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의시대 친구

ㅇㅇ2015.08.13
조회2,656

안녕하세요 이런글 쓰는건 처음이라 잘 못써도 봐주셨으면 해요..모바일이라 오타 있을수도 있구요ㅜㅜㅜ
친구랑은 오래전부터 친구였는데 요즘들어 친구가 저를 많이 무시하고 양언니한테 제 헌담을 많이 하고 다니고
친구한테 제 뒷담을 많이하고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데
어떤 남자얘랑 sns에서 1일 축하한다라고..이 글은 올릴까 말까 하다가 이러다가는 왠지 앞으로도 힘들거같고

카톡내용에서 가린건 친구들이름이랑 별로 쓸때 없는 내용이라 가렸구요..여기서는 저도 심한말을 해서 미안하다 했는데 니가 언제 사과했냐고 시비는 니가 먼저 걸지 않았냐 라고 말해서 빈정도 상하고그래서 싸우게 됬어요

카톡내용 밖에서는 친구가
신발년이 저딴 년이랑 내가 왜 친구를 했는지 시발
지가 친구끊고 차단했으면서 지랄이야 신발 뭐 대충
이렇구요 친구가 캡쳐한게 있는데 늦은 시간이라 보내달라하기도 좀 그렇구 해서 나중에 올릴게요
그리고 걔 양언니가 너 ㅇㅇ이랑 싸웠어? 막 물어보고 그러시는것도 좀 불편하고 새벽? 한 1시?쯤에 자려고 하는데 걔 양언니가 갑자기 언급을 해서 들어가 봤더니
야 니가 선택해;; 연끊던지 화해하던지
이건 싸울때마다 걔가 하는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너는 맨날 그러더라? 내가 맨날 선택해서 뭐해
그래봤자 다시 이런일 있을거고 그때마다 이럴텐데
라고 말하니까 시비는 니가 걸어놓고 왜 착한척?하길래
보는 사람도 많고 카톡으로 해 라고 말하고 제 친구가
카톡초대를 했어요 하지만 걔가 말을 하지않아서 다음날에 톡했구요 그톡내용은 마지막에 올리겠습니다

중간중간 끊겨있는건 사진이 몇장안올라갈까봐
최소한 줄였습니다
저도 많은 잘못을 했지만 항상 제가 시비를 건다하고
친구들 앞에서는 웅ㅇ 왜이리 톡을앙해♡톡행이러면서 저한테는 야 너 이러고 니가 화떡이고 일진놀이는 니가 하겠지 하고 어쨋든 항상 자기가 우선인 친구였습니다
저보고는 저격하지 말라해서 안하니까 자신이 올리고
그 친구가 이제 이사를 가서 볼일은 많이 없지만..
신경이 쓰여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