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인생의 낭비"

검객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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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은 수만가지가 있다. 차라리 도서관에서 가서 책을 읽도록 하라. 정말로 그건(SNS) 시간 낭비다 (There are a million things you can do in your life without that. Get yourself down to the library and read a book. Seriously, It is a waste of time)."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사례 1. 
영국 은행 HSBC 직원 6명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인질 참수 동영상을 따라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전원 해고됨. 참고로 작년 9월과 10월, 시리아에서 IS에 의해 영국인 2명(제임스 폴리, 데이비드 헤인즈)이 납치된 후에 참수된 바 있음.
사례 2. 

 


사례 3. 


 

 


수원여대 학생2명이 페북에다가 김영만 아저씨에 관한 거짓말을 씀. 

김영만 아저씨가 수업에서 반말하고,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쓰레기라고 했으며, 

심지어 성희롱까지 했다고 하는 내용이었음. 


이상의 내용은 인터넷 상에서 사람들에 의해 발빠르게 퍼짐. 

그리고 밝혀진 진실은 다음과 같음. 

김영만 수업을 들은 다른 학생말에 의하면

'보나마나 집에 가져가면 집에 굴러 다니다가 쓰레기 될 것이 분명하니 

가져가서 손으로 버리지 말고 사진만 찍고서 여기서 버리고 가라'

이렇게 말한거였다고 함. 그런데 그 여학생들은 그것을 '작품 쓰레기'라는 

거짓말로 바꾼 것이었음. 


그에 더하여 밝혀진 사실은, 저러한 거짓말을 쓴 두 사람이

김영만 아저씨의 수업을 받을 당시 성적인 안 좋았던 사람이었다고 함. 



사례 4. 


 

 

2014년 7월, 러시아의 군인인 24살의 'Sanya Sotkin'이

사진기반 SNS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와 동료들의 사진을 포함한 글을 올렸다가

인스타그램의 위치 서비스 때문에 러시아 정부가 부정하던

우크라이나 반군 영토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참고로 SNS를 올린 러시아 병사는 통신 관련 병사라고 하며,

이미 인스타그램에만 500장 넘는 사진을 올린 열혈 SNS 사용자라고한다.


작전 시에는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 군인으로서 기본이지만,

SNS까지 접속하여 사진을 올릴 정도로 보안에 구멍이 뚫린것에

 러시아 군은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