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친구가 키도 크고 개념차고 성격좋고 얼굴도 ㄱㅊ고 나름 훈훈으로 평가받아서 인기 좀 있는애임 물론 여자는 쳐다도 안볼정도로 노관심 모쏠ㅇㄷ 이셋기가 어릴땐 키작존못이였다가 사춘기때 정변한 케이스 소심하기까지 했어서 남자애들한테 약호구로 찍히고 여자애들한테 하도 ㅂㅅ취급받아서인지 여혐이라기보단 여자를 안좋아했던애고 아는 여자는 나 하나임 근데 얘가 이번에 반한 여자가 있음 얼굴은 못봐서 내가 객관적으로 평가는 못하겠고 얘가 처음으로 짝사랑을 시작한 이유가 ㅈㄴ 못생기고 뚱뚱하고 핏짜피부에 한마디로 안여돼 표본인 남자를 사람들이 은근 무시하는데 유일하게 이 여자가 친하게 지낸대 지가 알았던 예쁜 여자들은 아닌척 하면서 은근 외모로 사람 차별하는게 보였는데 그 여자는 얼굴도 예쁘면서(주관적) 사람들이 무시할정도로 생긴 남자랑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이 좋아보였다고했음 그러면서 처음으로 들이댈거라고 여자 심리 알려달라면서 ㅈㄴ귀찮게함 근데 나도 지 존못일때 말걸어줬는데? ㅅㅂㄹ 이새1끼가 제일 외모지상주의1348
훈훈 모솔철벽 친구가 반한여자
물론 여자는 쳐다도 안볼정도로 노관심 모쏠ㅇㄷ
이셋기가 어릴땐 키작존못이였다가 사춘기때 정변한 케이스
소심하기까지 했어서 남자애들한테 약호구로 찍히고 여자애들한테 하도 ㅂㅅ취급받아서인지
여혐이라기보단 여자를 안좋아했던애고 아는 여자는 나 하나임 근데 얘가 이번에 반한 여자가 있음
얼굴은 못봐서 내가 객관적으로 평가는 못하겠고
얘가 처음으로 짝사랑을 시작한 이유가 ㅈㄴ 못생기고 뚱뚱하고 핏짜피부에 한마디로 안여돼 표본인 남자를 사람들이 은근 무시하는데 유일하게 이 여자가 친하게 지낸대
지가 알았던 예쁜 여자들은 아닌척 하면서 은근 외모로 사람 차별하는게 보였는데
그 여자는 얼굴도 예쁘면서(주관적) 사람들이 무시할정도로 생긴 남자랑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이 좋아보였다고했음
그러면서 처음으로 들이댈거라고 여자 심리 알려달라면서 ㅈㄴ귀찮게함
근데 나도 지 존못일때 말걸어줬는데? ㅅㅂㄹ 이새1끼가 제일 외모지상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