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말그대로 살면서 뭘 먹고싶다고 생각한적이 없다.
그래 ㅈㄴ말랐음.나한테 섭식이란 그냥 살기위한
수단임. 그래서 좋아하는 음식도 없다.
그냥 먹는거 자체를 별로 안좋아함.
한 3일동안 먹기싫어서 아무것도 안먹고지냈더니
몸이 못버텨주니까 안되겠다싶어서 방금
계란 두개 삶아먹음.
근데 어릴때부터 먹을거랑 인연도 없었고 먹을복도
없었음.집이 가난해서 뭐 그런 경우는 아닌데
다 같이 맛있는걸 먹을기회가 있어도 이상하게
나만 못먹는다든지.이상하다싶을정도로 나한텐
음식이 잘 안붙었(?)음.갓난애기때부터 음식이랑
인연이 없었던게 엄마가 내가 첫애라서 잘모르고
분유량을 적게 멕임.
막 두시간에 한번씩줘야되는데 세끼를 줬다던가.
나 무식욕자인듯 먹을걸 싫어함
그래 ㅈㄴ말랐음.나한테 섭식이란 그냥 살기위한
수단임. 그래서 좋아하는 음식도 없다.
그냥 먹는거 자체를 별로 안좋아함.
한 3일동안 먹기싫어서 아무것도 안먹고지냈더니
몸이 못버텨주니까 안되겠다싶어서 방금
계란 두개 삶아먹음.
근데 어릴때부터 먹을거랑 인연도 없었고 먹을복도
없었음.집이 가난해서 뭐 그런 경우는 아닌데
다 같이 맛있는걸 먹을기회가 있어도 이상하게
나만 못먹는다든지.이상하다싶을정도로 나한텐
음식이 잘 안붙었(?)음.갓난애기때부터 음식이랑
인연이 없었던게 엄마가 내가 첫애라서 잘모르고
분유량을 적게 멕임.
막 두시간에 한번씩줘야되는데 세끼를 줬다던가.
어쨌든 그런식으로 식복없이 살다보니 극소량의
음식으로만 생활하고 위도 작아져서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딱히 힘들거나 그렇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