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어느덧 3달이 넘어가는거 같아요... 26년동안 살면서 적지않은 여성분들을 만나왓는데 이렇게 헤어지고 힘든적은 처음입니다... 구차하지만 페북도 매일같이 들어가고 카톡 프로필도 확인하고... 잊으려고 노력햇지만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녀도 나를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거같아서 하루하루 지옥같은 생활속에서 잊어가고 있었죠 그러다 우연히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감이 없던 나엿지만 연락을 햇죠.... 카톡을 주고받는데 뭔가 나에게 벽을 친듯한 느낌이엇답니다... 그렇지만 얼굴보자는 부탁을 들어줫어요... 이여자를 안잡으면 평생을 후회할거 같아서 내 모든걸 다걸고 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남자로써 여자의 마음을 모른다고 해야하나 상처받을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이제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내가 정말 싫다면 보지도 않앗겟죠? 지금 그거하나만 바라보고 달려가고 잇습니다... 아무 말씀 아무조언이라도 좋으니 솔직하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헤어진지 3달 그녀를 만나러갑니다
헤어진지 어느덧 3달이 넘어가는거 같아요...
26년동안 살면서 적지않은 여성분들을 만나왓는데
이렇게 헤어지고 힘든적은 처음입니다...
구차하지만 페북도 매일같이 들어가고 카톡 프로필도 확인하고... 잊으려고 노력햇지만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녀도 나를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거같아서 하루하루 지옥같은 생활속에서 잊어가고 있었죠
그러다 우연히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감이 없던 나엿지만 연락을 햇죠.... 카톡을 주고받는데 뭔가 나에게 벽을 친듯한 느낌이엇답니다... 그렇지만 얼굴보자는 부탁을 들어줫어요... 이여자를 안잡으면 평생을 후회할거 같아서 내 모든걸 다걸고 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남자로써 여자의 마음을 모른다고 해야하나 상처받을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이제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내가 정말 싫다면 보지도 않앗겟죠? 지금 그거하나만 바라보고 달려가고 잇습니다... 아무 말씀 아무조언이라도 좋으니 솔직하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후기는 꼭 올리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