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교 2학년 여자야ㅋㅋ
우리학교에 나랑 진짜 친하고 완전 오빠동생사이같이 편하고 내가 선생님 좋다고 따라다녀ㅋㅋ선생님도 애제자라면서 엄청 챙겨주셔
그 선생님한테 설렜던적이 많아서 한번 풀어보려고!
반응 좋으면 또 와서 쓸게 아님 말고ㅠㅠ
지금은 방학이라 뭐가 따로 없고 1학기때 선생님 수업들을때 얘기해줄께
#1
내가 ㅅㄹㅌ이 많이 심해서 ㅅㄹ하는 날에는 잘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수업도 엎드려서 들어야 그나마 덜 아프단말이야 근데 선생님 수업이 1교시였거든
내가 계속 누워있으니깐 선생님이 내가 무슨일이 있는줄 아셨나봐 수업끝나고 애들이 다 나가니깐 (교과교실제라서 선생님 교실이 따로있어) 쌤이 나보고 무슨일이 있녜 그래서 없다니깐 무슨일 있구만 왜 말을안하냐는거야ㅋㅋ근데 남자쌤앞에서 생리한다고 말하기가 쑥스러워서 아무말 안하고있는데 갑자기 앞문이랑 뒷문을 닫으면서
"너 나한테 뭐 숨기는거 있어?"
"아니요.."
"근데 왜 말을 못해"
"쌤이 여자면 말을하겠는데 남자라..ㅋㅋ"
"내가 남자라서?왜 괜찮아 말해봐"
"전 여자에요 쌤"
"알아 너 여잔거"
"여자는 한달에 한번씩..."
"..............아......,"
"ㅋㅋㅋㅋㅋㅋㅋ"
"어....많이아파?"
"첫날에는 엄청아파요"
"아...어...죽을맛이겠네..어...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저 이제 가도 되요?"
"어..잘가"
이게 처음이라그런지 쌤이 많이 당황하셨는데 그게 너무 웃겼음ㅋㅋ근데 그 다음날 수업하는데 조별활동했었거든 근데 난 계속 아프고 그러니깐..
애들이 그날따라 장난을 많이 치는거야 근데 계속 그러니깐 짜증은 나는데 짜증을 무작정 내긴 그래서 표정이 굳었었거든 근데 쌤이 교실돌아다니다가 우리 조 와서 내 머리에 손 얹어놓고
"거기까지!얘 오늘 아프다"
이러고 나 보더니
"자 그냥 넌 오늘 누워있어"
이러면서 머리쓰담어줬어
#2
어느날은 내가 인후염에 걸린거야
근데 난 그냥 몸살인줄알고 있었는데
그날 자습시간 전에 쌤이 애들보고 얼른 자습실들어가라고 소리치고 계셨는데 내 친구가 나랑 얘기하다가 쌤한테 00이 아프다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쌤이 이마에 손대보면서
"열 나네 어디가 아픈거야?"
"몰라요..아마 몸살"
"너"
"?"
"누구맘대로 아프래"
이러면서 씩 웃는데 심쿵..
근데 그다음날 열이 38.4까지올라서 병원갔다가 와서 담임선생님한테 전화하고 그냥 안정실에 누워있는데
안정실에 침대가 3개있었거든
[문]
/침대1/ /침대2/ /침대3/
이런 구조야
내가 침대 3에 누워있었거든 근데 몸살걸리면 막 나는 허리도 많이 아파 근데 핫팩 댈 생각은 못하고 혼자 끙끙대는데 쌤이 들어오는거야(안정실에는 나밖에 없었어)
쌤이 핫팩들고 침대 2에 걸터앉아서 핫팩주고
"이거 대고있어"
이래서 그냥 댓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찔끔찔끔 울었는데 쌤이 머리쓰담어주면서
"많이 아픈가보네 우리00이"
내가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쌤 이제 가야되 쉬다가 약먹고 얼른 낫자 푹쉬어"
이러고 앞머리 쓸어주고?가셨어
학교선생님한테 설렜던 썰
난 고등학교 2학년 여자야ㅋㅋ
우리학교에 나랑 진짜 친하고 완전 오빠동생사이같이 편하고 내가 선생님 좋다고 따라다녀ㅋㅋ선생님도 애제자라면서 엄청 챙겨주셔
그 선생님한테 설렜던적이 많아서 한번 풀어보려고!
반응 좋으면 또 와서 쓸게 아님 말고ㅠㅠ
지금은 방학이라 뭐가 따로 없고 1학기때 선생님 수업들을때 얘기해줄께
#1
내가 ㅅㄹㅌ이 많이 심해서 ㅅㄹ하는 날에는 잘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수업도 엎드려서 들어야 그나마 덜 아프단말이야 근데 선생님 수업이 1교시였거든
내가 계속 누워있으니깐 선생님이 내가 무슨일이 있는줄 아셨나봐 수업끝나고 애들이 다 나가니깐 (교과교실제라서 선생님 교실이 따로있어) 쌤이 나보고 무슨일이 있녜 그래서 없다니깐 무슨일 있구만 왜 말을안하냐는거야ㅋㅋ근데 남자쌤앞에서 생리한다고 말하기가 쑥스러워서 아무말 안하고있는데 갑자기 앞문이랑 뒷문을 닫으면서
"너 나한테 뭐 숨기는거 있어?"
"아니요.."
"근데 왜 말을 못해"
"쌤이 여자면 말을하겠는데 남자라..ㅋㅋ"
"내가 남자라서?왜 괜찮아 말해봐"
"전 여자에요 쌤"
"알아 너 여잔거"
"여자는 한달에 한번씩..."
"..............아......,"
"ㅋㅋㅋㅋㅋㅋㅋ"
"어....많이아파?"
"첫날에는 엄청아파요"
"아...어...죽을맛이겠네..어...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저 이제 가도 되요?"
"어..잘가"
이게 처음이라그런지 쌤이 많이 당황하셨는데 그게 너무 웃겼음ㅋㅋ근데 그 다음날 수업하는데 조별활동했었거든 근데 난 계속 아프고 그러니깐..
애들이 그날따라 장난을 많이 치는거야 근데 계속 그러니깐 짜증은 나는데 짜증을 무작정 내긴 그래서 표정이 굳었었거든 근데 쌤이 교실돌아다니다가 우리 조 와서 내 머리에 손 얹어놓고
"거기까지!얘 오늘 아프다"
이러고 나 보더니
"자 그냥 넌 오늘 누워있어"
이러면서 머리쓰담어줬어
#2
어느날은 내가 인후염에 걸린거야
근데 난 그냥 몸살인줄알고 있었는데
그날 자습시간 전에 쌤이 애들보고 얼른 자습실들어가라고 소리치고 계셨는데 내 친구가 나랑 얘기하다가 쌤한테 00이 아프다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쌤이 이마에 손대보면서
"열 나네 어디가 아픈거야?"
"몰라요..아마 몸살"
"너"
"?"
"누구맘대로 아프래"
이러면서 씩 웃는데 심쿵..
근데 그다음날 열이 38.4까지올라서 병원갔다가 와서 담임선생님한테 전화하고 그냥 안정실에 누워있는데
안정실에 침대가 3개있었거든
[문]
/침대1/ /침대2/ /침대3/
이런 구조야
내가 침대 3에 누워있었거든 근데 몸살걸리면 막 나는 허리도 많이 아파 근데 핫팩 댈 생각은 못하고 혼자 끙끙대는데 쌤이 들어오는거야(안정실에는 나밖에 없었어)
쌤이 핫팩들고 침대 2에 걸터앉아서 핫팩주고
"이거 대고있어"
이래서 그냥 댓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찔끔찔끔 울었는데 쌤이 머리쓰담어주면서
"많이 아픈가보네 우리00이"
내가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쌤 이제 가야되 쉬다가 약먹고 얼른 낫자 푹쉬어"
이러고 앞머리 쓸어주고?가셨어
오늘은 여기까지ㅋㅋ반응 좋으면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