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가 온 여자친구 10년이상 절친한 친구로 지내다 2년간의 연애 서로 마지막 사람이라며, 미래를 준비했던 날들 친한친구 사이에서 이렇게 20대의 끝에 만난게 다행이라며 좋아했던 날들 하지만 너무나 갑작스런 그사람의 차가운 말들에 세상 전부를 잃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행복해서 2년간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질리게 만든건지 아님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는건지.. 이제 귀찮다고.. 스킨쉽도 싫고.. 노력해봤는데 안되겠다며 모르겠다고 이대로 만나는건 아닌것 같다고.. 그래서 시간을 갖자고 결론 지었습니다 한달동안 저는 이별 준비를 해야하는건지 돌아올거라 믿고 기다려야하는건지 정말 어릴때부터 평생 인연이라 생각한 사람이 등을 돌리네요. 힘드네요. 1
시간을 갖는게 맞는걸까
권태기가 온 여자친구
10년이상 절친한 친구로 지내다
2년간의 연애
서로 마지막 사람이라며, 미래를 준비했던 날들
친한친구 사이에서 이렇게 20대의 끝에 만난게 다행이라며 좋아했던 날들
하지만 너무나 갑작스런 그사람의 차가운 말들에
세상 전부를 잃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행복해서 2년간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질리게 만든건지 아님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는건지..
이제 귀찮다고.. 스킨쉽도 싫고.. 노력해봤는데 안되겠다며
모르겠다고 이대로 만나는건 아닌것 같다고..
그래서 시간을 갖자고 결론 지었습니다
한달동안 저는 이별 준비를 해야하는건지
돌아올거라 믿고 기다려야하는건지
정말 어릴때부터 평생 인연이라 생각한 사람이
등을 돌리네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