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듭니다. 미혼모라 처음에 가족들에게 임신사실을 숨기고 살앗어요. 지금을다 밣혓구요.근데 지금임신사실을 숨길때보다 힘이드네요. 이제 아이를 볼날이 얼마 안남아서그런지 여기저기 알아보고있는데 지원받는거도 많이없고 혼자서 아이키운는게 힘들꺼라고 주변에서 그러니 좀스트레스에요. 입맛도 없고 잠도 못자겠구요. 속도 답답하구요. 괜스레 눈물도 나요. 심할때는 하루 종일 운적도있어요. 아이를생각하면 참아야지하는데 그게잘안되더라구요. 아무래도 혼자 아이를키운다고 생각하니 힘들꺼같아서 아이아빠에게 도움을 조금달라하니 연락도다차단하고 아이지우라고 백만원준걸로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다른여자를만나 잘살고있어요. 여행도 가고 좋은곳도 많이 갔네요. 그여자는 제가 그사람 아이를가지고있다고 알고있어요. 절위로 해주고 응원해주었는데 잘만나고 있더라구요. 맥이풀리는거 같아요. 그거 때문인지 요즘 너무 힘들어요 그사람이 저에게 햇던말이 잊혀지지가않습니다. 정말 누군가 이기억을지워주었으면 좋겟어요. 우리 아이 생각하면 그사람에서 모질게 못할꺼같아요. 마음을다시 먹고 아이랑 잘살아볼려고 노력해도 지원대상이 아니고 시설입소자가 아니라고 지원받는것도 힘드네요 이럴때 마다 너무 답답합니다. 나쁜생각하면 안좋을꺼같아서 일부러 챙겨입고 나가서 사람구경도하고 책도보고하는데 그때뿐이네요... 혹시 임신중에 정신과 상담같은게되나요? 요즘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ㅈ3
스무살 싱글맘입니다
요즘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듭니다.
미혼모라 처음에 가족들에게 임신사실을 숨기고 살앗어요.
지금을다 밣혓구요.근데 지금임신사실을 숨길때보다 힘이드네요. 이제 아이를 볼날이 얼마 안남아서그런지 여기저기 알아보고있는데 지원받는거도 많이없고 혼자서 아이키운는게 힘들꺼라고 주변에서 그러니 좀스트레스에요.
입맛도 없고 잠도 못자겠구요. 속도 답답하구요. 괜스레 눈물도 나요.
심할때는 하루 종일 운적도있어요.
아이를생각하면 참아야지하는데 그게잘안되더라구요.
아무래도 혼자 아이를키운다고 생각하니 힘들꺼같아서 아이아빠에게 도움을 조금달라하니 연락도다차단하고 아이지우라고 백만원준걸로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다른여자를만나 잘살고있어요.
여행도 가고 좋은곳도 많이 갔네요.
그여자는 제가 그사람 아이를가지고있다고 알고있어요. 절위로 해주고 응원해주었는데 잘만나고 있더라구요.
맥이풀리는거 같아요.
그거 때문인지 요즘 너무 힘들어요 그사람이 저에게 햇던말이 잊혀지지가않습니다.
정말 누군가 이기억을지워주었으면 좋겟어요.
우리 아이 생각하면 그사람에서 모질게 못할꺼같아요.
마음을다시 먹고 아이랑 잘살아볼려고 노력해도 지원대상이 아니고 시설입소자가 아니라고 지원받는것도 힘드네요 이럴때 마다 너무 답답합니다.
나쁜생각하면 안좋을꺼같아서 일부러 챙겨입고 나가서 사람구경도하고 책도보고하는데 그때뿐이네요...
혹시 임신중에 정신과 상담같은게되나요?
요즘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