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힌 골목길 싸구려 밥집

ㅋㅍ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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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반찬에 조미료국
밥 하나는 푸짐하니 정겹다면서
가진거 없어도 마음이 좋았다면서
그저 지갑 가벼워 찾은 나처럼
잠시 마음 달래려 있다 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