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엄마 아빠 간의 다툼 문제에 대한 고민를 털어놓으려 합니다.
저로서는 너무 무섭기고 하고 어디 털어놓을 데도 마땅치 않아서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부싸움의 내용은 경제적 문제에 관한 내용이 주입니다.
옛날일부터 이야기하자면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쯤이었을 때 부부싸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때 아빠는 화가 치밀어 부엌에서 식칼을 가져오셔서 다 같이 죽자며 달려드셨습니다.
저와 엄마는 온몸을 던져서 아빠를 뜯어말리며 셋이 바닥에 뒹굴며 난리를 쳤습니다.
아빠도 진정을하시고 그냥 그렇게 대충 끝났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날이었는데
엄마아빠가 다투시다가 아빠가 엄마를 밀쳐서 넘어뜨렸습니다. 그렇게 계속 바닥에 주저앉은 채로 말다툼을 하시다가 아빠가 안방에 들어가셔서 벨트를 가져오셔서 그걸로 엄마 목을 둘러메고 부엌까지 끌고 가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충격이 가시질 않고 생각만 해도 다리가 떨립니다.
오늘은 싸우다가 씨x 저 년 이러면서 욕을 하셨습니다.
아빠는 평소에도 싸움만 나면 엄마를 너 또는 니라고 부릅니다.(두분은 동갑이세요)
엄마는 당신이라고 불러주면 안되겟냐 하면 마누라를 왜 니가 라고 못부르냐먀 화를 내십니다.
저는 제방에 잇다가 씨x이 왜 나오나며 그만하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아빠는 저한테로 와서 싸가지 없는 년이라며 머리를 세게 쳤습니다. 평소에도 화내실때는 머리나 얼굴을 손으로 때리시거나 밀치거나 책같은 걸로 내리치십니다. 진짜 맞을 때마다 너무 감정적으로 때리는 것 같아서 기분도 나쁘고 무섭습니다.
엄마가 뒤에서 아빠를 밀쳐내며 애는 때리지 말라고 하자 아빠는 엄마 어깰 밀치셨고 엄마는 문 바로 옆 벽에 부딪혔습니다. 아빠는 그상태에서 엄마를 한 번 더 밀었고 엄마는 바닥에 엉덩이를 찍으며 넘어졌습니다.
싸울때 아빠 입장에선 아무리 엄마 잘못이 크고 화가 나더라도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화가 나면 이렇게까지 하는 것이 옳은 건가요
엄마는 싸울 때 욕이나 폭력은 안하시고 아빠 말에 따르면 비꼬듯이 말해서 기분이 더럽답니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아빠의 행동 이게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엄마 아빠 간의 다툼 문제에 대한 고민를 털어놓으려 합니다.
저로서는 너무 무섭기고 하고 어디 털어놓을 데도 마땅치 않아서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부싸움의 내용은 경제적 문제에 관한 내용이 주입니다.
옛날일부터 이야기하자면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쯤이었을 때 부부싸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때 아빠는 화가 치밀어 부엌에서 식칼을 가져오셔서 다 같이 죽자며 달려드셨습니다.
저와 엄마는 온몸을 던져서 아빠를 뜯어말리며 셋이 바닥에 뒹굴며 난리를 쳤습니다.
아빠도 진정을하시고 그냥 그렇게 대충 끝났습니다.
그리고 이건 다른날이었는데
엄마아빠가 다투시다가 아빠가 엄마를 밀쳐서 넘어뜨렸습니다. 그렇게 계속 바닥에 주저앉은 채로 말다툼을 하시다가 아빠가 안방에 들어가셔서 벨트를 가져오셔서 그걸로 엄마 목을 둘러메고 부엌까지 끌고 가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충격이 가시질 않고 생각만 해도 다리가 떨립니다.
오늘은 싸우다가 씨x 저 년 이러면서 욕을 하셨습니다.
아빠는 평소에도 싸움만 나면 엄마를 너 또는 니라고 부릅니다.(두분은 동갑이세요)
엄마는 당신이라고 불러주면 안되겟냐 하면 마누라를 왜 니가 라고 못부르냐먀 화를 내십니다.
저는 제방에 잇다가 씨x이 왜 나오나며 그만하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아빠는 저한테로 와서 싸가지 없는 년이라며 머리를 세게 쳤습니다. 평소에도 화내실때는 머리나 얼굴을 손으로 때리시거나 밀치거나 책같은 걸로 내리치십니다. 진짜 맞을 때마다 너무 감정적으로 때리는 것 같아서 기분도 나쁘고 무섭습니다.
엄마가 뒤에서 아빠를 밀쳐내며 애는 때리지 말라고 하자 아빠는 엄마 어깰 밀치셨고 엄마는 문 바로 옆 벽에 부딪혔습니다. 아빠는 그상태에서 엄마를 한 번 더 밀었고 엄마는 바닥에 엉덩이를 찍으며 넘어졌습니다.
싸울때 아빠 입장에선 아무리 엄마 잘못이 크고 화가 나더라도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화가 나면 이렇게까지 하는 것이 옳은 건가요
엄마는 싸울 때 욕이나 폭력은 안하시고 아빠 말에 따르면 비꼬듯이 말해서 기분이 더럽답니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