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언을 얻고 싶어서 질문하는 것까지는 좋아 내 조언이 맘에 안들거나 도움이 안되었을수도 있어 그래서 내가 제안한 선택과 반대의 선택을 할 수도 있어 그거까진 이해해. 근데? 내 생각을 진지하게 고민해서 말했는데 매번 아니야~ 역시 이게 맞는거같애 ~ 하면서 논리적으로 내 생각을 차근차근 하나하나 짚어가며 부정하는거야 나는 기껏 자기 고민 성심껏 들어주고 내 좁은 소견이나마 열심히 생각해서 말한건데 그럴거면 물어보질 말던가 그냥 그렇게 하던가 그리고 논리적으로 반박이 되면 내 생각이 틀렸다 인정을하겠음 자기 주장이 세서 내가 논리적으로 말해도 거의 100% 사회통념상으로도 맞는말해도 결국엔 자기 고집 세우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함. 결론은? 이미 자기가 어떻게 할지는 정해놨단거지 그래놓고 나한테 물어보는거지. 그리고 안되겠다 싶으면 무조건 우김. 계속 우김. 나는 틀렸다는걸 알지만 무한반복 입씨름이 너무 싫고 싸움만 나니까 그냥 넘어감. 그럼 지가 맞는줄암 아무리 바보여도 100개 중 1개는 맞는말을 할텐데 나는 이친구한테 바보도 못되나봄 그렇게 일일이 내 의견 하나하나 부정할거면서 물어보긴 왜 물어봄? 그래서 결국엔 무미건조한 대답 글쎄~ 모르겠다~ 네 생각대로해~ 이런 대답이 나오게 만듬 그리고 결국은 자기한테 관심이없냐며 삐지고 트러블의 원인이됨 그래서 최종적으론 현실적인 대답이나 내 생각보다 "듣고싶어 할 법한" 대답을 생각하여 해주게됨. 그런애들은 그냥 지 생각에 동의해주길 바라고 확신을 나한테서 얻고싶은거임 그리고 잘못되면 내탓이라며 전부까진 아니어도 실제로든 정신적인 부분일뿐이든 나한테 뒤집어씌움으로써 자기가 짊어질 부담을 나한테 조금이나마 덜려고... 어린애가 엄마한테 물어보듯이.. 그런데 내가 부정을 해버리니 그게 마음에 안드는거지. 공감하는 사람 몇 있을거라 봄.. 1
어차피 자기 마음대로 할거면서 물어보는 애들 짜증나지 않음?
내 조언을 얻고 싶어서 질문하는 것까지는 좋아
내 조언이 맘에 안들거나 도움이 안되었을수도 있어
그래서 내가 제안한 선택과 반대의 선택을 할 수도 있어 그거까진 이해해.
근데? 내 생각을 진지하게 고민해서 말했는데 매번
아니야~ 역시 이게 맞는거같애 ~ 하면서
논리적으로 내 생각을 차근차근 하나하나 짚어가며 부정하는거야
나는 기껏 자기 고민 성심껏 들어주고 내 좁은 소견이나마 열심히 생각해서 말한건데
그럴거면 물어보질 말던가 그냥 그렇게 하던가
그리고 논리적으로 반박이 되면 내 생각이 틀렸다 인정을하겠음
자기 주장이 세서 내가 논리적으로 말해도 거의 100% 사회통념상으로도 맞는말해도
결국엔 자기 고집 세우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함. 결론은? 이미 자기가 어떻게 할지는 정해놨단거지
그래놓고 나한테 물어보는거지. 그리고 안되겠다 싶으면 무조건 우김. 계속 우김.
나는 틀렸다는걸 알지만 무한반복 입씨름이 너무 싫고 싸움만 나니까 그냥 넘어감. 그럼 지가 맞는줄암
아무리 바보여도 100개 중 1개는 맞는말을 할텐데 나는 이친구한테 바보도 못되나봄
그렇게 일일이 내 의견 하나하나 부정할거면서 물어보긴 왜 물어봄?
그래서 결국엔 무미건조한 대답 글쎄~ 모르겠다~ 네 생각대로해~ 이런 대답이 나오게 만듬
그리고 결국은 자기한테 관심이없냐며 삐지고 트러블의 원인이됨
그래서 최종적으론 현실적인 대답이나 내 생각보다 "듣고싶어 할 법한" 대답을 생각하여 해주게됨.
그런애들은 그냥 지 생각에 동의해주길 바라고 확신을 나한테서 얻고싶은거임
그리고 잘못되면 내탓이라며 전부까진 아니어도 실제로든 정신적인 부분일뿐이든
나한테 뒤집어씌움으로써 자기가 짊어질 부담을
나한테 조금이나마 덜려고... 어린애가 엄마한테 물어보듯이..
그런데 내가 부정을 해버리니 그게 마음에 안드는거지.
공감하는 사람 몇 있을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