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직후에는 무조건 돌아왔으면 했어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그냥 기다리지 하지만 붙잡아서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두려운건 다시 버림받을까봐 내마음같지않을까봐 그래도 너같은 사람 없구 너처럼 사랑했던 사람 내 평생에 있을까 싶어서 고민된다 망설여진다151
붙잡고 싶은데 두렵다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그냥 기다리지
하지만
붙잡아서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두려운건
다시 버림받을까봐
내마음같지않을까봐
그래도 너같은 사람 없구 너처럼 사랑했던 사람
내 평생에 있을까 싶어서
고민된다 망설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