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들어 판을보는 이제...30대..ㅠ_ㅠ 女입니다 (글쓸려고 20대 클릭했다.. 순간 멍해졌다는...ㅠ_ㅠ) 일하다가 한줄 한줄 쓰는거라;; 오타는 이해해주세요;;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사귄 사이예요 벌써 얼굴본지 -_-... 6년~7년? 된듯하네요 이제 슬슬 집에서 결혼이야기가 나오는 사이라 =_=.... 조 예민하다고 해야되나? 좀 말이나오네요 (그런거때문에 판을 보기시작했는데... 재미있더라고요!! +_+) 실은 오래 친구로있다가 사귄거라 둘다 집안사정이나 개인 성격 취향 다 알고 사귀는 상태예요 근데 저의 집 엄마 이모 등등..(이모만 5명이세요;;) 남자친구랑 얼굴뵈러 식구들 모일때가면 이모나 엄마가 남자친구 앞에두고 하는말이 너는 왜 여자친구 선물도 안사주냐고 / 요즘애들 끼는 반지도없고 / 가방도 안사주고 등등.. 이런식으로 남자친구한테 너는왜 사귀는 사람한테 선물은 안사주냐 라고 말씀하세요 그럼 저는 엄마나 이모한테 늘 똑같이 한결같이 말씀드립니다 남자친구가 나 선물사주면 나도 그 금액에 맞는거 사줘야되는데 우리둘다 필요한게 있으면 이 사면되지만 둘다 좋아하지도 안고 남보여주고 자랑할려고 사는건 내가 싫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럼 엄마나 이모가 너는 여자애가 생각이 모그러냐고 남자랑 사귈때는 여자가 당현이 선물 사달라고하는게 맞고 당현히 남자도 사줘야되는거라고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귀고 결혼하는거라고 그리고 결혼하면 못사줄텐데 지금이라도 많이 받아야된다고 모라고 하시면서 남자친구한테는 애가 그렇게말해도 니가 남자인데 사줘야지 라고하십니다 참.... 그럴때보면 우리엄마 이모인데... 엄마는 제가 이상한거라고 하는데 저는 엄마랑 이모가 너무 옛날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거 같거든요 저의는 데이트할때도 내가 밥사면 남자친구가 영화 남자친구가 밥사면 제가 커피나 영화 보기 아남 남자친구가 저번에 많이 썼으면 오늘은 내가사고 이런식으로 데이트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못하는것도 아니예요 엄마나 이모 할머니등 추우실까봐 옷이나 몸에 좋운거 그리고 조카들 신발 티 이런거 가끔 사주거든요 ( 남자친구가 부모님이 안계세요.. 그래서 엄마랑 이모들 모일때 사람이 많아서 좋다고 주 올려고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선물을 아예 하나도 안하는게 아니예요 제가 선물이나 물건에 큰 욕심이 없어요 사는걸 좋아하는것도 그렇다고 싫어하는것도아니고 그냥 있으면 쓰고 없으면 살때 좋운거 사고 이러는 스타일이구요 유일하게 좋아하는건 악세사리 모으는걸 좋아해요 근데 그것도 순금아니면 몸에서 거부반응을해서 (외가쪽이 대체로 다 같은 증상이라;;) 남자친구가 참 비싼몸이라고 가끔 놀리긴 하는데 -ㅁ-;;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악세사리인데 하면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켜서 그것도한 잘안해요 그러다보니 남자친구도 하지도 안는데 사주는건 싫다고 해요 저도 아프고 그래서 안하구요 그래서 둘다 선물살돈으로 놀러가거나 데이트할때 좋운데 가거나 서로를 위해쓰거나 아님 가족들한테 쓰거나 하거든요 근데 어제도 이모가 전화와서는 너는 여자애가 받을꺼 받아야지 왜 그렇게 안받냐고 모라고 하시더라고요 -_- 그래서 한두번도아니고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도 기분도 안좋아지고 저도 덩달아 기분나뻐지고 그러는데 저의 엄마는 그게 당현한거라고 누구나 그렇게한다고 저보고 바보라고 하시는데 정말 다들 사귀는 사람한테 비싼거같은 물건들 사달라고 하시나요?? 친구들도 가끔 니가 이상하다고 받아도 된다고 하긴하거든요 -_-...
애인한테 선물 사달라고 하는게 당현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판을보는 이제...30대..ㅠ_ㅠ 女입니다
(글쓸려고 20대 클릭했다.. 순간 멍해졌다는...ㅠ_ㅠ)
일하다가 한줄 한줄 쓰는거라;; 오타는 이해해주세요;;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사귄 사이예요
벌써 얼굴본지 -_-... 6년~7년? 된듯하네요
이제 슬슬 집에서 결혼이야기가 나오는 사이라 =_=....
조 예민하다고 해야되나? 좀 말이나오네요
(그런거때문에 판을 보기시작했는데... 재미있더라고요!! +_+)
실은 오래 친구로있다가 사귄거라 둘다 집안사정이나
개인 성격 취향 다 알고 사귀는 상태예요
근데 저의 집 엄마 이모 등등..(이모만 5명이세요;;)
남자친구랑 얼굴뵈러 식구들 모일때가면 이모나 엄마가 남자친구 앞에두고 하는말이
너는 왜 여자친구 선물도 안사주냐고 / 요즘애들 끼는 반지도없고 / 가방도 안사주고 등등..
이런식으로 남자친구한테 너는왜 사귀는 사람한테 선물은 안사주냐 라고 말씀하세요
그럼 저는 엄마나 이모한테 늘 똑같이 한결같이 말씀드립니다
남자친구가 나 선물사주면 나도 그 금액에 맞는거 사줘야되는데
우리둘다 필요한게 있으면 이 사면되지만 둘다 좋아하지도 안고
남보여주고 자랑할려고 사는건 내가 싫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럼 엄마나 이모가 너는 여자애가 생각이 모그러냐고
남자랑 사귈때는 여자가 당현이 선물 사달라고하는게 맞고
당현히 남자도 사줘야되는거라고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귀고 결혼하는거라고
그리고 결혼하면 못사줄텐데 지금이라도 많이 받아야된다고 모라고 하시면서
남자친구한테는 애가 그렇게말해도
니가 남자인데 사줘야지 라고하십니다
참.... 그럴때보면 우리엄마 이모인데...
엄마는 제가 이상한거라고 하는데
저는 엄마랑 이모가 너무 옛날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거 같거든요
저의는 데이트할때도 내가 밥사면 남자친구가 영화
남자친구가 밥사면 제가 커피나 영화 보기
아남 남자친구가 저번에 많이 썼으면
오늘은 내가사고 이런식으로 데이트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못하는것도 아니예요
엄마나 이모 할머니등 추우실까봐 옷이나 몸에 좋운거
그리고 조카들 신발 티 이런거 가끔 사주거든요
( 남자친구가 부모님이 안계세요..
그래서 엄마랑 이모들 모일때 사람이 많아서 좋다고 주 올려고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선물을 아예 하나도 안하는게 아니예요
제가 선물이나 물건에 큰 욕심이 없어요
사는걸 좋아하는것도 그렇다고 싫어하는것도아니고
그냥 있으면 쓰고 없으면 살때 좋운거 사고 이러는 스타일이구요
유일하게 좋아하는건 악세사리 모으는걸 좋아해요
근데 그것도 순금아니면 몸에서 거부반응을해서
(외가쪽이 대체로 다 같은 증상이라;;)
남자친구가 참 비싼몸이라고 가끔 놀리긴 하는데 -ㅁ-;;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악세사리인데 하면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켜서
그것도한 잘안해요 그러다보니
남자친구도 하지도 안는데 사주는건 싫다고 해요
저도 아프고 그래서 안하구요
그래서 둘다 선물살돈으로 놀러가거나 데이트할때 좋운데 가거나
서로를 위해쓰거나 아님 가족들한테 쓰거나 하거든요
근데 어제도 이모가 전화와서는
너는 여자애가 받을꺼 받아야지 왜 그렇게 안받냐고
모라고 하시더라고요 -_-
그래서 한두번도아니고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도 기분도 안좋아지고
저도 덩달아 기분나뻐지고
그러는데 저의 엄마는 그게 당현한거라고
누구나 그렇게한다고
저보고 바보라고 하시는데
정말 다들 사귀는 사람한테 비싼거같은 물건들 사달라고 하시나요??
친구들도 가끔 니가 이상하다고 받아도 된다고 하긴하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