 .... 솔직히 말하면 ㅋ는 예쁜편이 아니에요(그렇다고해서 제가 예쁜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죠... 제가 ㅋ의 몸무게와 키를 자세히 알고 았는건 아니라서 정확하게 말하지는 못하는데 한 160안넘는 키에 몸무게는 60안되는 정도 같아요 통통은 아니구 퉁퉁...? 정도에요 그리고 여기서 또 문제점이 있어요 ㅋ는 옷을 겁나 못입어요... 하.. 같이 다니기 쪽팔려서 진지하게 고민이에요 아무리 친한친구라고 해도 그냥 감싸줄수 없는 문제에요 ㅋ는 흰색에 꽉 달라붙는 핫팬츠를 즐겨 입고다녀요 심지어 위에는 짧은 크롭? 같은 티를 입어서 바지부분이 다 보여요. 근데 좀 딱 달라붙고.. 그래서 같은 여자 친구인 제가 보기에도 좀 민망할 정도에요.. 터질 것 같은 바지 때문에 눈을 어디 둬야될지 진짜 ..... 난감해요... 제가 진지하게 말해줘도 자기만 예쁘면 됬다고 도통 듣지를 않아요 어느날엔 ㅋ가 한번은 옷을 사는데 ㅋ가 옷 골랐는데 어떠냐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죠 저도 태그해서 말이죠 그냥 마냥 씹을수도 없어서 ㅋ가 고른 옷을 봤는데 과관이었어요.. 상의는 다 찢긴 맨투맨 같은 티와 얇아서 다 비치는 티를 골라왔더라구요 짲긴 맨투맨은 그냥.. 답이 없었구요.. 티는 제가 넘 비친다고 ㅋ가 평소에 브라만 차고 나시 같은걸 입은적을 본적이 없어서 좀 아니라고 했어요... 이것도 또 일화가 있는데 학교에서 남자애들 잇는 앞에서 일부로 막 상의를 들추고 그래요(남의 것도)... 이건 말 길어질까봐 그만할게요ㅠ 그리고 하의는 배기바지에 린넨소재의 슬랙스를 골랐어요 근데 이 아이템들은 좀 마르고 길다란 체형에 사람이 입어야 어울리잖아요 그래서 제가 스키니나 오부바지는 어떠냐고 평소 제가 봐둔 사이트도 알려주고 노력을 엄청 기울였어요. 근데도 못고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알람 무시하고 넘겼어요.. 글고 며칠뒤 ㅋ가 새옷을 입고 나왔는데... 하.. 진짜.. 번쩍번쩍거리는 제질에다가 그놈의 흰팬츠(ㅠㅠ;;)를 또 입었더라구요... 진짜 같이 다니기 챙피할 정도라서... 제가 옷도 골라주고 제가 쇼를 떨었는데 얘는 이건 안되는가부다 하고 그냥 포기했어요... 이번엔 화장에 관한건데요 절 포함한 제 친구들은(ㅋ도) 평일이나 평소엔 걍 비비? 선크림 정도에 틴트만 바르고 다니는정도에요 가끔 눈썹 다듬거나 고데기는 매일 하구요 주말에 어디 놀러갈댄 빡시게 하면 렌즈에 섀도+아라 정고요 옷은 치마 원피스 입는 애들도 없고 집 들어가는 시간은 늦어봐야 저녁먹고 8-9시입니다 (근데 예외인게 가끔의 일탈은 다들 하잖아요...★) 엄마한테도 문자도 드리고 어느정도는 도를 지킵니다 근데 ㅋ는 그 도를 못지키는거 같아요.. 제가 밤에 컴을 하고 있었는데 ㅋ한테 갑자기 전화를 오는거에요 근데 엄마가 늦은시간에 전화는 하는것도 받는것도 아니라해서 일단을 문자로 무슨일있냐고 갑자기 왠 전화냐고 물았어요 근데 한다는말이 놀제요 하...... 그래서 나 밤늦게는 못나간다고 너도 얼른 집들어가 하고 문자 남겼어요 이런식으로 제가 분명히 밤에 못나간다고 말했거든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근데 자꾸 늦은밤이나 새벽에 놀자고 전화나 메신저르 보내요 그때마다 똑같은 말 계속 하는데 진짜 암걸릴거 같아요.... 아 진짜 이럴때마다 질리고... 또 주말에 제가 ㅋ하고만 놀수있는건 아니잖아요 가족행사도 있고 딴 친구와 약속도 았고. 근데 ㅋ는 갑자기 뜬금없이 주말 오후에 갑자기 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요.. 전 이미 그때 어디가거나 하는 상황이죠 1-2시가 훌쩍 넘어가는데... 못논닥 하면 왜냐고 물어요 오늘 ~해서 못논다 그러면 누구랑 있네요 ~랑 혹은 가족이랑 있어하면 이때쯤에서 끊어야 되잖아요.... 근데 안끊고 자꾸 코치코피 캐물어요ㅠ 하 진짜 대답해주기도 싫고 다 귀찮은 티 내면 너 나 싫지? 이러면서 또 삐치고.. 삐치고... 또 정털리는 부분이 이맘때쯤 여자분들이면 다 공감 하실텐데... ㅋ가 이곳저곳 다 쑤시고 말을 옮기고 다녀요.. 솔짇리 여자들은 뒷담 다 까고 그렇잖아요 근데 그걸 고그란히 듣고 딴 애들한테 가서 옮기고 ㅠㅠ .... 저희 무리한테 뭐 삐지면 딴데 가고 오고... 자기 조금이라도 무시하는 부분있으면 저격글 바로 올라오고.... 진짜 진지하게 ㅋ하고 연 끊고깊은데 어떻게 말해요? 아 제가 이런데 똥통이라 글 올립니다 저 말고도 친구들도 ㅋ다 싫어싫어해요ㅠ 같이 볼날도 꽤 남았느데 대체 왜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