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탈북녀 충격 어찌보시나요..

2015.08.14
조회4,834
동창중한놈이 탈북녀만난다기에 농담인줄알았는데 진짜.. 레알이더군요..
다른것보다 얼굴몸매가 연애인급.. 장난아님..

말들어보니 지금 외모반반한여성들 한국으로 엄청나게 남하한다던데.. 끽해야 일년에 몇명이라생각했는데 이미 수만명에달하는수준.. 여성부족현상은 옛날이야기..

친구라고어제 같이술마셨는데 같이나온분 구라하나안치고 이나영닮았음 친구들도다인정.. 마음은가는데 어떤가요.. 북한여성.. 과의만남..
북관련 일에종사하고 벌이도되는가보더라고요 나라에서지원도많이해주고..

한민족이기에 국제결혼처럼 이질감없고.. 탈북여성이 이리많을줄은 상상을못했음.. 이렇게 외모가 뛰어날줄도.. 어차피 전업율1위고 맞벌이율 최저던데 꼭남한여성만고집할 이유가있을까요.. 궁금하네요 너무이쁘니까 마음이 자꾸감.. 그리고 위선인지는 모르겠으나 남자를하늘처럼 위해주고 가장을 최고로대우해줌.. 북에선 다그런다는데 가봤어야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