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거같지않아. 란표현

갤갤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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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항상 우울할때매다 왜그러나고 물어보면..
사랑받고 있믄거같지않다고..그래서 헤어지자고.. 그만할래?
이런식으로 말해요..

그럴때마다 제가 계속 붙잡았거든요.
내가 정말 부족했다~ 더 잘하겠다~ 믿어달라고 이런식으로요..
이제까지 2번 그랬는데..

저도 제가 정말 잘해준다 생각 안해요.
저랑 여자랑 놓고보면 제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요.

그래도 이런 저를 만나주는거.. 아쉬운것들이
정말 많을텐데...평소에 부족한거에대해서
불평한마디 없는 정말 착한여자이고.

여자친구가 이럴때마다..저자신을 되돌아보게되서
반성하게되고.. 생각하게되지만.

또 저런식으로 표현한다면... 놔주는게 맞을까요..?
제가 힘들다 이런생각보다..
그냥 여자가 힘들다 그만하고싶어 이러는데..
뭔가...그냥...더 경각심을 가지란 말일까요...

쉽게쉽게 하는말들은 절대 아닌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