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5년지기 친구가 고등학생때부터 남자만있으면 제 욕을한다던지 저의 단점을 막 말하면서 저를 깎아내리고 자기가 더잘났다는걸 강조하는둥 관심을 받아내려고해요
여태껏 제가 사귀었던 남자들한테는 물론이고 제동기들한테도 엄청 그러고다니네요
그런데 오늘 아니 어제 일이 터졌어요
제가 썸타는 같은학교동기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자기친구가 너무 외로워한다면서 여자소개좀 해달라고 부탁하길래 오늘 제친구랑 썸남의 친구랑 술자리를 가졌어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저를 화장실로 불러내더니 자기스타일 아니라고 막 칭얼대는거예요
그뒤로부터는 제썸남한테 제 과거얘기를 하질않나 저를 깎아내리면서 자기가 더 낫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전에 카톡으로 기분나빴다고 말하니까 그냥 농담이고 장난이었대요
솔직히 여자들은 저게 장난인지 아니면 꼬리치려고 하는건지 다 알잖아요
그냥 딱봐도 제썸남이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거같아서 진짜 너무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저보고 농담하나이해못한다고 속좁다는식으로말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지금 너무 억울하고 손떨려요..
이런친구..어떻게해야할까요?
+)친구를왜데려갔냐고하시는분들이많은데요 제친구가고등학교때도남자사귄적이없어서 소개를시켜줘서잘되면안그러겠지 라는마음으로 데려간거예요 그리고 친구가 남자만없으면 나름 괜찮은친구라 곁에두고있었는데 이젠 도저히안되겠어서 이렇게 글을쓴거구요
남자앞에만있으면날깎아내리는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년지기 친구가 고등학생때부터 남자만있으면 제 욕을한다던지 저의 단점을 막 말하면서 저를 깎아내리고 자기가 더잘났다는걸 강조하는둥 관심을 받아내려고해요
여태껏 제가 사귀었던 남자들한테는 물론이고 제동기들한테도 엄청 그러고다니네요
그런데 오늘 아니 어제 일이 터졌어요
제가 썸타는 같은학교동기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자기친구가 너무 외로워한다면서 여자소개좀 해달라고 부탁하길래 오늘 제친구랑 썸남의 친구랑 술자리를 가졌어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저를 화장실로 불러내더니 자기스타일 아니라고 막 칭얼대는거예요
그뒤로부터는 제썸남한테 제 과거얘기를 하질않나 저를 깎아내리면서 자기가 더 낫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전에 카톡으로 기분나빴다고 말하니까 그냥 농담이고 장난이었대요
솔직히 여자들은 저게 장난인지 아니면 꼬리치려고 하는건지 다 알잖아요
그냥 딱봐도 제썸남이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거같아서 진짜 너무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저보고 농담하나이해못한다고 속좁다는식으로말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지금 너무 억울하고 손떨려요..
이런친구..어떻게해야할까요?
+)친구를왜데려갔냐고하시는분들이많은데요 제친구가고등학교때도남자사귄적이없어서 소개를시켜줘서잘되면안그러겠지 라는마음으로 데려간거예요 그리고 친구가 남자만없으면 나름 괜찮은친구라 곁에두고있었는데 이젠 도저히안되겠어서 이렇게 글을쓴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