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대들어서 집안 분위기 싸해지고 오늘 가까운 바닷가 가기로 했는데 지금 다 방에 들어가 있고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무산될것 같고 나 내방에 들어왔을때 엄마가 들어와서 왜그러냐구 위로해줬는데 한마디도 안하고 엄마 쳐다보지도 않고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 눈물나고 아빠랑 엄마한테 미안해서 눈물나는데 쓸데없이 자존심만 높아서 사과하려하면 입이 안떨어지고 난 진짜 쓰레기야 하ㅠㅠㅠㅠㅠㅠ
난 진짜 쓰레기야..........
아빠한테 대들어서 집안 분위기 싸해지고 오늘 가까운 바닷가 가기로 했는데 지금 다 방에 들어가 있고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무산될것 같고 나 내방에 들어왔을때 엄마가 들어와서 왜그러냐구 위로해줬는데 한마디도 안하고 엄마 쳐다보지도 않고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 눈물나고 아빠랑 엄마한테 미안해서 눈물나는데 쓸데없이 자존심만 높아서 사과하려하면 입이 안떨어지고 난 진짜 쓰레기야 하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