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이 몸매는 예쁘거나 말랐다고들 그러시는데 제친구가 저는 살찌면 몸은 안찌고 얼굴로간다고 부럽다고 하는데 전 전혀 그렇게생각안하거든요..ㅠ
얼굴도 둥근형이고 옆광대가 좀있어서 넙대대하게 보이고 머리묶으면 보름달같이 떠다니는느낌이에요..
왠지 얼굴도 커보인다고 해야되나ㅜㅜㅠ
이번년 봄쯤에는 저희 친구들이랑 있는데 급식당번이라 배식하고 영양사선생님 방에 앉아서 수다떨고있다가 선생님께 누가 제일 몸무게많이나갈꺼같냐고 제 친구가 물어봤어요
근데 선생님이 저희를 쭉보시다가 저를 택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애들이 선생님 얘가 제일 말랐어요 이러니까 좀 놀래시는...?
저로선 제 몸매를 칭찬해주는애들한텐 고맙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속상해요ㅜㅜ
저처럼 몸매는 괜찮은데 얼굴은 둥글둥글해서 고민이신분있나여ㅜㅜㅜ?
진짜 얼굴형이쁘신분들 너무부러워요..
얼굴이 커보여서 너무 싫어요ㅜ
주변사람들이 몸매는 예쁘거나 말랐다고들 그러시는데 제친구가 저는 살찌면 몸은 안찌고 얼굴로간다고 부럽다고 하는데 전 전혀 그렇게생각안하거든요..ㅠ
얼굴도 둥근형이고 옆광대가 좀있어서 넙대대하게 보이고 머리묶으면 보름달같이 떠다니는느낌이에요..
왠지 얼굴도 커보인다고 해야되나ㅜㅜㅠ
이번년 봄쯤에는 저희 친구들이랑 있는데 급식당번이라 배식하고 영양사선생님 방에 앉아서 수다떨고있다가 선생님께 누가 제일 몸무게많이나갈꺼같냐고 제 친구가 물어봤어요
근데 선생님이 저희를 쭉보시다가 저를 택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애들이 선생님 얘가 제일 말랐어요 이러니까 좀 놀래시는...?
저로선 제 몸매를 칭찬해주는애들한텐 고맙기도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속상해요ㅜㅜ
저처럼 몸매는 괜찮은데 얼굴은 둥글둥글해서 고민이신분있나여ㅜㅜㅜ?
진짜 얼굴형이쁘신분들 너무부러워요..
사진은 먹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