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너무보고싶어서 카톡보던중 나도 모르게 전여친이름을 쓴채 전송을 눌렀다.. 곧바로 답이왔고 잘지내니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문득 이별여행이란게 생각났다.그래서 이별여행가기엔 너무 힘들것같고 영화나한편보자했다. 거절할줄알았던 그녀가 흔쾌히 허락했다.
그게 정말 마지막으로 보게되는건지 알면서도 몇시간동안 볼수있다는것에 너무 행복하다..
일년반동안 사귀었지만 처음만났을때처럼 설렌다..
날짜는 2주뒤가 될것으로 생각된다.. 사실은 지금 전여친이 아프다.. 난 전여친과 사귀고있을때 아프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심각성을 모른체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려했엇다..
근데 수술을 한다는말을 듣고 너무놀랐다..
그래서 더 보고싶은것도있고 그런것때문에 더 잊기힘들어서 마지막으로 만나 이런저런얘기도하면서 나도 깨끗하게 정리해야겟다.
근데 정말 내가 싫어서 떠났는데 왜 한달반이지난 지금 내가 영화가됫던 여행이됫던 하자고했을때 왜 알겠다고 따라나서는걸까...?
한달반전에 헤어진여자친구와..
그냥 일기마냥쓰겟음.
오늘 문득 너무보고싶어서 카톡보던중 나도 모르게 전여친이름을 쓴채 전송을 눌렀다.. 곧바로 답이왔고 잘지내니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문득 이별여행이란게 생각났다.그래서 이별여행가기엔 너무 힘들것같고 영화나한편보자했다. 거절할줄알았던 그녀가 흔쾌히 허락했다.
그게 정말 마지막으로 보게되는건지 알면서도 몇시간동안 볼수있다는것에 너무 행복하다..
일년반동안 사귀었지만 처음만났을때처럼 설렌다..
날짜는 2주뒤가 될것으로 생각된다.. 사실은 지금 전여친이 아프다.. 난 전여친과 사귀고있을때 아프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심각성을 모른체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려했엇다..
근데 수술을 한다는말을 듣고 너무놀랐다..
그래서 더 보고싶은것도있고 그런것때문에 더 잊기힘들어서 마지막으로 만나 이런저런얘기도하면서 나도 깨끗하게 정리해야겟다.
근데 정말 내가 싫어서 떠났는데 왜 한달반이지난 지금 내가 영화가됫던 여행이됫던 하자고했을때 왜 알겠다고 따라나서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