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바랍니다

전시안2015.08.14
조회78
서른후반 백세시대 걱정하는 근로자네요
타사로 옮기기도 힘든나이에 타들어가는 속을 
태우면서 한숨으로 버티고 있네요
하소연하러 왔네요

이곳직장으로 옮긴지 삼년차네요~면접볼때
금융쪽인데도 불구하고 유난히 무거운 객장분위기 여서 의아했어요 ㅡ한번에 여러명이 퇴사를 해서그런가 보다했죠

이유는 있더라구요 
퇴근이 8시 30분에서 10시 사이로 이루어져요
휴 ᆞ~일이 많냐구요 ᆢ쓸데없는 일을 만들죠
일찍퇴근 하는 회사는 망한다는 ㅡ제정신 이신지 
결혼한직원들은 집들을 회사근처로 집얻으라해요 욕하면서 그래야 퇴근 늦어도 무리없다고 -각자 집안사정도있는것인데 ㅡ안하무인

젊고 똑똑한 피들은 머리를 안써요 ㅡ저는 창의적인 사고가 강한 사람인데 머리를 안써요 ㅡ 쓰면 건방지게 모르는것들이 나덴다보 해요 ㅋㅋ 그러니 직원들이 수동형인간이 되요

다 지보다 못한 직원들로 만들고
혹 좋은것이 나와서 실적이 좋아지면 
다 자기가 해서 이렇게 됐다고 자기가 있어서 이만큼 키웠다보 고객들한테 자랑질


일이 늦어지는 이유의 가장큰것은 

간단한 기안문하나도 자기가 손으로 써서 주고 그걸 직원들이 타이핑합니다
ㅋㅋ 컴터는 문외한 수기로 그려서 써서 주면 직원들은 머리안쓰고 만들어 주는식
ㅋㅋㅋ웃기죠 
행사하나를 하면 난리 납니다 급해서 자기혼자 ᆢ우리는 맘대로 했다가는 욕하니깐 시키는 대로 기다립니다 그러니 늦지 ㅡ진짜 보고있으면 환장합니다

얼마 걸리지도 않는일을 ㅡ직원들한테 맡겨도 되는일을 ㅡ자가가 다 하려합니다 ㅡ직원들 등신 만들보고

욕심또한 하늘을 찌릅니다 
수당욕심 실적욕심 명절선물욕심 ㅡ그러면서 직원들한테는 쓰랍니다 월급받아서 다 모하냐고 ᆢ지는 접대비로 회삿돈 펑펑 쓰면서 

눈물나는건 야근을해도 수당 및 저녁도 없습니다 ㅡ안주고 못먹게합니다 눈물나네요

남직원들에게 이새키저새끼 욕하는건 기본 
퇴근도 안시키고 

또한 직원들 보험실적은 주는데 실적 채우려면 상담해야겠지요 ᆞᆞ근데 손님 기다린다고 상담 못하게 분위기를 만듭니다ᆢ하지만 자기 보험 손님은 시간충분히 써서 설명하래요 대기 고객 늘어나도 ᆞᆞ이런 인간 쓰레기 

자기수당은 배불리 들어가는건 좋고 직원들 그쪼금 수당 들어가는거는 쓰라네요 고객들한테 ᆞ자기가 쓰고 그런사람이면 인정 하겠는데요 ㅎㅎ

자가가 살아야되는 이사 이사장께는 정말 ᆢ말이 필요 없겠지요
회사는 자가가 다 움직이는것 처럼 아부와 처세술 ㅎㅎ

잘하는직원들이 나가는 회사 ㅡ 자기 보험손님 가로채는 직원은 얼마나 들들복겠어요
그래서 퇴사한직원 있네요 


남아있는직원들은 이미 많이 물들어서 일을 늘어트리고 없는일까지 만들어서 
직원들이 넘 그인간에게 맞서려 하지 안아요 ᆞᆞ다같이 하면 힘이 덜들텐데TT

위에서 찍어누르고 자기배만 체우고 직원들은 소모품으로 아는상사 



그인간은 어떻게 정신차리베게 할 방도가 없을까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