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5년째 연애중입니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가 가족여행을 떠나는날에 맞춰남자친구도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제 가족여행이 취소가 되었습니다.이유는 가족중 한분이 위독하신 상황이었고 그래서 엄마께서 할머니곁을 지켜야해서취소가 되었고 언니는 언니대로 휴가에 맞춰 다른 계획을 남자친구와 잡았고 저는 없었습니다. 우선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기분이 좋지 않았고 그때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친구가 와서같이 바람을 쐬러갔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 친구가 먼저 저에게우리 여행에 너도 같이 가서 즐기다가 오자 라고 말했고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같이 맥주한잔 하면서 부산여행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남자친구도 가서 친구 둘은 둘이서 놀라고 하고 우리는 우리끼리 부산 데이트하자 라고 말했고 저는 우울한 내 기분 생각해서 배려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했고 알았따고 했습니다. 그게 2일전이었습니다. 오늘이 여행가기로 한날입니다.그리고 어제 통화하면서 언제 출발할꺼냐 몇시출발이냐 물었더니 저녁에~ 이러고 말더라구요그리고 어제 밤에 통화를 하면서 근데 내일 여행일보고 몇시 쯤 출발이지?물었더니 진짜 가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랑 같이 가기 싫어? 이랬더니그냥 친구들이랑 가면안될까? 라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그냥 던진말인데 너는 그걸 곧이 곧대로 믿냐~ 이러는데 황당 하더라구요 전 이미 남자친구가 같이 가자고했고 2박3일 일정(수,목,금) 이었기에다른친구가 너 여행취소됫으니 금요일날 가까운데 가서 1박하고 오자 라는 약속을 거절한상태였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휴가 가는거 가기로했다구 미안하다고 담에 가자고 참고로 남자친구, 친구1, 친구2 가 갑니다근데 남자친구, 친구1은 저에게 먼저 같이 가서 바람쐬고 친구1은 저에게 오히려 적극적으로복국 먹어봤냐고 자기가 부산에 복국 진짜 좋은데 안다고 근데 여자들은 잘 못먹는데자기가 복국 쏠테니깐 너 한번 먹어보라고 되게 맛있다고 적극적으로 권했었습니다. 근데 친구2는 원래 저랑 사이가 안좋습니다.이유는 모르는데 저한테 난너 싫어라고 햇고 저는 싫은 이유를 물었으나이유는 없고 너 싫어 라고 말해서 그냥 무시하고 지냈던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2를 만난후 저에게 너는 그걸 곧이곧대로 믿었어? 그냥 우리끼리 갈게내가 경솔하게 말한거야. 라고 말하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제가 화가나서 너 지금 나 가지고 노냐고 말했고 나 안갈테니 그럼 너도 가지말아라넌 지금 나한테 가자고했다가 아니라고 햇다가 난 니말믿고 니랑 같이 놀생각에남자 3명이서 가는거라 숙소도 안정했어서 미리 싸고 괜찮은곳으로 이미 알아본 상황이었어서더 화가나서 난 니네가 배려해주는줄 알았고 같이 가잔 니말 진짜인줄 알았다.아니 전화로 그냥 가자는것도 아니고 만나서 니친구랑 셋이 여행얘기하면서 뭐먹자 어디가자라고 해놓고 정작 떠나게 되는날 너한테 한말 그냥한건데? 믿었어? 라고 말하면넌 지금 나 갖고 장난질 친거아니냐 라고 하면서 나갖고 장난질 쳐놓고 니는 가서 놀겠다?니도 가지말라고 했꼬 남자친구는 왜 니 여행 취소됬다고 자기 여행까지 취소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난 니 여행 취소하라고 먼저 말안했다니들이 먼저 가자고 해서 다른 친구가 가자고 한 여행 캔슬놓고 니네랑 가는 여행 기다리고잇었는데당일날 이게 뭐하는짓이냐 나도 안갈꺼다 그러니 너도 가지마라 라고 해둔상황이고요. 남자친구가 이런상황이면 그냥 쿨하게 아~ 알겠어 그럼 너네끼리 다녀와~이렇게 되는게 정상인가요? 전 지금 안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요약.1. 저의 가족 여행날짜에 맞춰 남자친구도 친구들(친구1,친구2)과 여행계획을함.2. 할머니가 위독하셔서 본인 여행이 취소됨(해외여서 최악의 상황의 경우를 대비하여 취소)3. 할머니 편찮으셔서 기분이 안좋으니 남자친구와 친구1이 와서 자신들 여행에 동행하여 기분 전화하러가서 맛있는거 사줄테니 먹고 데이트하자고 말함. (먼저 여행에 껴달라, 여행가지마라 라고 말한적없고 본인들이 같이 가자함)4. 남자친구 여행을 따라가게 되어 본인 친구가 여행가자는거 남자친구와 여행가야해서 미안하다고 못간다고 하고 여행에서 빠짐5. 여행당일 친구2를 만난후 갑자기 여행출발 시간을 물어보니 남자친구는 넌 그걸 믿었니? 그냥 우리끼리 갈게 너 그거하나 이해못해? 난 그냥 한말인데 같이가자는걸 믿었어? 그냥 쿨하게 보내주면안돼? 라고 말하는중.(참고로, 친구2는 본인에게 너 싫어라고 말했으나 어차피 자주만나지도 않고나 싫은사람이랑 말 섞는거 싫어하고 안보는 스타일이라 그냥 무시하면서 지내왔었음) 쿨하게 보내주는게 정상인가요? 지금 쿨하지 못하고 나가지고 너네 장난치냐고 니친구들만 보내고 너는 가지말라고 열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2
남자친구의 여행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우선 5년째 연애중입니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가 가족여행을 떠나는날에 맞춰
남자친구도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제 가족여행이 취소가 되었습니다.
이유는 가족중 한분이 위독하신 상황이었고 그래서 엄마께서 할머니곁을 지켜야해서
취소가 되었고 언니는 언니대로 휴가에 맞춰 다른 계획을 남자친구와 잡았고 저는 없었습니다.
우선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기분이 좋지 않았고 그때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친구가 와서
같이 바람을 쐬러갔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 친구가 먼저 저에게
우리 여행에 너도 같이 가서 즐기다가 오자 라고 말했고 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같이 맥주한잔 하면서 부산여행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남자친구도 가서 친구 둘은 둘이서 놀라고 하고 우리는 우리끼리 부산 데이트하자
라고 말했고 저는 우울한 내 기분 생각해서 배려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했고 알았따고 했습니다.
그게 2일전이었습니다. 오늘이 여행가기로 한날입니다.
그리고 어제 통화하면서 언제 출발할꺼냐 몇시출발이냐 물었더니 저녁에~ 이러고 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밤에 통화를 하면서 근데 내일 여행일보고 몇시 쯤 출발이지?
물었더니 진짜 가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랑 같이 가기 싫어? 이랬더니
그냥 친구들이랑 가면안될까? 라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그냥 던진말인데 너는 그걸 곧이 곧대로 믿냐~ 이러는데 황당 하더라구요
전 이미 남자친구가 같이 가자고했고 2박3일 일정(수,목,금) 이었기에
다른친구가 너 여행취소됫으니 금요일날 가까운데 가서 1박하고 오자 라는 약속을
거절한상태였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휴가 가는거 가기로했다구 미안하다고 담에 가자고
참고로 남자친구, 친구1, 친구2 가 갑니다
근데 남자친구, 친구1은 저에게 먼저 같이 가서 바람쐬고 친구1은 저에게 오히려 적극적으로
복국 먹어봤냐고 자기가 부산에 복국 진짜 좋은데 안다고 근데 여자들은 잘 못먹는데
자기가 복국 쏠테니깐 너 한번 먹어보라고 되게 맛있다고 적극적으로 권했었습니다.
근데 친구2는 원래 저랑 사이가 안좋습니다.
이유는 모르는데 저한테 난너 싫어라고 햇고 저는 싫은 이유를 물었으나
이유는 없고 너 싫어 라고 말해서 그냥 무시하고 지냈던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2를 만난후 저에게 너는 그걸 곧이곧대로 믿었어? 그냥 우리끼리 갈게
내가 경솔하게 말한거야. 라고 말하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제가 화가나서 너 지금 나 가지고 노냐고 말했고 나 안갈테니 그럼 너도 가지말아라
넌 지금 나한테 가자고했다가 아니라고 햇다가 난 니말믿고 니랑 같이 놀생각에
남자 3명이서 가는거라 숙소도 안정했어서 미리 싸고 괜찮은곳으로 이미 알아본 상황이었어서
더 화가나서 난 니네가 배려해주는줄 알았고 같이 가잔 니말 진짜인줄 알았다.
아니 전화로 그냥 가자는것도 아니고 만나서 니친구랑 셋이 여행얘기하면서 뭐먹자 어디가자라고 해놓고 정작 떠나게 되는날 너한테 한말 그냥한건데? 믿었어? 라고 말하면
넌 지금 나 갖고 장난질 친거아니냐 라고 하면서 나갖고 장난질 쳐놓고 니는 가서 놀겠다?
니도 가지말라고 했꼬 남자친구는 왜 니 여행 취소됬다고 자기 여행까지 취소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난 니 여행 취소하라고 먼저 말안했다
니들이 먼저 가자고 해서 다른 친구가 가자고 한 여행 캔슬놓고 니네랑 가는 여행 기다리고잇었는데
당일날 이게 뭐하는짓이냐 나도 안갈꺼다 그러니 너도 가지마라 라고 해둔상황이고요.
남자친구가 이런상황이면 그냥 쿨하게 아~ 알겠어 그럼 너네끼리 다녀와~
이렇게 되는게 정상인가요? 전 지금 안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요약.
1. 저의 가족 여행날짜에 맞춰 남자친구도 친구들(친구1,친구2)과 여행계획을함.
2. 할머니가 위독하셔서 본인 여행이 취소됨(해외여서 최악의 상황의 경우를 대비하여 취소)
3. 할머니 편찮으셔서 기분이 안좋으니 남자친구와 친구1이 와서 자신들 여행에 동행하여
기분 전화하러가서 맛있는거 사줄테니 먹고 데이트하자고 말함.
(먼저 여행에 껴달라, 여행가지마라 라고 말한적없고 본인들이 같이 가자함)
4. 남자친구 여행을 따라가게 되어 본인 친구가 여행가자는거 남자친구와 여행가야해서
미안하다고 못간다고 하고 여행에서 빠짐
5. 여행당일 친구2를 만난후 갑자기 여행출발 시간을 물어보니
남자친구는 넌 그걸 믿었니? 그냥 우리끼리 갈게 너 그거하나 이해못해?
난 그냥 한말인데 같이가자는걸 믿었어? 그냥 쿨하게 보내주면안돼? 라고 말하는중.
(참고로, 친구2는 본인에게 너 싫어라고 말했으나 어차피 자주만나지도 않고
나 싫은사람이랑 말 섞는거 싫어하고 안보는 스타일이라 그냥 무시하면서 지내왔었음)
쿨하게 보내주는게 정상인가요? 지금 쿨하지 못하고 나가지고 너네 장난치냐고 니친구들만 보내고 너는 가지말라고 열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