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언니한테설렘

여중딩2015.08.14
조회1,761
난 그냥 평범한 여중딩임
내가 엄마가 맨날 생리대를 택배로 사서 집에있거든?
근데 내가 밖에서 갑자기 터진거임
내가 그때 돈이 2000원? 정도 조금밖에 없었거든
암튼 편의점을갔더니 여알바가 있는거야 알바언니보고 아저기 혹시 생리대 젤싼거 어딨어요.. 라고 물어봤어 다 비싼줄알았거든ㅋㅋ밖에서 한번도 안사봤으니깐 근데 그알바언니가 내가 급하게 보였는지 "아 심해요? 어떻게 많이 터졌어요ㅜㅜ?? 아 제거 있는데 제거 드릴까요?" 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니가 팔생각이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