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건조한 공기로 인해 트고 갈라지는 입술. 아기 입술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사랑받는 입술로 관리하는 노하우.
립스틱이 입술에 남아 있으면 입술이 검게 착색될 수 있고 또 너무 세게 문질러 지우면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주어 입술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반드시 입술 전용 클렌징과 화장솜을 이용하자!
1 화장솜에 클렌저를 묻힌 후 입술에 잠시 올려두어 립스틱이 잘 스며들도록 한다.
2 입술의 결을 따라 위에서 아래,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부드럽게 닦아낸다.
3 메이크업이 짙거나 잔여물이 남아 있다면 면봉에 클렌저를 묻혀 꼼꼼하게 다시 한번 닦아낸다.
립글로스로 클렌징하기
립 메이크업을 지우기 전 입술 위에 립글로스를 바른다. 립스틱 색소가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티슈로 한 번 닦아낸 후 다시 립글로스를 바르고 닦아내기를 3번 반복한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메이크업이 깨끗하게 닦이면서도 입술의 윤기를 유지할 수 있다.
오일 클렌저 사용
입술 전용 클렌저가 없어 일반 클렌저를 사용할 때에는 오일 타입 클렌저를 사용할 것. 티슈를 눌러 흡수시키는 기분으로 빨아들이듯 제거한다.
입술 각질 제거의 포인트는 마른 상태에서 뜯어내지 않는다는 것. 반드시 각질을 잘 불린 후 조심스럽게 떼어내도록 한다.
1 따뜻한 스팀타월을 입술에 5분 정도 올려놓고 입술 각질을 불린다. 입술은 얇고 자극에 약한 부위이므로 얼굴에 하는 스팀타월보다는 조금 낮은 온도로 해주는 것이 좋다. 잘못했다간 입술이 부어올라 상처가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샤워나 사우나 직후 입술의 각질이 불려져 있는 상태에서 각질 제거를 하는 것도 좋다.
2 면봉을 이용해서 입술 주름을 따라 잘 문질러준다. 너무 세게 박박 문지르지 않는다. 칫솔처럼 생긴 입술 전용 각질 제거기나 전용 화장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립크림으로 각질 제거
입술이 심하게 트거나 갈라져 있어서 스팀타월로 각질을 불리는 것조차 부담스럽다면 립크림을 사용하자. 충분한 양의 립크림을 입술에 듬뿍 바른 후 5분 정도 랩을 씌워둔다. 랩을 걷어낸 후 화장솜이나 면봉으로 입술을 닦아내면 입술에 남아 있는 크림과 함께 각질이 제거된다.
각질 제거 후 촉촉해진 입술에 영양 공급을 해주면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보습용 크림으로 립팩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입술 전용 크림을 사용하거나 일반 영양크림, 에센스 아이크림 등을 이용한다. 좋은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입술 영양 공급을 위한 방법. 입술건강을 돕는 영양 성분은 비타민 A, C, E 등이다.
1 립크림을 사용하거나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1:1 비율로 섞어 손바닥의 체온으로 녹인 후 입술 전체에 바른다.
2 입술 주위에 랩을 5분 정도 덮어두거나 따뜻한 수증기를 쐬어준다.
꿀이나 스쿠알렌으로 립 팩
꿀은 보습 효과가 아주 뛰어난 자연 재료이다. 꿀을 따뜻하게 해서 입술과 입 주위에 바른 뒤 랩으로 10∼20분 정도 씌워둔 후 미지근한 물이나 스팀타월로 닦어내면 트리트먼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유 활용하기
찬 우유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입술 위에 얹은 후 20분 정도 후 떼어낸다. 랩으로 덮어두어도 좋다.
매일 밤마다 혹은 일주일에 두세 번이라도 입술 마사지를 해주면 입술이 건조해지는 것과 잔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1 입술 크림이나 바셀린, 일반 에센스 등을 입술과 그 주위에 듬뿍 바른 후 잠시 흡수되도록 기다린다.
2 손가락으로 나선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입술 중심에서 인중까지 원을 그리며 올라갈 것. 입술과 입가를 콕콕 눌러 지압을 해주는 것도 좋다.
3 입술이 거칠다는 것은 입 주변도 건조하다는 것. 입 주위도 손가락을 상하로 움직이면서 같이 마사지해준다.
4 1분 정도 마사지해준 후 화장솜으로 눌러 닦아내거나 스팀타월로 닦아낸다.
입술 근육 운동
마사지와 함께 평소 입술 근육을 움직여주면 잔주름 예방과 입술 건강에 좋다. 먼저 ‘오∼' 소리를 내며 뽀뽀하는 입 모양을 만든다. 5초간 이 상태로 긴장하고 이완하는 동작을 5회 정도 반복한다. 다시 ‘에∼' 소리를 내며 입꼬리를 옆으로 힘있게 당겼다 이완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한다.
입술은 왜 트는 걸까?
겨울철이면 입술이 더 건조해지고 각질까지 일어나 지저분해진다. 입술은 다른 피부에 비해 각질층이 매우 얇으며 피지선이나 땀샘 등 피지막이 없어 스스로 수분을 공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부위다. 따라서 실내가 조금만 건조해도 금세 갈라지고 찬바람에도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입술은 또 매우 민감한 곳이어서 우리 몸에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에도 각질이 잘 일어나곤 한다. 외부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끊임없이 운동을 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자극을 받는다. 트러블이 생겼을 때 그대로 방치해둔다면 입술 주위에 잔주름이 생길 수도 있으니 매일매일 관리에 신경 쓰자.
입술을 상하게 만드는 생활습관
입술에 침 바르기 입술이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또는 버릇처럼 입술에 침을 바르는 사람이 있다. 순간적으로는 입술이 촉촉해질지 모르지만 수분이 증발하는 즉시 입술은 이전보다 훨씬 더 건조해진다.
손으로 각질 뜯어내기 입술의 각질은 반드시 물에 불린 상태에서 면봉으로 제거해줄 것. 손으로 입술을 만지는 것 자체가 민감한 입술에 물리적인 자극이 되고 세균에 오염되기 쉬워 입술을 더욱 상하게 한다. 뜨거운 음식 입술이 심하게 튼 경우에는 입술 표면의 수분을 빼앗아가는 뜨거운 음식은 피할 것! 티슈로 입술 문지르기 식사 후 습관적으로 티슈로 입술을 문질러 닦아내는 것은 입술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고 미세 먼지가 쌓이게 한다. 주름과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입술을 예쁘게 만드는 생활습관
수시로 립밤 바르기 립스틱 바르기 전 립밤을 베이스로 발라주는 건 필수. 립밤을 휴대하며 수시로 발라주어 입술 건조를 막아준다
입술 클렌징에는 화장솜 사용 립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해 티슈로 박박 지워내거나 비누를 사용하는 건 금물. 반드시 화장솜에 립 전용 리무버를 묻혀 부드럽게 닦아낸다.
입 주위에 꿀 바르기 밤에 긴급 처방용으로 이용하면 좋은 방법. 꿀의 보습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과일 많이 먹기 비타민 부족은 입술을 트게 만드는 지름길.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물 많이 마시기 물을 자주 많이 마시면 건조한 입술에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다. 특히 건조한 실내에 있을 때에는 물을 자주 마시자.
겨울에도 촉촉하게 예쁜 입술 만드는 법
겨울에도 촉촉하게 예쁜 입술 만드는법
차갑고 건조한 공기로 인해 트고 갈라지는 입술. 아기 입술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사랑받는 입술로 관리하는 노하우.
립스틱이 입술에 남아 있으면 입술이 검게 착색될 수 있고 또 너무 세게 문질러 지우면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주어 입술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반드시 입술 전용 클렌징과 화장솜을 이용하자!
립글로스로 클렌징하기
오일 클렌저 사용
1 화장솜에 클렌저를 묻힌 후 입술에 잠시 올려두어 립스틱이 잘 스며들도록 한다.
2 입술의 결을 따라 위에서 아래,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부드럽게 닦아낸다.
3 메이크업이 짙거나 잔여물이 남아 있다면 면봉에 클렌저를 묻혀 꼼꼼하게 다시 한번 닦아낸다.
립 메이크업을 지우기 전 입술 위에 립글로스를 바른다. 립스틱 색소가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티슈로 한 번 닦아낸 후 다시 립글로스를 바르고 닦아내기를 3번 반복한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메이크업이 깨끗하게 닦이면서도 입술의 윤기를 유지할 수 있다.
입술 전용 클렌저가 없어 일반 클렌저를 사용할 때에는 오일 타입 클렌저를 사용할 것. 티슈를 눌러 흡수시키는 기분으로 빨아들이듯 제거한다.
입술 각질 제거의 포인트는 마른 상태에서 뜯어내지 않는다는 것. 반드시 각질을 잘 불린 후 조심스럽게 떼어내도록 한다.
1 따뜻한 스팀타월을 입술에 5분 정도 올려놓고 입술 각질을 불린다. 입술은 얇고 자극에 약한 부위이므로 얼굴에 하는 스팀타월보다는 조금 낮은 온도로 해주는 것이 좋다. 잘못했다간 입술이 부어올라 상처가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샤워나 사우나 직후 입술의 각질이 불려져 있는 상태에서 각질 제거를 하는 것도 좋다.
2 면봉을 이용해서 입술 주름을 따라 잘 문질러준다. 너무 세게 박박 문지르지 않는다. 칫솔처럼 생긴 입술 전용 각질 제거기나 전용 화장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각질 제거 후 촉촉해진 입술에 영양 공급을 해주면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보습용 크림으로 립팩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입술 전용 크림을 사용하거나 일반 영양크림, 에센스 아이크림 등을 이용한다. 좋은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입술 영양 공급을 위한 방법. 입술건강을 돕는 영양 성분은 비타민 A, C, E 등이다.
꿀이나 스쿠알렌으로 립 팩
우유 활용하기
매일 밤마다 혹은 일주일에 두세 번이라도 입술 마사지를 해주면 입술이 건조해지는 것과 잔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입술 근육 운동
입술은 왜 트는 걸까?
입술을 상하게 만드는 생활습관
입술을 예쁘게 만드는 생활습관
1 립크림을 사용하거나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1:1 비율로 섞어 손바닥의 체온으로 녹인 후 입술 전체에 바른다.
2 입술 주위에 랩을 5분 정도 덮어두거나 따뜻한 수증기를 쐬어준다.
꿀은 보습 효과가 아주 뛰어난 자연 재료이다. 꿀을 따뜻하게 해서 입술과 입 주위에 바른 뒤 랩으로 10∼20분 정도 씌워둔 후 미지근한 물이나 스팀타월로 닦어내면 트리트먼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찬 우유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입술 위에 얹은 후 20분 정도 후 떼어낸다. 랩으로 덮어두어도 좋다.
1 입술 크림이나 바셀린, 일반 에센스 등을 입술과 그 주위에 듬뿍 바른 후 잠시 흡수되도록 기다린다.
2 손가락으로 나선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입술 중심에서 인중까지 원을 그리며 올라갈 것. 입술과 입가를 콕콕 눌러 지압을 해주는 것도 좋다.
3 입술이 거칠다는 것은 입 주변도 건조하다는 것. 입 주위도 손가락을 상하로 움직이면서 같이 마사지해준다.
4 1분 정도 마사지해준 후 화장솜으로 눌러 닦아내거나 스팀타월로 닦아낸다.
마사지와 함께 평소 입술 근육을 움직여주면 잔주름 예방과 입술 건강에 좋다. 먼저 ‘오∼' 소리를 내며 뽀뽀하는 입 모양을 만든다. 5초간 이 상태로 긴장하고 이완하는 동작을 5회 정도 반복한다. 다시 ‘에∼' 소리를 내며 입꼬리를 옆으로 힘있게 당겼다 이완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한다.
겨울철이면 입술이 더 건조해지고 각질까지 일어나 지저분해진다. 입술은 다른 피부에 비해 각질층이 매우 얇으며 피지선이나 땀샘 등 피지막이 없어 스스로 수분을 공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부위다. 따라서 실내가 조금만 건조해도 금세 갈라지고 찬바람에도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입술은 또 매우 민감한 곳이어서 우리 몸에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에도 각질이 잘 일어나곤 한다. 외부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끊임없이 운동을 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자극을 받는다. 트러블이 생겼을 때 그대로 방치해둔다면 입술 주위에 잔주름이 생길 수도 있으니 매일매일 관리에 신경 쓰자.
입술에 침 바르기 입술이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또는 버릇처럼 입술에 침을 바르는 사람이 있다. 순간적으로는 입술이 촉촉해질지 모르지만 수분이 증발하는 즉시 입술은 이전보다 훨씬 더 건조해진다.
손으로 각질 뜯어내기 입술의 각질은 반드시 물에 불린 상태에서 면봉으로 제거해줄 것. 손으로 입술을 만지는 것 자체가 민감한 입술에 물리적인 자극이 되고 세균에 오염되기 쉬워 입술을 더욱 상하게 한다.
뜨거운 음식 입술이 심하게 튼 경우에는 입술 표면의 수분을 빼앗아가는 뜨거운 음식은 피할 것!
티슈로 입술 문지르기 식사 후 습관적으로 티슈로 입술을 문질러 닦아내는 것은 입술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고 미세 먼지가 쌓이게 한다. 주름과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수시로 립밤 바르기 립스틱 바르기 전 립밤을 베이스로 발라주는 건 필수. 립밤을 휴대하며 수시로 발라주어 입술 건조를 막아준다
입술 클렌징에는 화장솜 사용 립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해 티슈로 박박 지워내거나 비누를 사용하는 건 금물. 반드시 화장솜에 립 전용 리무버를 묻혀 부드럽게 닦아낸다.
입 주위에 꿀 바르기 밤에 긴급 처방용으로 이용하면 좋은 방법. 꿀의 보습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과일 많이 먹기 비타민 부족은 입술을 트게 만드는 지름길.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물 많이 마시기 물을 자주 많이 마시면 건조한 입술에 수분을 공급해줄 수 있다. 특히 건조한 실내에 있을 때에는 물을 자주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