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먹고 싶어서 연기하는 사랑스러운 애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2015.08.13
조회31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입니당 ㅋㅋㅋ

오빠가 결혼을 일찍 해서 벌써 딸이 둘이나 있는데

그 중 둘째가 올초여름에 막 돌을 지났어요

 

얼마전에 동영상 하나를 보내줬는데 너무 귀여워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물론 허락은 맡았어요^^

 

 

씨리얼 그만 먹고 싶은데 아빠가 자꾸 주니까

입에 있는 척 오물오물 연기하고 있는 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귀엽지 않나요 ㅠㅠㅠㅠㅠㅠ

전 하루에 한 백번씩은 보는거 같아요 ...

 

 

 

귀여워요...너무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