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 하다가 전신마취 수술하는 억울한 사연

억울해무기명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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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아교정과 관련해서 억울함을 참을 수 없어 자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2012년2월에 덧니로인해서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씨티와 기본검사등을 진행하고 나서 치아뿌리가 한곳이 얕아 교정시 발치가능성 과 보통사람보다 턱이 작아서 양악같은 큰효과는 기대하기힘들것이다라는 설명만 들은 채 시작을 하였습니다. 기간은 2년을기준으로하여 투명장치로하여 장치비와 치료비를 시작할때 모두 납부하였고 기간이 이년 미만이면 치료비는 돌려주지 않지만 이년을 초과한 경우에는 추가로 치료비를 요구하지않으며 현금으로 결제하며 현금영수증등을 하디 않는 조건으로 치료비를 납부하기로 구두로 얘기가 되었고 치료에 대한 설명이 담긴 동의서나 서면등은 없었습니다.
취직 직후에 교정을 시작한터라 사회적 생활에 대한 불편함이있었지만 덧니가 교정되는것에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서 통증이있어도 진료시마다 이야기하면 치아가움직이는것이라 당연히통증이 동반된다라는 대답이여서 당연한것인줄 알았습니다.
교정이진행되면서 일년 반정도 지난 뒤 고무줄로 당겨서 교합을 맞추는데에서 통증이더욱 심해지고 턱관절에서 구개시에 소리가나고 입이 잘 벌어지지않는 증상이 보여 진료시에 이야기를했더니 지켜보자는 식으로 하였고 삼주가녁으로 두번 더 진료를보았을 때 담당 선생님휴무라 두원장님중 다를 한분이 진료를 대신해서 봐주셨는데 증상과 챠트를 확인해 보시더니 스플린트를 해야할것같다고 이정도면교정을중단하고 해야하는것이 맞는것같다고 본인이담담이 아니라 결정은 못하겠지만 다음진료때 얘기해보시라고 하였습니다.
삼주뒤 다시 진료를보았을 때 그 이야기를하니 치아장치 밑으로하여 치아를 약1/3만 덮는 방식으로 스플린트를 장착하고 고무줄 끼는것은 보류하자고 하였습니다.
후에 통증이 계속되어 철사로 당기는 방식으로 스플린트와 병행해서 교정치료를 계속하였는데 2013년 6월무렵부터 통증이 심하던 오른쪽 턱 이 튀어나오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진료시 이야기를 하니 관절이 맞춰지면 자연스럽게 들어갈 것이라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고 2014년이 넘도록 치료는 지지부진하게 이어졌습니다 이년반이 지나고도 교정치료에 차도가 없어 부모님과 내원하여 면담을하니 지금 치아교정은 거이 끝나가는 상황이나 턱관절에 대한 치료를 하고있으니 지켜보자는 식이여서 답답한 마음에 다른 대학병원 치과에서 씨티와진료를 보았으나 정확한진단은 엠알아이를 촬영하여야 하나 교정장치가 있는 상황에서는 진행을 할수없다는 대답을 들었고 후에 2015년 2월이 되고도 턱이 튀어나오는 양상은 더욱심해져 다른병원에서도 같은 진단을 하는걸지 자문을 얻고자하여 치과측에 씨디카피와 챠트카피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자 담당 원장님은 화를내며 반말을 하며 이건 본인이 턱관절에대한 치료를 하겠다고 했는데 서류를 가져간다는 자체는 본인과의 신뢰를 져버린 것이니 다른병원에가서 진료받고 교정때문이라는 증거를 가져오면 보상하겠지만 이미 신의를 잃은 것이니 챠트를 가져가는 순간 다시는 진료른 보지 않겠다며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치료기간이 너무 길어지고 튀어나오고 입이 안벌어 지는 등 증상이너무 심해지니까 알아볼수있는차원이 아니냐고 반박했지만 소용이없었고 당장 아무것도확실하지않고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너무 무모한 것 같아 일단은 교정에대한 치료를 육개월이상 보류하고 턱관절치료만진행하였으니 불편감이라도 덜어달라고 하여 교정장치를 제거해달라고 하여 교정장치를2015 년2월에 잠정제거하였습니다(이 과정에서도 마찰이 많았으나 결국 제거해주기로했고 이날대화내용은 음성파일로 가지고있습니다)
그후로도 한달에한번씩 스플린트 교정을 하며 치과를 다녔으나 본인이 느끼기에 전혀 호전이없고 턱이 더 튀어나온다는느낌이 들었지만 진료시에는 항상 좋아지는것 같다는 식이여서 답답할 노릇이였습니다.
그러다가 2015 년7월에 도저히 참지못하고 일단은 아무 진료기록을 떼지않고 작년에 내원했던 대학병원에서 엠알아이를 촬영했습니다. 다시내원했을때 담당했던 치전실습샘도 턱이왜이렇게 더 튀어나왔냐하여 전에는 안정시에는티가안나고구개시에만보였는데너무도드라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엠알아이 촬영 결과...
턴관절이 튀어나온 것이 아닌 이하선에 종양이 발견되었습니다
작년9월에 촬영한 사진이 챠트에 기록되어있었는데 작년보다현저히커진모습을보였고 이제까지 발견을 못했느냐는소리까지 듣고 당장 조직검사를 사행하고 수술날짜를 잡아 전신마취 하 수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
초음파 조직검사상 종양의 크기는 3.9센치나되었구요....
이년동안 교정치료를 하려 했을 뿐인데 작년에 타병원에 가도록 설명을 하주었더라면 내몸속에 여태껏 자라고 있던 종양을 이렇게 방치하진 않았을텐데요...
수술시에는 안면신경의 마비가올수있어 턱에서침이나오거나 눈을감을수 없거나 입이 돌아가는 등 이마에 주름잡히도록 눈을 크게뜰수 없는 등...의 부작용이동반될것이며 26세의 나이에 전신마취라니...사회생활초년생에 병가라는등등의 스트레스로 매일 잠을 이루지못합니다 수술이 잘되어도 오른쪽귀의 감각은 영구적으로 사라질 것이라 합니다..이 억울함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료의 의무를 다하지않고 어리다는 이유로 설명과 조정의 권리를 신청하였으나반말고 나무람으로 묵살한 이 치과의사는 올해 치과 리모델링을 할 정도로 아주 잘살고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첨부한 사진은 현재 사진이며 구개시와안정시 두가지입니다

1 치료비를 깍아주는 조건으로 현금영수증 거부하는것은 불법인지
2 치료가더뎌 다른병원 가보겠다하니 화내고 그순간 다신신료안봐준다고함
3턱이튀나온지 이년가까이 되도록 엉뚱한 곳 치료만하고 좋아지고있다고 현혹함
4어리다는 이유로 반말과 몰아붙임으로 겁을줌
5 삼년반동안 받은 정신적 충격과 전신마취수술로인한 후유증 등을 보상받을 수 잇을지

교정 전 사진도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