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한 여름을 Cool 하게 조현준 사장의 쿨비즈룩

헐퀴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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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시원해서 이제 올 여름도 끝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오후가 되니 그런 생각을 했던 제가 민망해질 정도로 날이 덥네요^^;;;

저희 같은 직장인들은 미팅에 참여하거나 급장스런 출장을 가야할 일이 많아

덥더라도 정장을 입는 편인데요, 정장의 클래식해 보이는 외형 때문에

저는 덥지 않아도 남들이 보기에 자칫 더워 보일 수 가 있습니다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직장인들이 코디법인 쿨비즈룩

한 번 살펴 볼까요?

 

 

쿨비즈룩의 핵심은 이겁니다. 자유로움 안에서의 엄격함.

쿨비즈룩이라고 해서 마냥 시원한 용도로만 입는다면 직장내에서 아님 밖에서의

인식이 물론 좋지 않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인들은 이러한 적정선에 대해 알기 때문에 주위를 둘러봐도

단정함을 잃지 않는 깔끔한 쿨비즈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우리 기업중 쿨비즈룩을 가장 먼저 허용한 기업은 어디일까요?

정확한 자료가 있지 않은 부분이라 정확한 판단을 어렵지만

아마 조현준 사장이 이끄는 효성이 쿨비즈룩의 선두주자일 것입니다

이미 조현준 사장은 5월달부터 쿨비즈룩을 허용했죠

딱딱한 분위기가아닌 자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그리고 직원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업무성과를 늘리겠다는

조현준 사장의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더 흥미로웠던 사실은

조현준 사장의 생각이 아닌 직원의 건의에 의해 이루어진 결과라는 겁니다

효성내의 게시판에 어느 직원이 쿨비즈룩을 허용해 달라고 글을 올렸는데

조현준 사장이 그걸 보고 허용하게 된거죠

쿨비즈룩, 입는 것도 좋지만 그만큼 쿨비즈룩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 하나정도도

알아두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