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예전에 많이 읽었지만 어떻게 써야할지몰라 이렇게 두서 없이 적네요 ( 글 솜씨가 없어요 ㅜㅜ 이해 해주세요)
사귈 때 에도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다 생략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왜냐면
글이 너무 길어 질 것 같아서요 ㅜㅜ 그리고 진짜 이걸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복잡해서 글 재주가 없다보니 이해를 못하게 쓸수도 있겠네요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전 여자친구와는 헤어지기 전까지 3년 넘게 만났습니다. 미래를 약속한 사이였고, 제가 조금 더 취업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1년 2개월 정도? 잘 기다려 주겠다고 해서 믿고 외국으로 나갔습니다.
초반부터 한국 들어오기까지 저는 정말 제가 하는거 다 보고하고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영상통화도 시간이 날때마다하고 이랬습니다. 근데 제가 바빠지다보니 (여자친구는 직업이 있습니다.) 영상통화는 자주 못했지만 제가 어딜가던지 뭘먹던지 하루하루 일과를 동영상으로 찍어보내기도 했고 사진으로 보고(?) 같이 다 말해 줬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외국회사에서 인턴을 시작하게 되면서부터 일이 정말 바빠졌습니다. 주말에도 일을 해야할 때도 있었고 (왜냐하면 전부 영어이다보니 저는 더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한국어로도 공대공부를 하기힘든 와중에 영어로 일을하다보니 시간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아! 중간에 제가 인턴을 시작하기전에 전 여자친구가 저를 너무 보고싶다고 제가 있는 외국에 한번 찾아와서 1주일 동안 같이 있었던 기간이 있었습니다. 여행도 같이다니고 먹고싶은것도 같이 먹으러 다니고 근데 그때! 저에게 어떤 남자가 계속 연락하는걸 들켜서 있었던 얘기를 다 해줬습니다.
자기를 좋다고 계속 연락하는데 남자친구가 있다는것도 아는데 그 남자새끼가 한국에는 남자친구가 없으니 그냥 데이트만 하자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한다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제가 차단하라고해서 차단하고 이래저래 그런일을 넘어갔습니다.
근데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6월 쯤? 제가 인턴으로 한창 바쁠때쯔음에 전 여자친구가 제게 고백을 하더군요?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남자를 만났다. 데이트도하고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그런것들만 했다는데 (믿어집니까...? 그래도 저는 믿어주고 싶었지만 너무 화가나서 시간좀 갖자고 하고 그 후에 생각해도 더 화가나서 제가 연락하지말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랑 헤어진 와중에 남자를 한 2명정도 만났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들이 말해줬습니다)
그런건 이미 저랑 헤어진 사이었으니 별로 상관없었습니다 조금 미련은 남더라고요?
여기서가 진짜 제목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근데 진짜 제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안 사실인데
전 여자친구가 외국에 오기전에 제가 제일 믿고 친했던 친구랑 술을 마시다 모텔을 갔다는 겁니다 전 여자친구가 제게 말하더군요? 최근에 제가 믿었던 친구새끼랑 사귄다고 그래서 사실을 하나하나 알게 되다보니 이런일이 있었더라고요? 저랑 연애중일때 외국에 있었는데 둘다 저에게 말 한마디도 안해줬었는데? 그리고 하는말이라곤 아무일도 없었다고 저한테 죄책감이 들어서 아무짓도 안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입니까???
그래서 하나하나 다 물어보다보니 저랑 사귀고 있을때도 계속 연락하고 그런 사이더라고요?
그래놓고 믿었던 친구새끼는 가끔 잘지내냐고 연락오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한마디도 없다가 제가 이사실을 알고 연락하니까 저랑 헤어진지 몰랐다고 얘기하던애가
갑자기 복잡했다 말을했어야했는데 이런 개소리나 짖거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친구들은 어떻게 보려고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말로는 나중에 다 말하려했다라고 하던데 전 여친 말로는 걔네들 그냥 다 안보고 너랑 결혼하면 된다고 이따구로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둘다 자기들 유리한대로 얘기하는거 같은데 하.... 멘붕이네요
저는 외국에 있을때 진짜 자랑하려고 하는말이아니라 저 좋다던 외국인들 다 거절하고 전 여자친구랑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었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외국에서 절 알게된 친구들이 진짜 철벽남이라고 한국에 있는 여자친구만나면 어떻게 철벽치고 잘 버텼는지 다 말해준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이렇게 뒷통수를 맞으니까 앞으로는 여자를 어떻게 믿고 만나야하나 어이가없습니다 ㅋㅋㅋ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저도 글쓰면서 정리가 안되는데 질문 있으시면 하나하나 읽어보고 다 답변 드리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ps. 전여친이 얘기한 모든내용은 녹취했고 그 친구새끼가 한말도 전부 녹음했습니다
물론 얼마전에 녹취에 관한 법을 우연히 tv에서 보게 되었는데 제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제가 녹음하는건 불법이 아니더라고 하더라고요 이 인간들을 어떻게해야 될까요????
제일 믿었던 친구랑 바람핀 전 여자친구 막장드라마입니다
판을 예전에 많이 읽었지만 어떻게 써야할지몰라 이렇게 두서 없이 적네요 ( 글 솜씨가 없어요 ㅜㅜ 이해 해주세요)
사귈 때 에도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다 생략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왜냐면
글이 너무 길어 질 것 같아서요 ㅜㅜ 그리고 진짜 이걸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복잡해서 글 재주가 없다보니 이해를 못하게 쓸수도 있겠네요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전 여자친구와는 헤어지기 전까지 3년 넘게 만났습니다. 미래를 약속한 사이였고, 제가 조금 더 취업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1년 2개월 정도? 잘 기다려 주겠다고 해서 믿고 외국으로 나갔습니다.
초반부터 한국 들어오기까지 저는 정말 제가 하는거 다 보고하고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영상통화도 시간이 날때마다하고 이랬습니다. 근데 제가 바빠지다보니 (여자친구는 직업이 있습니다.) 영상통화는 자주 못했지만 제가 어딜가던지 뭘먹던지 하루하루 일과를 동영상으로 찍어보내기도 했고 사진으로 보고(?) 같이 다 말해 줬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외국회사에서 인턴을 시작하게 되면서부터 일이 정말 바빠졌습니다. 주말에도 일을 해야할 때도 있었고 (왜냐하면 전부 영어이다보니 저는 더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한국어로도 공대공부를 하기힘든 와중에 영어로 일을하다보니 시간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아! 중간에 제가 인턴을 시작하기전에 전 여자친구가 저를 너무 보고싶다고 제가 있는 외국에 한번 찾아와서 1주일 동안 같이 있었던 기간이 있었습니다. 여행도 같이다니고 먹고싶은것도 같이 먹으러 다니고 근데 그때! 저에게 어떤 남자가 계속 연락하는걸 들켜서 있었던 얘기를 다 해줬습니다.
자기를 좋다고 계속 연락하는데 남자친구가 있다는것도 아는데 그 남자새끼가 한국에는 남자친구가 없으니 그냥 데이트만 하자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한다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제가 차단하라고해서 차단하고 이래저래 그런일을 넘어갔습니다.
근데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6월 쯤? 제가 인턴으로 한창 바쁠때쯔음에 전 여자친구가 제게 고백을 하더군요?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남자를 만났다. 데이트도하고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그런것들만 했다는데 (믿어집니까...? 그래도 저는 믿어주고 싶었지만 너무 화가나서 시간좀 갖자고 하고 그 후에 생각해도 더 화가나서 제가 연락하지말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랑 헤어진 와중에 남자를 한 2명정도 만났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들이 말해줬습니다)
그런건 이미 저랑 헤어진 사이었으니 별로 상관없었습니다 조금 미련은 남더라고요?
여기서가 진짜 제목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근데 진짜 제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안 사실인데
전 여자친구가 외국에 오기전에 제가 제일 믿고 친했던 친구랑 술을 마시다 모텔을 갔다는 겁니다 전 여자친구가 제게 말하더군요? 최근에 제가 믿었던 친구새끼랑 사귄다고 그래서 사실을 하나하나 알게 되다보니 이런일이 있었더라고요? 저랑 연애중일때 외국에 있었는데 둘다 저에게 말 한마디도 안해줬었는데? 그리고 하는말이라곤 아무일도 없었다고 저한테 죄책감이 들어서 아무짓도 안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입니까???
그래서 하나하나 다 물어보다보니 저랑 사귀고 있을때도 계속 연락하고 그런 사이더라고요?
그래놓고 믿었던 친구새끼는 가끔 잘지내냐고 연락오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한마디도 없다가 제가 이사실을 알고 연락하니까 저랑 헤어진지 몰랐다고 얘기하던애가
갑자기 복잡했다 말을했어야했는데 이런 개소리나 짖거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친구들은 어떻게 보려고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말로는 나중에 다 말하려했다라고 하던데 전 여친 말로는 걔네들 그냥 다 안보고 너랑 결혼하면 된다고 이따구로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둘다 자기들 유리한대로 얘기하는거 같은데 하.... 멘붕이네요
저는 외국에 있을때 진짜 자랑하려고 하는말이아니라 저 좋다던 외국인들 다 거절하고 전 여자친구랑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었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외국에서 절 알게된 친구들이 진짜 철벽남이라고 한국에 있는 여자친구만나면 어떻게 철벽치고 잘 버텼는지 다 말해준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이렇게 뒷통수를 맞으니까 앞으로는 여자를 어떻게 믿고 만나야하나 어이가없습니다 ㅋㅋㅋ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저도 글쓰면서 정리가 안되는데 질문 있으시면 하나하나 읽어보고 다 답변 드리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ps. 전여친이 얘기한 모든내용은 녹취했고 그 친구새끼가 한말도 전부 녹음했습니다
물론 얼마전에 녹취에 관한 법을 우연히 tv에서 보게 되었는데 제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제가 녹음하는건 불법이 아니더라고 하더라고요 이 인간들을 어떻게해야 될까요????
그냥 안보고 세상 살기에는 제가 너무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