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계곡에 입수

배려하는삶2015.08.13
조회283
오늘의톡보다 강아지 계곡에 담궛는데 뭐라하는 사람 이해할 수 없다는 글이 톡이고 베뎃이 모두 계곡이 사람꺼냐 뭐라하는 사람 몰상식하다 등등이 베뎃이라
저의 의견은 좀 다르다고 댓글을 달려했는데 여성만 댓글을 달 수잇는 카테고리라길래 답답한 심정에 직접 글을 써봅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강아지랑 커서 강아지 정말정말 좋아하는데요

사람들이 많이있는 공공장소에는 강아지를 데리고 가지 않는게 남에게 피해를 덜 주는 행동이지 않을까요? 강아지가 물에서 똥오줌은 안싼다지만 여러사람 중 강아지 알레르기 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강아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주인없는 자연계곡이라지만 여러사람이 함께 피서를 즐기고있다면 최소한 주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태도를 취해야지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 모두 기분 좋게 휴가를 즐기고 가죠.

설거지하는 아줌마, 물에 애기 오줌누이는 부모. 모두 싫다 생각하잖아요. 강아지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피서를 즐겨야죠. 만약 본인이 뱀을 싫어하는데 어떤 가족이 애완뱀 데리고와서 안문다고 물 속에 풀어놓는다면 어떨까요.


자연의 주인은 인간이 아니지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인데 타인의 입장도 헤아릴 수 있어야죠
본인에겐 가족이겟지만 다른사람에겐 그저 동물로밖에
안보이는 사람도 있죠

야생동물 얘기하시는 분 많던데 야생동물은 주인이 없어 뜻대로 못하지만 애완견은 주인이 컨트롤 할 수 있죠

서로 피해주지 않고 즐겨야 모두 행복한 휴가가 될 수 있잖아요. 누구는 행복하고 누구는 불행하다면 다같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요.

강아지 계곡물에 들어가는건 제 의견입니다만

여러분 제발

우리 모두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걸러서 예쁘고 고운말 씁시다

남에게 상처되는 말 상처되는 행동인지 한번 더 생각하고 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