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어른이 된지 오래되었는데 언니가 진학하던 고등학교에서
집에 귀신을 달고온 얘기야
부모님은 믿지 않으시지만 난 그렇게 믿어
다들 여기에 쓰길래 나도 처음으로 적어봐
정말 한참된 얘기야 몇 년전 이야기.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언니는 꽤나 공부를 잘했어
항상 상위권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어
언니가 중학교 졸업을 할때 즈음
고등학교로 고민이 많았어
성적으로는 괜찮은 고등학교 들어갈 수 있는데
거기가면 다 잘하는애들이 널렸으니까
조금 불안했나봐 잘하는애들 사이에서
중간에 껴있기 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학교에서
1등하기로하고 조금 멀리 떨어져있는 실업계를 갔어 근데 그학교 주변이 정말 산으로 둘러싸여있고 핸드폰도 잘 안터져ㅋㅋㅜㅜ
그 학교에 소문이 그 땅지가 원래 무덤터였는데
학교를 지었다는거야 믿기힘들겠지만
정말 가보면 이해됨... 아무튼 이런저런
괴담이나 소문이 많았어 그렇게 학교생활
잘하고 언니가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갈때 쯤
인가.. 가위를 심하게 눌리는거야
거의 매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솔직히 귀신얘기라고하면 부모님들은
다 안믿으시고 그나마 어리고 얘기가 통하는
나한테 언니가 다 털어놓고 얘기해줬어
들을때마다 무서웠지만 언니얘기니까 들었지
오늘도 가위눌렸다 또 가위눌렸다
이렇게만 들었는데 어느순간 가위 눌릴때마다
형태같은게 보인다고 하는거야
처음에는 정말 흐릿흐릿했는데 날이갈수록
선명해진다고 자기 위에서 누르고있는
사람형태가 보인다고 하는거야
주변이 다 캄캄한 새벽에 어떻게 아냐 했더니
색깔이 보인대 주변은 다 까만데
짙은 파란색이랑 회색 섞은 듯한 형태가 보인다고 하는거야 나는 이제 슬슬
무서움뒤로 언니가 걱정되기 시작했어
언니 고등학교 소문에 신내림 받았다는 여학생도
있었고 거기 쭉 있던 선생님들은 밤에 기묘한
일을 겪은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하고..
이런 이유로도 걱정된게 맞긴한데
사실 그 뒤로부터 언니 성격이 좀 예민해졌다고 해야되나? 금방 좋았다 나빴다하고 내가 알던 언니 성격이랑은 달랐어 그렇게 걱정하다가
어느날 주말이였어 엄마아빠는 주말에도
일을 나가셨고 그당시에는 주말에 언니랑 나만 집에있었어 아침 10시그쯤? 난 먼저 일어나서
티비보고 있었는데 언니가 갑자기 방에서 뛰어나오는거야 나한테로. 난 그때 너무 놀라서 아직도 생생해. (난스폰지밥 보고있었음)
언니가 또 나와서 가위눌렸다는거야
난 이제 그말은 익숙해서 진짜? 이런식이였는데
언니가 좀 울먹울먹거리는거야 난 그런건
처음봐서 심각성을 조금 눈치챘어
그렇게 언니가 말을하는데 우리집 구조는
주공아파트 구조랑 비슷해 사진봐봐
비슷한 집구조 많으니까 이해될거야
언니가 방에서 자고 있는데 부엌쪽에서
발소리가 들렸대 좀 끈적끈적한 소리있잖아
물밟고 걷는소리 찌덕찌덕?이런?
그런소리가 부엌에서 들렸대
그리곤 점점 커지는걸 보니 내방에서 멈추는것 같았대 그때 내방에서는 아빠가 자고있었어
내가 혼자자는거 무서워해서 엄마랑자ㅠ
내방에서 잠깐 멈추더니 또 움직이더래
이번엔 안방에서 멈추는것 같았대
그렇게 한참 멈춰있다가 갑자기
다다다닥 하면서 언니 방문이 열리더래
언니는 눈감고 있었는데 침대가 움직이는걸
느꼈대 누가 걸터앉은 것 처럼
그리고 가위를 눌렸다는거야
이거 말하면서 우는데 정말 심각하다고 느꼈다
언니행동도 좀 이상해지고...
이따가 또 쓸게! 할 얘기는 더많아ㅜ
들어주는 사람 조금이라도 있으면 쓴다
아무런 관심이 없지만 그냥 털어놓고 싶어서 쭉 쓴다!ㅜㅜ
그렇게 언니는 날이 갈수록 이상했고
가위눌리는 일이 수없이 많아졌어
또 기억나는게 이 것도 주말인데
일어나서 거실로 나오더니 나한테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거야 방문 열고 가만히있더니 나보고서는
000, 니 컴퓨터 좀 작작해!!!!!!
이렇게... 근데 나는 컴퓨터를 잘안하고
그날은 아예 안함 좀 당황스러워서
어벙한 표정으로 있었더니 또 갑자기 미안하대;
저번엔 울고 이번엔 이래서 정말 왜이러지 했었어. 얘기 들어보니까 언니 침대 옆쪽에 컴퓨터가 있는데 등 돌려서 자고있을때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있지? 달칵달칵 이소리가 들렸대
정말 마우스 소리였대 당연히 내가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대 근데 그게 너무 신경쓰이는데 피곤해서 등도 안돌리고 그냥
아 게임 좀 그만해. 이렇게 말했대
근데 그 순간 마우스 소리가 딱 멈추더래
그래서 언니가. 아 이제 그만하나보다 했는데
방문나가는 소리도 안들리고 아무런 소리가 없더래 그래서. 00아? 이렇게 불렀는데
부르자 마자 작게 마우스소리가 다시나더래 근데 이상한게 점점 빨라졌다 나중에는 절대 사람손까락으로 낼 수 없는 소리였대 손까락이 정말 미친듯이 움직이지 않는이상은 절대 낼 수 없는 소리였대 사람 혼자는 절대 못낼 소리 그러면서 다른소리도 들렸다는데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끼힉끽끼히익 이런 소리였대 몸은 움직일 수 있었던 것 같았는데
너무 무서워서 계속 등 돌리고 있었대
이게 두번째로 기억남아
학교귀신업어온얘기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소개 좀 할게!
이건 내얘기가 아니고 우리 친언니 얘기야
지금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어른이 된지 오래되었는데 언니가 진학하던 고등학교에서
집에 귀신을 달고온 얘기야
부모님은 믿지 않으시지만 난 그렇게 믿어
다들 여기에 쓰길래 나도 처음으로 적어봐
정말 한참된 얘기야 몇 년전 이야기.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언니는 꽤나 공부를 잘했어
항상 상위권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어
언니가 중학교 졸업을 할때 즈음
고등학교로 고민이 많았어
성적으로는 괜찮은 고등학교 들어갈 수 있는데
거기가면 다 잘하는애들이 널렸으니까
조금 불안했나봐 잘하는애들 사이에서
중간에 껴있기 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학교에서
1등하기로하고 조금 멀리 떨어져있는 실업계를 갔어 근데 그학교 주변이 정말 산으로 둘러싸여있고 핸드폰도 잘 안터져ㅋㅋㅜㅜ
그 학교에 소문이 그 땅지가 원래 무덤터였는데
학교를 지었다는거야 믿기힘들겠지만
정말 가보면 이해됨... 아무튼 이런저런
괴담이나 소문이 많았어 그렇게 학교생활
잘하고 언니가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갈때 쯤
인가.. 가위를 심하게 눌리는거야
거의 매일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솔직히 귀신얘기라고하면 부모님들은
다 안믿으시고 그나마 어리고 얘기가 통하는
나한테 언니가 다 털어놓고 얘기해줬어
들을때마다 무서웠지만 언니얘기니까 들었지
오늘도 가위눌렸다 또 가위눌렸다
이렇게만 들었는데 어느순간 가위 눌릴때마다
형태같은게 보인다고 하는거야
처음에는 정말 흐릿흐릿했는데 날이갈수록
선명해진다고 자기 위에서 누르고있는
사람형태가 보인다고 하는거야
주변이 다 캄캄한 새벽에 어떻게 아냐 했더니
색깔이 보인대 주변은 다 까만데
짙은 파란색이랑 회색 섞은 듯한 형태가 보인다고 하는거야 나는 이제 슬슬
무서움뒤로 언니가 걱정되기 시작했어
언니 고등학교 소문에 신내림 받았다는 여학생도
있었고 거기 쭉 있던 선생님들은 밤에 기묘한
일을 겪은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하고..
이런 이유로도 걱정된게 맞긴한데
사실 그 뒤로부터 언니 성격이 좀 예민해졌다고 해야되나? 금방 좋았다 나빴다하고 내가 알던 언니 성격이랑은 달랐어 그렇게 걱정하다가
어느날 주말이였어 엄마아빠는 주말에도
일을 나가셨고 그당시에는 주말에 언니랑 나만 집에있었어 아침 10시그쯤? 난 먼저 일어나서
티비보고 있었는데 언니가 갑자기 방에서 뛰어나오는거야 나한테로. 난 그때 너무 놀라서 아직도 생생해. (난스폰지밥 보고있었음)
언니가 또 나와서 가위눌렸다는거야
난 이제 그말은 익숙해서 진짜? 이런식이였는데
언니가 좀 울먹울먹거리는거야 난 그런건
처음봐서 심각성을 조금 눈치챘어
그렇게 언니가 말을하는데 우리집 구조는
주공아파트 구조랑 비슷해 사진봐봐
비슷한 집구조 많으니까 이해될거야
언니가 방에서 자고 있는데 부엌쪽에서
발소리가 들렸대 좀 끈적끈적한 소리있잖아
물밟고 걷는소리 찌덕찌덕?이런?
그런소리가 부엌에서 들렸대
그리곤 점점 커지는걸 보니 내방에서 멈추는것 같았대 그때 내방에서는 아빠가 자고있었어
내가 혼자자는거 무서워해서 엄마랑자ㅠ
내방에서 잠깐 멈추더니 또 움직이더래
이번엔 안방에서 멈추는것 같았대
그렇게 한참 멈춰있다가 갑자기
다다다닥 하면서 언니 방문이 열리더래
언니는 눈감고 있었는데 침대가 움직이는걸
느꼈대 누가 걸터앉은 것 처럼
그리고 가위를 눌렸다는거야
이거 말하면서 우는데 정말 심각하다고 느꼈다
언니행동도 좀 이상해지고...
이따가 또 쓸게! 할 얘기는 더많아ㅜ
들어주는 사람 조금이라도 있으면 쓴다
아무런 관심이 없지만 그냥 털어놓고 싶어서 쭉 쓴다!ㅜㅜ
그렇게 언니는 날이 갈수록 이상했고
가위눌리는 일이 수없이 많아졌어
또 기억나는게 이 것도 주말인데
일어나서 거실로 나오더니 나한테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거야 방문 열고 가만히있더니 나보고서는
000, 니 컴퓨터 좀 작작해!!!!!!
이렇게... 근데 나는 컴퓨터를 잘안하고
그날은 아예 안함 좀 당황스러워서
어벙한 표정으로 있었더니 또 갑자기 미안하대;
저번엔 울고 이번엔 이래서 정말 왜이러지 했었어. 얘기 들어보니까 언니 침대 옆쪽에 컴퓨터가 있는데 등 돌려서 자고있을때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있지? 달칵달칵 이소리가 들렸대
정말 마우스 소리였대 당연히 내가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대 근데 그게 너무 신경쓰이는데 피곤해서 등도 안돌리고 그냥
아 게임 좀 그만해. 이렇게 말했대
근데 그 순간 마우스 소리가 딱 멈추더래
그래서 언니가. 아 이제 그만하나보다 했는데
방문나가는 소리도 안들리고 아무런 소리가 없더래 그래서. 00아? 이렇게 불렀는데
부르자 마자 작게 마우스소리가 다시나더래 근데 이상한게 점점 빨라졌다 나중에는 절대 사람손까락으로 낼 수 없는 소리였대 손까락이 정말 미친듯이 움직이지 않는이상은 절대 낼 수 없는 소리였대 사람 혼자는 절대 못낼 소리 그러면서 다른소리도 들렸다는데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끼힉끽끼히익 이런 소리였대 몸은 움직일 수 있었던 것 같았는데
너무 무서워서 계속 등 돌리고 있었대
이게 두번째로 기억남아
또 쓰러올게ㅜ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