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글을 올린 이유는 시간이흘러도 철들지않고 마냥 망나니짓만하는 오빠 아빠가 너무미워요...아니 증오합니다.. 죽이고싶어요..
아빠는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저희가족한테 폭력을 썼어요.
아빠라는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돈을벌어온뒤
자기가 힘들다는 이유로 엄마를 때리고 저를때리고 오빠들을 때렸어요. 무슨 이유가 있어도 폭력은 안되는게 맞는건데 정말 어이없고 어처구니없는 이유... 언제한번은 놀아달라고 했더니 귀찮다는 이유로 때리셨고 또 언제는 엄마랑 같이잤다는 이유로 리모콘에들어있는 건전지를 빼서 제얼굴에 던지셨어요 저는 이빨에 잘못맞아서 이빨이 깨지고 피가났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이런 사소하디 사소한 이유로 저희가족을 엄청 괴롭혔어요 .. 그런데 아빠로 끝나면 족할 가정폭력을 오빠가 물려받았어요.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하지않나요? 저희오빠는 아빠가 하는 폭력을 그대로 복사하듯이 따라하면서 저희가족을 못살게굴었어요..
특히 저랑 엄마를요.. 저한텐 아빠가 하던그대로 성추행도 서슴치 않았고 제몸을 만지는것도 서슴치않았어요
아빠와 똑같이 사소한 이유로 때리기도하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저한테 라면을 사오라고 때리고 라면을 잘못사왔다고 집안을 다 깨부신게 생각납니다
둘째로는 아침마다 엄마한테 만원 이만원씩 매일매일 달라고 하고 돈이없는날엔 학교에 가지않고 집안을 난장판을 해놓던가 엄마를 때렸어요 그리곤 돈을 주면 쌍욕을 퍼붓다가 집을 나갓구요..
저는 언젠간 멈추겠지.. 언젠간 철들겠지.. 하는 생각으로 버텼어요 사람은 바뀐다고 하잖아요 그게 저희오빠랑 아빠한테도 성립될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게
아빠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폭력에 의처증으로 똘똘뭉쳐 엄마 주변사람들까지 힘들게 하고 오빠는 크면클수록 엄마한테 쌍욕하는걸 서슴치않았고 어떤날에는 충전기로 엄마목을 조르질않나 칼로 죽이려하지않나... 정말 사람사는집이 아니였습니다.. 이쯤되면 슬슬 주위에 말리는사람 하나 없냐고 생각하시죠? 네 없었어요.. 작은오빠도 폭력의 피해자였고 결국 오빠는 일본으로 유학을갔어요 남은건 저랑 아빤데 저는 아빠가 엄마편을 들어줄줄 알았습니다. 물론 제편도 들어줄줄알았어요..
하지만 아빠는 엄마가 뭔가 잘못한게 있지않앗겟냐면서 엄마한테 도리어 화를내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상황을 설명하면
아빠는 자기가 틀렸다고 느끼시는지 입을 아예 닫으시더라구요 그냥 저희집에서 저희엄마랑 제편은 없어요.. 그나마 작은오빠라도있는데 오빠는 일본에갔죠 유학이 끝나도 오빠는 거기서 회사에 다닐꺼래요 부러워요 정말
그런데 이런상황이 항상 반복되도 아빠가 착하실때가있어요 ..화안내실때.. 제가 붙임성이 좋은편이기도하고 그래도 때려도 아빠다 라는 생각에 아빠한테 말도 자주붙이고 장난도 많이쳤어요 근데 제가 잘하면 뭐해요.. 아빠는 똑같고 몇년째 달라질 기미도 안보이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오빠가 엄마한테 대하는 행동에 아빠의 자세를 보고 저는 박탈감을 느꼈어요.. 아 원래이런사람이엿지..하구요ㅋㅋㅋㅋ 그리고 점점 힘들어져요 버틸수가없어요 뭐만하면 엄마잘못으로돌고 오빠도 무슨이유가 있겠지라는 마인드시니까.. 제가 몇번이나 울면서 아빠한테 말해봣어요 그래도 안통하니까 아예 저는 엄마랑 작은오빠를 제외한 저희가족을 무시하기로 했는데 오빠는 오빠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왜자기를 무시하냐면서 저를 때립니다.. 거기서 제가 자기들 맘에 들지 않는말을하면 어차피 때릴거니까.. 죄송하다는 말 외엔 다 개소리로 듣고 때릴거란걸 몇년동안 겪고 알고있으니까 저는 그낭 입닫고있으면 그래도 때려요ㅋㅋㅋㅋ 벙어리냐구..
솔직히 저는 제가 아빠랑 큰오빠한테 잘해줘야될 이유를 못느껴요.. 자기들은 자기들이 잘해주면 뭐하냐고 니가이딴식으로 행동하는데 라는 마인드인데 솔직히 잘해준거 없어요... 돈벌어다주면 다 아빱니까?.. 몇년동안 때리고 죽이려그러고 동네망신 다시켜놓고 자기 철들었다고 한순간만 잘해주면 오빠에요? 저는 이런사람들이랑 같이살 자신이 없어요.. 오늘만해도 아빠는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그럽니다ㅋㅋㅋ 제가 이해가 가질 않는데요..
자기는 잘해줄만큼 잘해줬다고 니가이러는 이유가 뭐나고 그러면서 또 때려요.. 제가 분명히 몇번이나 아빠한테 이유를 다말햇는데두요.. 오히려 저를 이상한사람으로 내몹니다..
그냥 이사람들이랑은 말이 안통해요.. 오로지 욕설과 폭력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랑 제가무슨 소통을하고 무슨 대화를해요..
제가이렇게 생각하는게 틀린거에요? 그래도 오빠랑 아빤데 제가 참았어야되는거에요? 진짜 죽고싶단생각 많이했고 자주 죽으려는 시도도 해봤는데 진짜 맘처럼 안따라주네요
제가 앞으로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는지 조언듣고싶어서 올렸습니다.
저번에도 한번 같은내용 흥분한어투로 올렸었는데 자작이라고 하신분 계셔서 말투 다듬고 내용도 최대한 줄여서 적어봤어요. 자작이라고 느껴지시면 그냥 나가세요 새상사람들 인생이 다똑같은건 아니잖아요ㅋㅋㅋ
아무튼 톡커님들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아빠랑 오빠.. 정신병자같습니다..
저희가족은 엄마 아빠 저 큰오빠 작은오빠 이렇게 다섯가족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린 이유는 시간이흘러도 철들지않고 마냥 망나니짓만하는 오빠 아빠가 너무미워요...아니 증오합니다.. 죽이고싶어요..
아빠는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저희가족한테 폭력을 썼어요.
아빠라는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돈을벌어온뒤
자기가 힘들다는 이유로 엄마를 때리고 저를때리고 오빠들을 때렸어요. 무슨 이유가 있어도 폭력은 안되는게 맞는건데 정말 어이없고 어처구니없는 이유... 언제한번은 놀아달라고 했더니 귀찮다는 이유로 때리셨고 또 언제는 엄마랑 같이잤다는 이유로 리모콘에들어있는 건전지를 빼서 제얼굴에 던지셨어요 저는 이빨에 잘못맞아서 이빨이 깨지고 피가났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이런 사소하디 사소한 이유로 저희가족을 엄청 괴롭혔어요 .. 그런데 아빠로 끝나면 족할 가정폭력을 오빠가 물려받았어요.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하지않나요? 저희오빠는 아빠가 하는 폭력을 그대로 복사하듯이 따라하면서 저희가족을 못살게굴었어요..
특히 저랑 엄마를요.. 저한텐 아빠가 하던그대로 성추행도 서슴치 않았고 제몸을 만지는것도 서슴치않았어요
아빠와 똑같이 사소한 이유로 때리기도하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저한테 라면을 사오라고 때리고 라면을 잘못사왔다고 집안을 다 깨부신게 생각납니다
둘째로는 아침마다 엄마한테 만원 이만원씩 매일매일 달라고 하고 돈이없는날엔 학교에 가지않고 집안을 난장판을 해놓던가 엄마를 때렸어요 그리곤 돈을 주면 쌍욕을 퍼붓다가 집을 나갓구요..
저는 언젠간 멈추겠지.. 언젠간 철들겠지.. 하는 생각으로 버텼어요 사람은 바뀐다고 하잖아요 그게 저희오빠랑 아빠한테도 성립될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게
아빠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폭력에 의처증으로 똘똘뭉쳐 엄마 주변사람들까지 힘들게 하고 오빠는 크면클수록 엄마한테 쌍욕하는걸 서슴치않았고 어떤날에는 충전기로 엄마목을 조르질않나 칼로 죽이려하지않나... 정말 사람사는집이 아니였습니다.. 이쯤되면 슬슬 주위에 말리는사람 하나 없냐고 생각하시죠? 네 없었어요.. 작은오빠도 폭력의 피해자였고 결국 오빠는 일본으로 유학을갔어요 남은건 저랑 아빤데 저는 아빠가 엄마편을 들어줄줄 알았습니다. 물론 제편도 들어줄줄알았어요..
하지만 아빠는 엄마가 뭔가 잘못한게 있지않앗겟냐면서 엄마한테 도리어 화를내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상황을 설명하면
아빠는 자기가 틀렸다고 느끼시는지 입을 아예 닫으시더라구요 그냥 저희집에서 저희엄마랑 제편은 없어요.. 그나마 작은오빠라도있는데 오빠는 일본에갔죠 유학이 끝나도 오빠는 거기서 회사에 다닐꺼래요 부러워요 정말
그런데 이런상황이 항상 반복되도 아빠가 착하실때가있어요 ..화안내실때.. 제가 붙임성이 좋은편이기도하고 그래도 때려도 아빠다 라는 생각에 아빠한테 말도 자주붙이고 장난도 많이쳤어요 근데 제가 잘하면 뭐해요.. 아빠는 똑같고 몇년째 달라질 기미도 안보이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오빠가 엄마한테 대하는 행동에 아빠의 자세를 보고 저는 박탈감을 느꼈어요.. 아 원래이런사람이엿지..하구요ㅋㅋㅋㅋ 그리고 점점 힘들어져요 버틸수가없어요 뭐만하면 엄마잘못으로돌고 오빠도 무슨이유가 있겠지라는 마인드시니까.. 제가 몇번이나 울면서 아빠한테 말해봣어요 그래도 안통하니까 아예 저는 엄마랑 작은오빠를 제외한 저희가족을 무시하기로 했는데 오빠는 오빠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왜자기를 무시하냐면서 저를 때립니다.. 거기서 제가 자기들 맘에 들지 않는말을하면 어차피 때릴거니까.. 죄송하다는 말 외엔 다 개소리로 듣고 때릴거란걸 몇년동안 겪고 알고있으니까 저는 그낭 입닫고있으면 그래도 때려요ㅋㅋㅋㅋ 벙어리냐구..
솔직히 저는 제가 아빠랑 큰오빠한테 잘해줘야될 이유를 못느껴요.. 자기들은 자기들이 잘해주면 뭐하냐고 니가이딴식으로 행동하는데 라는 마인드인데 솔직히 잘해준거 없어요... 돈벌어다주면 다 아빱니까?.. 몇년동안 때리고 죽이려그러고 동네망신 다시켜놓고 자기 철들었다고 한순간만 잘해주면 오빠에요? 저는 이런사람들이랑 같이살 자신이 없어요.. 오늘만해도 아빠는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그럽니다ㅋㅋㅋ 제가 이해가 가질 않는데요..
자기는 잘해줄만큼 잘해줬다고 니가이러는 이유가 뭐나고 그러면서 또 때려요.. 제가 분명히 몇번이나 아빠한테 이유를 다말햇는데두요.. 오히려 저를 이상한사람으로 내몹니다..
그냥 이사람들이랑은 말이 안통해요.. 오로지 욕설과 폭력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랑 제가무슨 소통을하고 무슨 대화를해요..
제가이렇게 생각하는게 틀린거에요? 그래도 오빠랑 아빤데 제가 참았어야되는거에요? 진짜 죽고싶단생각 많이했고 자주 죽으려는 시도도 해봤는데 진짜 맘처럼 안따라주네요
제가 앞으로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는지 조언듣고싶어서 올렸습니다.
저번에도 한번 같은내용 흥분한어투로 올렸었는데 자작이라고 하신분 계셔서 말투 다듬고 내용도 최대한 줄여서 적어봤어요. 자작이라고 느껴지시면 그냥 나가세요 새상사람들 인생이 다똑같은건 아니잖아요ㅋㅋㅋ
아무튼 톡커님들 조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