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크면서 제가 삐뚤게 자라 성격이 이상한지 엄마 성격이 이상하신지 저는 도무지 엄마랑 같이 말만하면 싸움이 돼요. 엄마는 저를 딸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어요. 그냥 저를 싫어하세요. 질투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화장을 하는데 진하게하는 것도 아니고 베이스 눈썹 틴트만 하는데도 싫어하는데 절대 저의 피부걱정이나 그런건 아닌 것 같고요. 엄마는 키가 작으셔서 그게 콤플렉스인것 같으신데 저는 아빠를 닮아 키가 큰 편이에요.근데 옷을입고 거울을 보고있으면 저를 계속 쳐다보고 싫어하세요.
그리고 제가 벌레를 정말 연약한 척이 아니라 정말로 무서워서 항상 누구에게 잡아달라고 해서 잡는 편이에요 가족이 다 모여있을때 어쩌다 한 말다툼에서 화를 내면서 벌레도 무서운 척 하지마라, 별꼴이다 이런 말도 들었어요.
엄마한테 안들은 말이 없어요. 너는 내 딸도 아니다. 이런 말도 자주 들으니깐 저도 엄마가 싫어요..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지내다가 오늘 크게 싸웠어요 보통 가정에서는 혼났다는게 맞지만 전 싸웠어요.... 저도 억울해서 말이라도 하고싶었고 맞기도 싫었거든요. 오늘 싸운게 된건 엄마가 다혈질이라서 갑자기 화를내시고 갑자기 상처받을만한 심한 말을 하세요.
그래서 저도 짜증이 나서 소리지르면서 말했고요 근데 갑자기 일어나셔서 진짜 있는 힘껏 앉아있던 제 머리를 발로 내려치더라고요
예전에도 자주 있던 일이라 조금 아프고 어이없었는데 저도 계속 앉아서 맞을 수는 없어서 일어나있었어요
또 말싸움이 심하게 번져 때리려고하시더라고요 저는 정말 맞기싫고 무섭고 화나고 억울했어요 방어차원인진 몰라도 저도 엄마를 때렸구요
중학교 2학년 씩이나 되서 맞기도 싫었어요. 말싸움도 별로 심각한게아니였어요 집에서 빨래라도하라는 얘기였어요
어쨋든 그러다 서로 치고박고했어요... 물론 저는 저를 키워주신 엄마를 때려선 안되죠 하지만 전 정말 맞기도 싫었어요 거의 쳐맞는 수준이였어요
저를 눕혀서 머리를 뜯길래 저도 엄마를 밀쳐내려하고 그러다가 제머리를 두손으로 눌러버리더라고요.
처음부터 엄마가 말이라도 심하게안했으면 전 대들지 않았을거에요.
아빠는 일때문에 조금 멀리떨어져있어요 일때문이아니여도 원래 떨어져계셨어요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근데 맨날 싸울때마다 그럴꺼면 아빠한테 가버리래요 아빠있는지역에 예전에 가봤는데 그쪽에 놀러간거라서 풍경보고 좋다고 말한걸 들었다고 그러는거에요 "니네아빠있는데 좋대며~ 거기로가"라고 말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아빠는 정말 좋은 분이세요. 저를 이해해주시고 누구보다 동생이랑 저를 생각해주시고요 전 엄마한테 아직 이혼은 안했는데 그럴뻔했구요 엄만 다른 남자 만나세요
오늘은 정말 심하게싸웠어요 머리도 뜯고 난리도 아니였죠 서로 상처가 나서 엄마는 팔 저는 등에 피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엄마는 소리치셨고 저도 제 얘기를 했어요 처음부터 그렇게 화내지 않았다면 저도 엄마한테 대들지 않았을거라고요
근데 부엌에서 칼들고 오시더니 정말가까이 제눈 앞에 과도의 칼날을 들이대면서 죽일 수 있을 것 같으니 닥치래요
엄마는 자기가 자랄때 외할머니가 뭐라해도 아무말 못했대요 그러니깐 너도 그냥 닥치라고 말하셨어요 저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엄마의 말은 소용이 없었어요. 그저 제 눈앞에는 칼이 보였어요. 이건 엄마와 딸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예전에 어릴때 그런적이 딱 한 번 있었던게 기억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젠 무섭지도 않았어요
엄마는 화장실에 들어갔고 저는 방에 문잠그고 들어왔어요 그러더니 밖에서 도어락 여는 소리가들렸는데 엄마는 나가신 것같아요. 엄마 오면 이제 또 싸울까봐 무섭네요
저는 엄마가 든 칼을 보면서 차라리 제가 엄마에게 칼에 찔려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눈물이 났는데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아빠한테 울면서 말하고싶어도 저는 컸고 아빠랑은 많이 못 지내서 우는 걸 보이는게 창피해요
그래서 그냥 제 말을 여기다가 써본거에요 이렇게 힘든거 여기다 쓰면 조금 괜찮아질 것같아서요.
횡설수설 글을 썼네요. 글도 뒤죽박죽이에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은 충고 해주세요 엄마와 관계를 회복 할 수 있는 방법이요. 엄마가 자꾸 싫어져서...
엄마가 싫어요
맨날 글만 보다가 처음 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대충 적어봤어요 대충 글을 띄었어요
저희 가족은 원래 부터 서로에게 무뚝뚝한 편이었어요.
제가 크면서 제가 삐뚤게 자라 성격이 이상한지 엄마 성격이 이상하신지 저는 도무지 엄마랑 같이 말만하면 싸움이 돼요. 엄마는 저를 딸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어요. 그냥 저를 싫어하세요. 질투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화장을 하는데 진하게하는 것도 아니고 베이스 눈썹 틴트만 하는데도 싫어하는데 절대 저의 피부걱정이나 그런건 아닌 것 같고요. 엄마는 키가 작으셔서 그게 콤플렉스인것 같으신데 저는 아빠를 닮아 키가 큰 편이에요.근데 옷을입고 거울을 보고있으면 저를 계속 쳐다보고 싫어하세요.
그리고 제가 벌레를 정말 연약한 척이 아니라 정말로 무서워서 항상 누구에게 잡아달라고 해서 잡는 편이에요 가족이 다 모여있을때 어쩌다 한 말다툼에서 화를 내면서 벌레도 무서운 척 하지마라, 별꼴이다 이런 말도 들었어요.
엄마한테 안들은 말이 없어요. 너는 내 딸도 아니다. 이런 말도 자주 들으니깐 저도 엄마가 싫어요..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지내다가 오늘 크게 싸웠어요 보통 가정에서는 혼났다는게 맞지만 전 싸웠어요.... 저도 억울해서 말이라도 하고싶었고 맞기도 싫었거든요. 오늘 싸운게 된건 엄마가 다혈질이라서 갑자기 화를내시고 갑자기 상처받을만한 심한 말을 하세요.
그래서 저도 짜증이 나서 소리지르면서 말했고요 근데 갑자기 일어나셔서 진짜 있는 힘껏 앉아있던 제 머리를 발로 내려치더라고요
예전에도 자주 있던 일이라 조금 아프고 어이없었는데 저도 계속 앉아서 맞을 수는 없어서 일어나있었어요
또 말싸움이 심하게 번져 때리려고하시더라고요 저는 정말 맞기싫고 무섭고 화나고 억울했어요 방어차원인진 몰라도 저도 엄마를 때렸구요
중학교 2학년 씩이나 되서 맞기도 싫었어요. 말싸움도 별로 심각한게아니였어요 집에서 빨래라도하라는 얘기였어요
저는 솔직히 제가 나쁜애도아니고 학교에서도 잘지내고 성적도 중간정도고 사고도치지않았고 학원도 열심히 다니는데 저를 맨날 놀러만다니는 애 취급하세요
어쨋든 그러다 서로 치고박고했어요... 물론 저는 저를 키워주신 엄마를 때려선 안되죠 하지만 전 정말 맞기도 싫었어요 거의 쳐맞는 수준이였어요
저를 눕혀서 머리를 뜯길래 저도 엄마를 밀쳐내려하고 그러다가 제머리를 두손으로 눌러버리더라고요.
처음부터 엄마가 말이라도 심하게안했으면 전 대들지 않았을거에요.
아빠는 일때문에 조금 멀리떨어져있어요 일때문이아니여도 원래 떨어져계셨어요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근데 맨날 싸울때마다 그럴꺼면 아빠한테 가버리래요 아빠있는지역에 예전에 가봤는데 그쪽에 놀러간거라서 풍경보고 좋다고 말한걸 들었다고 그러는거에요 "니네아빠있는데 좋대며~ 거기로가"라고 말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아빠는 정말 좋은 분이세요. 저를 이해해주시고 누구보다 동생이랑 저를 생각해주시고요 전 엄마한테 아직 이혼은 안했는데 그럴뻔했구요 엄만 다른 남자 만나세요
오늘은 정말 심하게싸웠어요 머리도 뜯고 난리도 아니였죠 서로 상처가 나서 엄마는 팔 저는 등에 피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엄마는 소리치셨고 저도 제 얘기를 했어요 처음부터 그렇게 화내지 않았다면 저도 엄마한테 대들지 않았을거라고요
근데 부엌에서 칼들고 오시더니 정말가까이 제눈 앞에 과도의 칼날을 들이대면서 죽일 수 있을 것 같으니 닥치래요
엄마는 자기가 자랄때 외할머니가 뭐라해도 아무말 못했대요 그러니깐 너도 그냥 닥치라고 말하셨어요 저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엄마의 말은 소용이 없었어요. 그저 제 눈앞에는 칼이 보였어요. 이건 엄마와 딸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예전에 어릴때 그런적이 딱 한 번 있었던게 기억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젠 무섭지도 않았어요
엄마는 화장실에 들어갔고 저는 방에 문잠그고 들어왔어요 그러더니 밖에서 도어락 여는 소리가들렸는데 엄마는 나가신 것같아요. 엄마 오면 이제 또 싸울까봐 무섭네요
저는 엄마가 든 칼을 보면서 차라리 제가 엄마에게 칼에 찔려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눈물이 났는데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아빠한테 울면서 말하고싶어도 저는 컸고 아빠랑은 많이 못 지내서 우는 걸 보이는게 창피해요
그래서 그냥 제 말을 여기다가 써본거에요 이렇게 힘든거 여기다 쓰면 조금 괜찮아질 것같아서요.
횡설수설 글을 썼네요. 글도 뒤죽박죽이에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은 충고 해주세요 엄마와 관계를 회복 할 수 있는 방법이요. 엄마가 자꾸 싫어져서...
글 끝까지 읽으주신 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