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진짜너무답답해서..조언좀 얻으려고 써봅니다ㅠㅠ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이제 겨우 반년 좀 넘었는데요.. 지나치게 친구같고 편해서요 사귀기전에도 원래 친구로 지냈던 사이라 어느정도 그럴수도 있도 권태기가 빨리왔나? 싶기도 한데.. 요즘은 키스하는 것도 싫고 그렇습니다ㅜㅜ 스킨쉽은 아름다운거라고 생각해섴ㅋㅋㅋㅋㅋ개방적인 편인데 이친구가하는 스킨쉽이 어렵고 불편해서 진도에도 선을 그었었거든요 제가 보수적인가보다 하고 이해한다해서 관계를 맺거나 시도한적도 딱히 없습니다 오래안봐도 그냥 괜찮고..뭐 나중에 보면되니까 남자친구의 사정으로 약속이 취소되도 딱히 아쉽진 않습니다..ㅠㅠ 만나면 싫진 않고 그냥 편한친구처럼 즐겁고 이친구가 얼마나 좋은사람인지도 잘 알고.. 이대로도 괜찮겠지싶다가도 먼저한번 연락도 잘 안하게되고 연락이 안와도 연락이 없었단 사실자체을 깜빡 잊고 있던 제 스스로에 깜짝깜짝놀랍니다; 사랑한단 표현을 안한지는 한달이 다됐어요 남자친군 거의 매일하는데... 느끼고있겠죠이친구도..ㅠㅠ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도와주세요
이대로 계속 만나도 되는걸까요;;
진짜너무답답해서..조언좀 얻으려고 써봅니다ㅠㅠ
남자친구랑은 만난지 이제 겨우 반년 좀 넘었는데요.. 지나치게 친구같고 편해서요
사귀기전에도 원래 친구로 지냈던 사이라 어느정도 그럴수도 있도 권태기가 빨리왔나? 싶기도 한데..
요즘은 키스하는 것도 싫고 그렇습니다ㅜㅜ
스킨쉽은 아름다운거라고 생각해섴ㅋㅋㅋㅋㅋ개방적인 편인데 이친구가하는 스킨쉽이 어렵고 불편해서 진도에도 선을 그었었거든요
제가 보수적인가보다 하고 이해한다해서 관계를 맺거나 시도한적도 딱히 없습니다
오래안봐도 그냥 괜찮고..뭐 나중에 보면되니까 남자친구의 사정으로 약속이 취소되도 딱히 아쉽진 않습니다..ㅠㅠ
만나면 싫진 않고 그냥 편한친구처럼 즐겁고
이친구가 얼마나 좋은사람인지도 잘 알고..
이대로도 괜찮겠지싶다가도
먼저한번 연락도 잘 안하게되고
연락이 안와도 연락이 없었단 사실자체을 깜빡 잊고 있던 제 스스로에 깜짝깜짝놀랍니다;
사랑한단 표현을 안한지는 한달이 다됐어요
남자친군 거의 매일하는데...
느끼고있겠죠이친구도..ㅠㅠ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