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입니다 공부하기 싫어서 이렇게 끄적끄적 써봅니당 다들 살면서 무서운꿈을 꿔본적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안꾸면 개이득! 음 저는 가위랑 무서운 꿈이 같이옵니다 와전 후덜덜입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당 음 처음으로 가위에 눌리기 시작한 중2때(반말) 1. 잠에서 깨서 침대에서 일어나 방 밖으로 기지개 피면서 나오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드는거야 아 뭐지 뭐지 구로다가 갑자기 아 여기 꿈 속인가? 혼자 생각하다가 이런건 고민하는게 너무 웃겨서 혼자 웃다가 부엌에 엄마 있길래 엄마한테 "엄마 나 아직 꿈속인거 같앙!" 엄마가 하는 말이 "어 맞아 근데 엄마처럼 보여?" 하고 엄마가 웃더니 입술이 점점 찢어지면서 귀신이 내얼굴로 팍 다가오는거야 그 순간 내 주변이 빙글빙글 돌면서 내가 쓰러졌다 눈 뜨니까 내방 침대 헉헉헉 거리면서 엄마한테 달려감 엄마가 식탁에 앉아있길래 "엄마 ㅠㅠㅠㅜ나 꿈속에서 꿈꿨ㅇ오 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살짝 웃더니 "근데 여기도꿈이야" 또 엄마가 웃으니까 입술 찢어지면서 귀신이 내 얼굴로 튀어나와서 현기증 느끼면서 또 쓰러졌어 이걸 한 4번 반복하니까 사람이 진짜 미칠꺼같은거야 4번째에는 침대에서 일어나려니까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가위..... 와 그 귀신이 또 올꺼같어서 몸을 찢는 다는 심정으로 힘을 줬어 온몸에 근데 내가 좀 음 많이 약골이야 한번 힘을 팍 쥬고나니까 너무 힘둘어서 엄지 발가락에 모든 힘을 모으고 똭 일어났어 와 이건 진짜 고3인 지금까지 역대급이지 한번 더 꾼다면 진짜 지릴꺼같아 중2 여름 방학때 2. 지금은 아니지만 중학생땐 공부 쫌 했었어 아.... 슬프다 ........ 내신관리좀 할껄 다시 본문으로 같은반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 친구가 무척 싫었어 그래서 공부로 그 친구를 이겨야 겠다고 생각했어 결과는 1등 차이로 졌어 그렇게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났었어 여름방학이 되어서 나는 낮잠을 많이 잤어 학원은 오후에 가니까 그러다 꿈을 꿨는데 내가 수영을 하고있었어 어푸어푸어푸 근데 발에 뭔가 해초가 지나가는 거같은거야 뭐지 하고 가려는데 발에서부터 한기?가 올라오는거야 그러더니 날 ㅌ칭칭감ㄴ는거야 물귀신 여자 였어 몸이 안움직여졌어 힘을 줬는데도 목까지 칭칭 감더니 내 귀에대고 말하더라 힘 주지마 너 나 못이겨 못이겨 못이겨..... ㅅㅂ 나 그애한테도 졌눈데 귀신이 날 무시해 ㅎ ㅎ 나니? 알 수 없는 승부욕에 불타 힘을 젖먹던 힘까지 방출해서 손이 움직이기 시작했어 아 가위가 풀렸구나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데 ⭐️여기 꼭 읽어야해⭐️ 그거 알아? 우리 수영장에서 나올때 계단말고 그냥 쑥 올라갈때 그 느낌 물에서 나오는 느낌 그 느낌이 그게 발에서부터 목까지 ...... 진짜 울었어 너무 무서유ㅓ서 그 이후로도 중2때 가위를 너무 물려서 침대를 버려버렸어 끝 중2때 꿧던거는 이거 두개 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중3때랑 고1 은 그냥 가위 눌렸습니다 고3이가 피크 인데 ㄱ이글이 인기 좋으면 수능끝나고 계속 쭈웅우우욱1
가위눌린꿈이랑 무서운꿈을 꿈
저는 고3입니다
공부하기 싫어서
이렇게 끄적끄적 써봅니당
다들 살면서
무서운꿈을 꿔본적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안꾸면 개이득!
음
저는 가위랑 무서운 꿈이 같이옵니다
와전 후덜덜입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당
음 처음으로 가위에 눌리기 시작한 중2때(반말)
1. 잠에서 깨서 침대에서 일어나 방 밖으로 기지개 피면서
나오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자꾸 드는거야
아 뭐지 뭐지 구로다가 갑자기 아 여기 꿈 속인가?
혼자 생각하다가 이런건 고민하는게 너무 웃겨서
혼자 웃다가 부엌에 엄마 있길래
엄마한테 "엄마 나 아직 꿈속인거 같앙!"
엄마가 하는 말이
"어 맞아 근데 엄마처럼 보여?"
하고 엄마가 웃더니 입술이 점점 찢어지면서 귀신이
내얼굴로 팍 다가오는거야
그 순간 내 주변이 빙글빙글 돌면서 내가 쓰러졌다
눈 뜨니까 내방 침대
헉헉헉 거리면서 엄마한테 달려감
엄마가 식탁에 앉아있길래
"엄마 ㅠㅠㅠㅜ나 꿈속에서 꿈꿨ㅇ오 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살짝 웃더니
"근데 여기도꿈이야"
또 엄마가 웃으니까 입술 찢어지면서
귀신이 내 얼굴로 튀어나와서
현기증 느끼면서 또 쓰러졌어
이걸 한 4번 반복하니까
사람이 진짜 미칠꺼같은거야
4번째에는 침대에서 일어나려니까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가위.....
와 그 귀신이 또 올꺼같어서
몸을 찢는 다는 심정으로 힘을 줬어
온몸에
근데 내가 좀 음 많이 약골이야
한번 힘을 팍 쥬고나니까 너무 힘둘어서
엄지 발가락에
모든 힘을 모으고 똭 일어났어
와 이건 진짜 고3인 지금까지 역대급이지
한번 더 꾼다면 진짜 지릴꺼같아
중2 여름 방학때
2. 지금은 아니지만 중학생땐 공부 쫌 했었어
아.... 슬프다 ........ 내신관리좀 할껄
다시 본문으로
같은반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 친구가 무척 싫었어
그래서 공부로 그 친구를 이겨야 겠다고 생각했어
결과는 1등 차이로 졌어
그렇게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났었어
여름방학이 되어서
나는 낮잠을 많이 잤어
학원은 오후에 가니까
그러다 꿈을 꿨는데
내가 수영을 하고있었어
어푸어푸어푸
근데 발에 뭔가 해초가 지나가는 거같은거야
뭐지 하고 가려는데
발에서부터 한기?가 올라오는거야
그러더니 날 ㅌ칭칭감ㄴ는거야
물귀신 여자 였어
몸이 안움직여졌어 힘을 줬는데도
목까지 칭칭 감더니 내 귀에대고 말하더라
힘 주지마
너 나 못이겨
못이겨
못이겨.....
ㅅㅂ 나 그애한테도 졌눈데
귀신이 날 무시해
ㅎ
ㅎ
나니?
알 수 없는 승부욕에 불타
힘을 젖먹던 힘까지 방출해서
손이 움직이기 시작했어
아 가위가 풀렸구나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데
⭐️여기 꼭 읽어야해⭐️
그거 알아?
우리 수영장에서 나올때
계단말고 그냥 쑥 올라갈때
그 느낌
물에서 나오는 느낌
그 느낌이 그게 발에서부터
목까지 ......
진짜 울었어 너무 무서유ㅓ서
그 이후로도 중2때 가위를 너무 물려서
침대를 버려버렸어
끝
중2때 꿧던거는 이거 두개 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중3때랑 고1 은 그냥 가위 눌렸습니다
고3이가 피크 인데
ㄱ이글이 인기 좋으면 수능끝나고 계속 쭈웅우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