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글 처음써보고 직접 들어와서 글 보는것도 처음인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제가 여기 글을 쓰게된이유는 저희 개인적인? 일 때문인데요... 바로 전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헤어진후에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좀 어이없는 이야기를들어서 여기계신분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시리라믿고 글을 써 봅니다. 어차피 이런저런 얘기 해주셔도 그냥 저 혼자만 보고 생각해보려고합니다. 본론에앞서 제가 할 이야기와 중요한정보를 남과여 모두 써보려고합니다. 남 직업 - 자영업 씀씀이 - 짠돌이 여 직업 - 대학생 씀씀이 - 그냥그런...? 만난기간은 100일도 되지않습니다. 기간은 짧은데 저는 이상형이 확고한스타일이라서 만나게되었습니다. 저는 돈은 못벌더라도 하고싶은일을 하는사람을 되게 우러러보는경향입니다. 저같은경우는 돈때문에 일을하게되었고, 전 여자친구는 제가 꿈꿔오던 대학교 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처음 친구를통해 대충 얘기 들을때부터 뭔가 현대여성의 멋? 그리고 제가 하지못한일을 그친구가 한다는 이야기를듣고는 매우 기뻣습니다. 연애를 하는도중에도 구지 미래의 직업 그리고 수입 이런걸 따지지않아도 결혼하고싶은 여자더라구요. ( 전 솔찍히 놀꺼 다 놀았다고 생각하고, 빨리 결혼하고싶다 주의자입니다.) 우선 저도 갑자기 이별통보를받아서 많이 당황스럽고... 그 시기에 저도 다른 일때문에 매우 힘든상황인데, 그런 연락을받으니 좀 그렇더라구요... 일단 잡았습니다. 뭐 뻔하죠. 이유? 모릅니다. 그래서 잘못했다고는 안하고 내가 더 잘할테니까 너가 좀더 생각해줘라, 이런식으로 카x톡 했습니다. 이후 하루이틀 연락이없어서 '아... 내가 바로 전화라도했어야했는데...' 하고 전화를하니 저를 차단해놓았더라구요... 그냥 포기했습니다.ㅎㅎ 일주일정도후에 전 여자친구 소개시켜준친구와 같이 술을마셧는데 그친구말이 가관입니다. '너 xx이 말 들어보니까 너가 잘못했네' 라고 하는겁니다. ???????? 제가 뭔소리냐고ㅋㅋㅋㅋㅋ 내가 뭘잘못했냐고 물으니 친구가하는말이 첫째 : xx이는 예의없는사람 싫어하는데 예의없게 굴었답니다. 얼마전 같이 여행을갔는데 경미한 차 사고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10살은 더 많은 남성분인데 제가 좀 싸가지없이 말을했어요... 누구나 이유도있고 사연도있지만,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하죠. 저보다 이 많으신분에게 싸가지없게말한거는 저의 잘못인거 도 잘 알고있습니다. 만일 이 문제만으로 헤어진거라고한다면, 제가 백번 잘못한거죠. 두번째 헤어진 이유가 가관입니다. 돈을 너무 안썻다네요...?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저는 짠돌이입니다. 어떻게 짠돌이냐? 친구들한테 돈 안씁니다. 100원까지 다 쳐서 주고 받고 다 합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여자친구인데 돈생각하면서 쓰지않습니다. 저도 버는 돈이있는데 ' xx이랑은 무조건 결혼하고싶다 ' 라고 생각한 여자입니다. 돈이요? 만나면 만나는족족 제가 거의다 돈 씁니다. 개한테는 큰돈일지 작은돈일지는 모르지만 저는 개가 학생이고, 수입이없으니까 당연히 제가 내야된다는 생각으로 제가 냈습니다. 물론, 개가 낸적도 몇번있어요. 제가 가게부를 작성하다보니 데이트비용을 계산아닌 계산을 하게됩니다. 헤어진후 즉 소개시켜준친구 에게 헤어진이유를 듣고 난 후에 가게부를 꼼꼼히 확인해보니 솔찍히 무시못할돈이더군요. 제가 아직 어린나이에 자영업을한다는 이유많으로 인맥관리가 매우~~~많이 정리가됬어요^^ 당연히 상처도있고 감동도있고... 별별일이 다 있었지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한테도 직업은 숨겼어요. 거짓말친거지요. 거짓말나쁘죠? 그죠? 저도 알아요. 초등학생들도 알아요. 하지만 저는 저의 직업이 불법도아니고, 비도덕적인일도 아니기에 거짓으로 직업을 속였습니다. 저도 저만의 상처와 여러가지 안좋은일들도있었는데, 구지 직업을 말해서 만나는것보다 사람 마음만보고 만나자, 그리고 그 친구도 저의 마음만보고 만나주기를 바랬습니다. 근데 소개시켜준친구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xx이가 너 뭐하는애인지 이미 알고있었다고.... ????? 그럼 저의 직업에맞게 돈을 더 썻어야 만남이 유지가됫던건가...?요...? 제가 돈에 좀 민감합니다. 많이 민감해요. 근데 저는 그냥 다른 20대커플들처럼 소소한거에 행복하고, 서로 한강이나 공원에서 걷기만해도 행복한 그런 연애를 원했어요. 돈을 안썻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근데 이건 뭐 돈보고 만났다고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이걸 쓰다보니 만나면서 의문점들이 생깁니다. 대부분의 20대가 sns하죠? 저도 합니다. 연애 초에 제가 ' 우리 연애중 띄울까?' 라고 물어보니 ' 나 xxx북 아이디 해킹당해서 아이디 새로만들고 연애중 띄우자 ' 라는겁니다. 그거까지는 이해합니다. 근데 술먹고 택시타고 집가는길에 더 가관입니다......ㅎㅎ ' 페이스북 탈퇴하는법 ' 을 검색하고있더라구요 ㅎㅎ 참....뭘까요. 새로만든 아이디도 얼마후에 바로 탈퇴를했습니다.ㅎㅎ 카톡아이디는 1500명에 육박하고 매일매일 어디선가 카톡이 무진장 많이 옵니다. ( 카톡이 무진장 많이온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수있으니, 각자 판단해주세요. ) 그리고 클럽을 좋아합니다. 저는 카톡 친구 100명도 안될뿐더러 여자번호도없습니다. 솔찍히 예전에 여자소개받을때도 일하느라 x톡 3~4시간만에 답장하고 연락 잘 못하고 해서 잘 안된경우도많아요. 전 여자친구에게는 늦어야 한시간;.. 최대한 칼답장을 해주었습니다. 정말 놓치기 싫은여자였어요. 만나는동안에는요... 매일 일~집 일~집 조금 바뀌는날은 친구들과 혹은 주면 사장님들과의 술자리입니다. 저보다 형님들이랑 술마시면 분명 이런얘기나옵니다. 오늘 x빼러가자고... 전 안갑니다. 왜냐구요? 돈 아깝고 더러워서 안가요. 차라리 집에서 야동을보지... 저는 아직도 저의 잘못 (예의없던행동) 빼고는 만나는 과정부터 이별까지 저의 잘못이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저와다른 시각에서 봐주시는분들이 말씀해주시면 그것도 인정을하고 수용을해야죠. 제가 고쳐나갈부분은 분명히 고쳐야죠. 뭐 쓰다보니 본의아니게 저의 소개를 많이하게되네요ㅎㅎ 쓸때없는 내용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3
헤어진 전 여자친구와의 이별이유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글 처음써보고 직접 들어와서 글 보는것도 처음인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제가 여기 글을 쓰게된이유는 저희 개인적인? 일 때문인데요...
바로 전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헤어진후에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좀 어이없는 이야기를들어서 여기계신분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시리라믿고 글을 써 봅니다.
어차피 이런저런 얘기 해주셔도 그냥 저 혼자만 보고 생각해보려고합니다.
본론에앞서 제가 할 이야기와 중요한정보를 남과여 모두 써보려고합니다.
남
직업 - 자영업
씀씀이 - 짠돌이
여
직업 - 대학생
씀씀이 - 그냥그런...?
만난기간은 100일도 되지않습니다.
기간은 짧은데 저는 이상형이 확고한스타일이라서 만나게되었습니다.
저는 돈은 못벌더라도 하고싶은일을 하는사람을 되게 우러러보는경향입니다.
저같은경우는 돈때문에 일을하게되었고, 전 여자친구는 제가 꿈꿔오던 대학교 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처음 친구를통해 대충 얘기 들을때부터 뭔가 현대여성의 멋? 그리고 제가 하지못한일을 그친구가 한다는 이야기를듣고는 매우 기뻣습니다.
연애를 하는도중에도 구지 미래의 직업 그리고 수입 이런걸 따지지않아도 결혼하고싶은 여자더라구요. ( 전 솔찍히 놀꺼 다 놀았다고 생각하고, 빨리 결혼하고싶다 주의자입니다.)
우선 저도 갑자기 이별통보를받아서 많이 당황스럽고... 그 시기에 저도 다른 일때문에 매우 힘든상황인데, 그런 연락을받으니 좀 그렇더라구요... 일단 잡았습니다. 뭐 뻔하죠.
이유? 모릅니다. 그래서 잘못했다고는 안하고 내가 더 잘할테니까 너가 좀더 생각해줘라,
이런식으로 카x톡 했습니다.
이후 하루이틀 연락이없어서 '아... 내가 바로 전화라도했어야했는데...' 하고 전화를하니
저를 차단해놓았더라구요...
그냥 포기했습니다.ㅎㅎ
일주일정도후에 전 여자친구 소개시켜준친구와 같이 술을마셧는데
그친구말이 가관입니다.
'너 xx이 말 들어보니까 너가 잘못했네' 라고 하는겁니다.
???????? 제가 뭔소리냐고ㅋㅋㅋㅋㅋ 내가 뭘잘못했냐고 물으니 친구가하는말이
첫째 : xx이는 예의없는사람 싫어하는데 예의없게 굴었답니다.
얼마전 같이 여행을갔는데 경미한 차 사고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10살은 더 많은 남성분인데 제가 좀 싸가지없이 말을했어요...
누구나 이유도있고 사연도있지만,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하죠.
저보다 이 많으신분에게 싸가지없게말한거는 저의 잘못인거 도 잘 알고있습니다.
만일 이 문제만으로 헤어진거라고한다면, 제가 백번 잘못한거죠.
두번째 헤어진 이유가 가관입니다.
돈을 너무 안썻다네요...?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저는 짠돌이입니다.
어떻게 짠돌이냐? 친구들한테 돈 안씁니다. 100원까지 다 쳐서 주고 받고 다 합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는 학생이고, 여자친구인데 돈생각하면서 쓰지않습니다.
저도 버는 돈이있는데 ' xx이랑은 무조건 결혼하고싶다 ' 라고 생각한 여자입니다.
돈이요? 만나면 만나는족족 제가 거의다 돈 씁니다. 개한테는 큰돈일지 작은돈일지는 모르지만
저는 개가 학생이고, 수입이없으니까 당연히 제가 내야된다는 생각으로 제가 냈습니다.
물론, 개가 낸적도 몇번있어요.
제가 가게부를 작성하다보니 데이트비용을 계산아닌 계산을 하게됩니다.
헤어진후 즉 소개시켜준친구 에게 헤어진이유를 듣고 난 후에 가게부를 꼼꼼히 확인해보니
솔찍히 무시못할돈이더군요.
제가 아직 어린나이에 자영업을한다는 이유많으로 인맥관리가 매우~~~많이 정리가됬어요^^
당연히 상처도있고 감동도있고... 별별일이 다 있었지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한테도 직업은 숨겼어요. 거짓말친거지요.
거짓말나쁘죠? 그죠? 저도 알아요. 초등학생들도 알아요.
하지만 저는 저의 직업이 불법도아니고, 비도덕적인일도 아니기에 거짓으로 직업을 속였습니다.
저도 저만의 상처와 여러가지 안좋은일들도있었는데, 구지 직업을 말해서 만나는것보다
사람 마음만보고 만나자, 그리고 그 친구도 저의 마음만보고 만나주기를 바랬습니다.
근데 소개시켜준친구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xx이가 너 뭐하는애인지 이미 알고있었다고....
????? 그럼 저의 직업에맞게 돈을 더 썻어야 만남이 유지가됫던건가...?요...?
제가 돈에 좀 민감합니다. 많이 민감해요. 근데 저는 그냥 다른 20대커플들처럼 소소한거에 행복하고, 서로 한강이나 공원에서 걷기만해도 행복한 그런 연애를 원했어요.
돈을 안썻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근데 이건 뭐 돈보고 만났다고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이걸 쓰다보니 만나면서 의문점들이 생깁니다.
대부분의 20대가 sns하죠? 저도 합니다.
연애 초에 제가 ' 우리 연애중 띄울까?' 라고 물어보니
' 나 xxx북 아이디 해킹당해서 아이디 새로만들고 연애중 띄우자 ' 라는겁니다.
그거까지는 이해합니다.
근데 술먹고 택시타고 집가는길에 더 가관입니다......ㅎㅎ
' 페이스북 탈퇴하는법 ' 을 검색하고있더라구요 ㅎㅎ
참....뭘까요.
새로만든 아이디도 얼마후에 바로 탈퇴를했습니다.ㅎㅎ
카톡아이디는 1500명에 육박하고 매일매일 어디선가 카톡이 무진장 많이 옵니다.
( 카톡이 무진장 많이온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수있으니, 각자 판단해주세요. )
그리고 클럽을 좋아합니다.
저는 카톡 친구 100명도 안될뿐더러 여자번호도없습니다. 솔찍히 예전에 여자소개받을때도
일하느라 x톡 3~4시간만에 답장하고 연락 잘 못하고 해서 잘 안된경우도많아요.
전 여자친구에게는 늦어야 한시간;.. 최대한 칼답장을 해주었습니다.
정말 놓치기 싫은여자였어요. 만나는동안에는요...
매일 일~집 일~집 조금 바뀌는날은 친구들과 혹은 주면 사장님들과의 술자리입니다.
저보다 형님들이랑 술마시면 분명 이런얘기나옵니다.
오늘 x빼러가자고... 전 안갑니다. 왜냐구요?
돈 아깝고 더러워서 안가요. 차라리 집에서 야동을보지...
저는 아직도 저의 잘못 (예의없던행동) 빼고는 만나는 과정부터 이별까지 저의 잘못이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저와다른 시각에서 봐주시는분들이 말씀해주시면 그것도 인정을하고 수용을해야죠.
제가 고쳐나갈부분은 분명히 고쳐야죠.
뭐 쓰다보니 본의아니게 저의 소개를 많이하게되네요ㅎㅎ
쓸때없는 내용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