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2때부터 언니가 점점 비행행동을 했어요 언니가 집을 나간다거나 집에 통금이 일곱시인데 열한시반에 들어오고요..이때부터 부모님끼리 서로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대해 차이가 나서 자주 부부싸움도 하셨어요, 그러다 상담소까지 찾아가 가족상담도 받고있는데 이 와중에도 언니는 술마시고 계속 늦게들어와요 엄마는 그런거 못참는 성격이라 막화내시고요 아빠는 무시하면서 살고요.. 엄마는 나밖에 의지할 곳이 없으시데요..내년2월달에는 같이 시골내려가서 살자고 하시고요..진찌 이러다가는 엄마아빠 이혼하고 언니랑아바랑은 영원히 못 보는 거 아닐까요?
지금은 제가 언니한테 무릎꿇고 제발엄마 나가지말라고 하라고 했더니 자기 알바아니라고 자기는 오히려 엄마가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전진짜 엄마 없으면 못살겠는데 엄마 지금 이대로 가면 진짜 안되는데 내가 잘못한건가..진짜 행복하게만 살수는 없는건가요? 전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죠? 진짜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전 아직 이게 꿈같고 진짜 현실인지 즈냥 꿈같으면 좋겠어요.....난 엄미도아바도들다다좋은데언니도내언니인데내다족인데언제 이상황까지왔나진짜...
제발한번만 읽어주세요
엄마가 집을 나가시려고해요... 전 중3인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중2때부터 언니가 점점 비행행동을 했어요 언니가 집을 나간다거나 집에 통금이 일곱시인데 열한시반에 들어오고요..이때부터 부모님끼리 서로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대해 차이가 나서 자주 부부싸움도 하셨어요, 그러다 상담소까지 찾아가 가족상담도 받고있는데 이 와중에도 언니는 술마시고 계속 늦게들어와요 엄마는 그런거 못참는 성격이라 막화내시고요 아빠는 무시하면서 살고요.. 엄마는 나밖에 의지할 곳이 없으시데요..내년2월달에는 같이 시골내려가서 살자고 하시고요..진찌 이러다가는 엄마아빠 이혼하고 언니랑아바랑은 영원히 못 보는 거 아닐까요?
지금은 제가 언니한테 무릎꿇고 제발엄마 나가지말라고 하라고 했더니 자기 알바아니라고 자기는 오히려 엄마가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전진짜 엄마 없으면 못살겠는데 엄마 지금 이대로 가면 진짜 안되는데 내가 잘못한건가..진짜 행복하게만 살수는 없는건가요? 전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죠? 진짜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전 아직 이게 꿈같고 진짜 현실인지 즈냥 꿈같으면 좋겠어요.....난 엄미도아바도들다다좋은데언니도내언니인데내다족인데언제 이상황까지왔나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