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서 생긴일..실화..

남과여2015.08.15
조회5,120

이사이트에 첨으로 가입해서 너무 답답한 마음을 누군가 에게 얘기도 몬하고 어디다 털어놓을 때도 없어서
여기에 몇글자 글적여 봅니다

 

몇일전 있엇던 실화입니다(정말진심..거짓 없음)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을 달리고 있고 여자친구와 동갑이며 제친구는 군대동기라 1살 아래입니다

여자친구와는 1년 6개월 교제 하였으며 나이를 보시다 싶이 결혼을 생각을 조금은 가지고 있는
친구 입니다
제친구는 군대 동기인데 군대 있을때 자주 어울리며 집이 가까워서 종종 만나서 술을 같이 마시고
게임도 같이하고 종종 만나는  친구 였습니다

 

서론이 길엇고 그날일을 얘기 해보면


그날 제친구가 빌라 하나를 가지고 있어서 그친구집 근처에서
고기집에 고기를 먹고 술을 마셧습니다
3명에서 한 4~5병 정도 먹고

필을 받아 닭을 시키고 편의점에서 술을 사서 친구빌라에서 한잔 더먹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한참 술을 먹다 3명다 취기가 올라왔지만
3명중에 제가 그나마 술주량이 조금 세서 버티고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서 제친구가 먼저 취해 누웠고
그다음 바로 여자친구가 취해 친구옆에 누었습니다
저는 뒷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5분이 지났을 무렵 팔배게를 하고 있었고 결국 끌어 안더라고요..
그걸 본순간 너무 화가나 그집을 뛰처 나오게 되었습니다

 


순간적으로 뛰처 나오긴 했지만 걱정도 되고 안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어느 시점 일어나더니 막 둘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참고로 그빌라는 오래된 빌라라 한밤중이라 문에 귀를대고 들으니 좀 생생하게 들리더라고요
둘이 소근대는 소리는 안들리지만 그래도 대충 좀 들리더라고요..

그러다 제친구가 자꾸 여자친구에게 찝적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을까 키스를 할려고 하고 약간에 스킨쉽이
드가는것 같았습니다

 


이거는 아니다 싶어 그때서야 친구집에 문을 크게 두둘이면서 소리를 질럿습니다
그러고 들어 갔더니 마치 둘이 죄인이 된거 처럼 처다 보더라구요..

너무 화가나 저는 그집을 뛰처 나와서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뒤 제여자친구는 택시를 타고 집에 갓고요..

 

그러고 다음날이 지나자 여자친구가 저한테 계속 연락이 오게 되고
첨에는 계속 안받았는데 이유라도 묻자는 심정에 통화하다
보자는 말에 만나서 얘기를 듣고 조금 풀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담날에 알게 되었는데 둘이 서로 연락처를 교환 했더라구요
나한테 말도 없엇는데..

 


참 이건 2번이나 뒷통수를 맏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너무 화가났습니다
괴심 하기도 했구요..


두측에 물어본측.. 제친구가 집에 잘드갔는지 걱정이되서 그날 연락처를
물어보고 그다음 날에 통화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다음날 제친구에게 첫전화가 와서 같이 만나서 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첨에는 반대 했지만 결국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해보니 자기도 잘못한걸 인정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2틀뒨가 제친구가 또 여자친구에게
발신번호 제한이랑 그냥 자기 번호뛰우 면서 번갈아가며 전화시도를
하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 제친구에게
경찰에 신고 한다고 겁을 주었습니다


그러자 사건은 이렇게 벌어 졌고

문제는 서로 다투다 저 보고 몇달전에 빌린 돈을 갚아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차근 갚아 나가는 중이었고요..

 

그순간 저도 너무 화가나 돈을 안갚는다는 리앙스를 풍겼는데

서로 경찰서에 가기 직전까지 가겟더라고요
다시 전화를 시도 해서 서로 흥분을 가라앉히고
제가 정신적 충격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해서 절반가격으로 합의봤습니다


제얘기 들어주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아직도 해결 할부분이 많은데
댓글로 의견좀 부탁 드립니다


 

1. 저도 그날 그냥 나간게 잘못이라곤 생각 되지만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2. 제가 친구에게 돈을 깍아 달라고 했지만 타당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