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한창 판에 빠져있었는데 몇년동안 뜸했다가 요즘 무슨 부심부심 올라오는거 보다가 다시 재미들려서 내 얘기 써볼까해요!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써볼께요!! 빠른 전개를 위해 음슴체GOGO
*
*
*
*
*
제목 그대로 나한테는 골때리는 친구가 있음ㅋㅋㅋㅋㅋ이게 친구가맞나?싶다가도 너무 오래되서 그려려니 하고 있는상황임 편의상 이친구를 꼴통이라 하겠음
꼴통이랑은 초등학교때부터 10년넘게친한 찌찌친구임ㅋㅋㅋㅋㅋㅋ3년전에 한창 판 구경했을때도 고민되서 올려볼까 하다가 이제야 올림ㅋㅋㅋ3년이 지나도 변한게 없음ㅋㅋㅋㅋ
이걸 쓰는 이유는 내가이상한건지 친구가 이상한건지 물어보고싶음ㅋㅋㅋ친구가 이상하다 생각들었을때 님들이라면 친구한테 어떤식으로 말할지 톡 쏘는 아이디어좀 주셈ㅋㅋㅋ3년 넘게 질질끌고 있음
1. 돈문제
돈문제, 얼굴부심, 몸매부심, 마이웨이 등등 말하자면 끝없는 얘기가 있지만 그중 가장 심각한 돈얘기부터 운을 띄워보겠음ㅋㅋㅋㅋㅋ
꼴통, 나 포함 4명이서 찌찌친구임ㅋㅋㅋ키 140cm였을때부터 친구여서 돈이 문제가 될줄은 1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학생이였을땐 별문제 안됬는데 성인되면서 돈을벌고, 돈씀씀이가 커지면서 사건의 발단이 되기 시작함ㅋㅋㅋㅋㅋ우선 꼴통이는 집이 진짜 못살음...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집에 쌀값이 없을때도 있는정도? 용돈도 안받도 알바하면서 생활비하는 꼴통이 보면서 우리는 안쓰러우면서도 대견하게 생각했음...넷이 놀때마다 돈을 잘 안들고 왔었음 한명이 기본 2,3만원씩 빌려주곤 했음ㅋㅋㅋ이게 근데 한두번이지 3년동안 이래 오니깐 적게는 5만원에서 많게는 30만원까지 세명한테 각각 빌린게쌓여있었음ㅋㅋㅋ그래도 우리는 그동안 별 생각 없이 그러려니 했음ㅋㅋㅋㅋ근데 문제는 꼴통이가 돈씀씀이가 장난없다는 거임ㅋㅋㅋ나같으면 돈생기자마자 조금이라도 갚을텐데 할꺼 다하고 다님ㅋㅋㅋㅋㅋㅋ우리는 비싸서 덜덜 떠는 아이템들도 후불카드로 그냥 신명나게 긁으심ㅋㅋㅋ하루는 돈없어서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있는데ㅋㅋㅋㅋSNS에 꼴통이가 놀러다니는 사진을 올리는거 보면 괜히 내돈으로 놀러다니는거 같고ㅋㅋㅋ어느순간부터 얄미워짐..이게문제임ㅠㅠㅠㅠㅠㅠ옛날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던것들이 점점 얄밉게 보이기 시작함...그렇다고 돈을 아예 안달라한것고 아님..진짜 정 돈이 없을때는 미안하지만 2,3만원이라도 보내줄수 있냐 물어봄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내돈 내가 달라하는데 왜 미안한지 모르겠음ㅡㅡ;; 튼 돈달라하면 지금 밖이라고 씨크릿카드 안가져왔다고 집들어가면 보내준다해서 기다리면 먼저 보내주는일 절대 없음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기다렸다 2,3일 후에 연락해보면 지금 집이라고 나가는길에 ATM들려서 보내준다고 함
말인지 방군지ㅋㅋㅋㅋㅋㅋㅋ밖에서도 안되고 집에서도 안되면 도대체 언제되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이건 아직까지도 미스테리임ㅋㅋㅋ여기서 제일 짜증나는건 단한번도 먼저 연락해서 돈줄생각을 안한다는거임..우리도 악착같이 받을 생각으로 빌려준건 아니지만 하고다니는거 보면 어떻게든 받고싶게 만듬...
꼴통이가 뚱뚱한 편이 아님....다리는 얇고 배가 나온정도?걍 평범함ㅋㅋㅋㅋ근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다이어트 약을 타먹으시겠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그게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ㅋㅋㅋ솔직히 지돈 주고 지가 탄다니깐 할말은 없지만..우리한테 값을것도 많이 남아있고 충분히 운동으로 뺄 수있는 살인데 노력도 안한다니깐 꼴배기 싫었음 그래서 괜히 '너 맨날 돈없다고 죽는소리 하더니 돈 어디서 났데?' 이랬더니 엄카찬스 쓰는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말안되는 소리하고 있음 왜냐하면 애를 10년 넘게 보면서 어머님이 그런걸 해주실 분이 아님ㅋㅋㅋㅋ진짜 눈에 보이는 거짓말 칠때면 명치 조카 쎄게 때리고 싶음...
우리는 상식적으로 물건을 사러갈때 현재 내 예산을 염두해 두고 사러가지않슴? 꼴통은 상식을 뛰어넘는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화장품 사러 간데서 따라 들어가면 계산대에서 자연스럽게 돈 모자라다고 보태달라함ㅋㅋㅋ여기까진 괜찮음ㅋㅋㅋ문제는 보태들라는 의미는 뭐 6000원 짜리를 샀는데 1000원이 모자른다든가 하는거 아님? 꼴통이는 1000원들고 6000원 짜리를 사는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눈뜨고 코베임ㅋㅋㅋ분명 돈없다면거 맥주마시고 싶다고 편의점 들어가는 년임ㅋㅋㅋㅋ읭스러운 상황이 상상 그이상으로 많았음ㅋㅋㅋㅋ이런식으로 뜯긴돈은 오바 조금 보태서 100만원은 될듯ㅋㅋㅋ몇천원씩을 십년간 빌려왔다 생각하면 될거임ㅋㅋㅋㅋㅋ
여기까지는 사실 애교임ㅋㅋ어마어마한게 아직 남았음ㅋㅋ까도까도 끝없는 양파같은 친구임...아까 말했듯이 꼴통이네 집음 매우 못살음 근데 꼴통이가 컴퓨터 학원을 다니고 싶다는고 운을 띄움...설마하겠지만 돈을 빌려달라는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 꼴통이 보면서 안쓰럽기도 했지만 우리도 50정도 되는 큰돈을 빌려줄 능력은 안됬었음ㅋㅋㅋㅋ근데 여기서 더 골때리는게 있음ㅋㅋㅋ4명중에 한명인 친구A한테 부모님 신용카드 빌려줄수 있냐고 연락이 왔다는 거임
안믿기지?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실임ㅋㅋ친구 A가 어떡해야하냐고 물어봤을때 구라치는줄 알았음ㅋㅋㅋ말이 안됨ㅋㅋㅋ지켜야 할선이 있는건데ㅋㅋㅋㅋ근데 부모님들도 꼴통이 가정형편 어려운거 알고 결국 빌려주심ㅋㅋ하....여기서 더 미치는건 꼴통이가 학원 끊어놓고 2달짜린데 한달도 가는둥 마는둥 한거임ㅡㅡㅡㅡㅡㅡㅡㅡ근데 이렇게만 말하면 우리가 엄청 꼴통이를 싫어하는 거 같은데 우리 진짜 친한친구 맞음ㅋㅋㅋ이런 문제만 아니면 말도 잘통하고 잘맞는게 문제임 그래서 항상 어영부영 잘 말도 못꺼내고 이러고 지내고 있음ㅋㅋㅋㅋㅋ
쓰다 보니깐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마지막하나만 더쓰고 마무리 하겠음ㅋㅋ이건 돈문제까지는 아닌데 갑자기 생각나서 씀ㅋㅋㅋㅋㅋㅋ꼴통이는 우리중에 핸드폰 제일 자주 바꿈ㅋㅋㅋ진짜 심하다 싶을정도로 핸드폰을 바꿔됨ㅋㅋㅋ한대 엎고 또엎고 엎고다님ㅋㅋㅋ근데 갑자기 나한테 명의를 빌려달라고 함?...읭? 몬가 했는데 핸드폰을 바꾸고 싶은데 연체가 쌓여서 자기이름으론 돈을 다 갚을때까지 핸드폰을 개통 못시킨다는거임ㅋㅋㅋ그러니깐 내명의로 핸드폰 개통했다가 두달뒤에 지 명의로 바꾼다는 깜직한 제안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제일 황당했음ㅋㅋㅋ상황이 안되면 안해야하는데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근성을 보면서 대단하기도 했음...너무 친해서 아무렇지 않게 물어본건지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안빌려주길 백벅 천번 잘한듯
쓰다보니깐 구구절절 너무 많이 쓴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건 아직 시작에 불과함ㅋㅋㅋㅋㅋㅋ반응 좋으면 다른 골때리는 상황 가지고 오겠음
[분노&소름주의] 골때리는 친구인듯 친구아닌 친구같은 너
*
*
*
*
*
제목 그대로 나한테는 골때리는 친구가 있음ㅋㅋㅋㅋㅋ이게 친구가맞나?싶다가도 너무 오래되서 그려려니 하고 있는상황임 편의상 이친구를 꼴통이라 하겠음
꼴통이랑은 초등학교때부터 10년넘게친한 찌찌친구임ㅋㅋㅋㅋㅋㅋ3년전에 한창 판 구경했을때도 고민되서 올려볼까 하다가 이제야 올림ㅋㅋㅋ3년이 지나도 변한게 없음ㅋㅋㅋㅋ
이걸 쓰는 이유는 내가이상한건지 친구가 이상한건지 물어보고싶음ㅋㅋㅋ친구가 이상하다 생각들었을때 님들이라면 친구한테 어떤식으로 말할지 톡 쏘는 아이디어좀 주셈ㅋㅋㅋ3년 넘게 질질끌고 있음
1. 돈문제
돈문제, 얼굴부심, 몸매부심, 마이웨이 등등 말하자면 끝없는 얘기가 있지만 그중 가장 심각한 돈얘기부터 운을 띄워보겠음ㅋㅋㅋㅋㅋ
꼴통, 나 포함 4명이서 찌찌친구임ㅋㅋㅋ키 140cm였을때부터 친구여서 돈이 문제가 될줄은 1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
학생이였을땐 별문제 안됬는데 성인되면서 돈을벌고, 돈씀씀이가 커지면서 사건의 발단이 되기 시작함ㅋㅋㅋㅋㅋ우선 꼴통이는 집이 진짜 못살음...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집에 쌀값이 없을때도 있는정도? 용돈도 안받도 알바하면서 생활비하는 꼴통이 보면서 우리는 안쓰러우면서도 대견하게 생각했음...넷이 놀때마다 돈을 잘 안들고 왔었음 한명이 기본 2,3만원씩 빌려주곤 했음ㅋㅋㅋ이게 근데 한두번이지 3년동안 이래 오니깐 적게는 5만원에서 많게는 30만원까지 세명한테 각각 빌린게쌓여있었음ㅋㅋㅋ그래도 우리는 그동안 별 생각 없이 그러려니 했음ㅋㅋㅋㅋ근데 문제는 꼴통이가 돈씀씀이가 장난없다는 거임ㅋㅋㅋ나같으면 돈생기자마자 조금이라도 갚을텐데 할꺼 다하고 다님ㅋㅋㅋㅋㅋㅋ우리는 비싸서 덜덜 떠는 아이템들도 후불카드로 그냥 신명나게 긁으심ㅋㅋㅋ하루는 돈없어서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있는데ㅋㅋㅋㅋSNS에 꼴통이가 놀러다니는 사진을 올리는거 보면 괜히 내돈으로 놀러다니는거 같고ㅋㅋㅋ어느순간부터 얄미워짐..이게문제임ㅠㅠㅠㅠㅠㅠ옛날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던것들이 점점 얄밉게 보이기 시작함...그렇다고 돈을 아예 안달라한것고 아님..진짜 정 돈이 없을때는 미안하지만 2,3만원이라도 보내줄수 있냐 물어봄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내돈 내가 달라하는데 왜 미안한지 모르겠음ㅡㅡ;; 튼 돈달라하면 지금 밖이라고 씨크릿카드 안가져왔다고 집들어가면 보내준다해서 기다리면 먼저 보내주는일 절대 없음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기다렸다 2,3일 후에 연락해보면 지금 집이라고 나가는길에 ATM들려서 보내준다고 함
말인지 방군지ㅋㅋㅋㅋㅋㅋㅋ밖에서도 안되고 집에서도 안되면 도대체 언제되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이건 아직까지도 미스테리임ㅋㅋㅋ여기서 제일 짜증나는건 단한번도 먼저 연락해서 돈줄생각을 안한다는거임..우리도 악착같이 받을 생각으로 빌려준건 아니지만 하고다니는거 보면 어떻게든 받고싶게 만듬...
꼴통이가 뚱뚱한 편이 아님....다리는 얇고 배가 나온정도?걍 평범함ㅋㅋㅋㅋ근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다이어트 약을 타먹으시겠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그게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ㅋㅋㅋ솔직히 지돈 주고 지가 탄다니깐 할말은 없지만..우리한테 값을것도 많이 남아있고 충분히 운동으로 뺄 수있는 살인데 노력도 안한다니깐 꼴배기 싫었음 그래서 괜히 '너 맨날 돈없다고 죽는소리 하더니 돈 어디서 났데?' 이랬더니 엄카찬스 쓰는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말안되는 소리하고 있음 왜냐하면 애를 10년 넘게 보면서 어머님이 그런걸 해주실 분이 아님ㅋㅋㅋㅋ진짜 눈에 보이는 거짓말 칠때면 명치 조카 쎄게 때리고 싶음...
우리는 상식적으로 물건을 사러갈때 현재 내 예산을 염두해 두고 사러가지않슴? 꼴통은 상식을 뛰어넘는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화장품 사러 간데서 따라 들어가면 계산대에서 자연스럽게 돈 모자라다고 보태달라함ㅋㅋㅋ여기까진 괜찮음ㅋㅋㅋ문제는 보태들라는 의미는 뭐 6000원 짜리를 샀는데 1000원이 모자른다든가 하는거 아님? 꼴통이는 1000원들고 6000원 짜리를 사는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눈뜨고 코베임ㅋㅋㅋ분명 돈없다면거 맥주마시고 싶다고 편의점 들어가는 년임ㅋㅋㅋㅋ읭스러운 상황이 상상 그이상으로 많았음ㅋㅋㅋㅋ이런식으로 뜯긴돈은 오바 조금 보태서 100만원은 될듯ㅋㅋㅋ몇천원씩을 십년간 빌려왔다 생각하면 될거임ㅋㅋㅋㅋㅋ
여기까지는 사실 애교임ㅋㅋ어마어마한게 아직 남았음ㅋㅋ까도까도 끝없는 양파같은 친구임...아까 말했듯이 꼴통이네 집음 매우 못살음 근데 꼴통이가 컴퓨터 학원을 다니고 싶다는고 운을 띄움...설마하겠지만 돈을 빌려달라는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 꼴통이 보면서 안쓰럽기도 했지만 우리도 50정도 되는 큰돈을 빌려줄 능력은 안됬었음ㅋㅋㅋㅋ근데 여기서 더 골때리는게 있음ㅋㅋㅋ4명중에 한명인 친구A한테 부모님 신용카드 빌려줄수 있냐고 연락이 왔다는 거임
안믿기지?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실임ㅋㅋ친구 A가 어떡해야하냐고 물어봤을때 구라치는줄 알았음ㅋㅋㅋ말이 안됨ㅋㅋㅋ지켜야 할선이 있는건데ㅋㅋㅋㅋ근데 부모님들도 꼴통이 가정형편 어려운거 알고 결국 빌려주심ㅋㅋ하....여기서 더 미치는건 꼴통이가 학원 끊어놓고 2달짜린데 한달도 가는둥 마는둥 한거임ㅡㅡㅡㅡㅡㅡㅡㅡ근데 이렇게만 말하면 우리가 엄청 꼴통이를 싫어하는 거 같은데 우리 진짜 친한친구 맞음ㅋㅋㅋ이런 문제만 아니면 말도 잘통하고 잘맞는게 문제임 그래서 항상 어영부영 잘 말도 못꺼내고 이러고 지내고 있음ㅋㅋㅋㅋㅋ
쓰다 보니깐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마지막하나만 더쓰고 마무리 하겠음ㅋㅋ이건 돈문제까지는 아닌데 갑자기 생각나서 씀ㅋㅋㅋㅋㅋㅋ꼴통이는 우리중에 핸드폰 제일 자주 바꿈ㅋㅋㅋ진짜 심하다 싶을정도로 핸드폰을 바꿔됨ㅋㅋㅋ한대 엎고 또엎고 엎고다님ㅋㅋㅋ근데 갑자기 나한테 명의를 빌려달라고 함?...읭? 몬가 했는데 핸드폰을 바꾸고 싶은데 연체가 쌓여서 자기이름으론 돈을 다 갚을때까지 핸드폰을 개통 못시킨다는거임ㅋㅋㅋ그러니깐 내명의로 핸드폰 개통했다가 두달뒤에 지 명의로 바꾼다는 깜직한 제안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제일 황당했음ㅋㅋㅋ상황이 안되면 안해야하는데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근성을 보면서 대단하기도 했음...너무 친해서 아무렇지 않게 물어본건지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안빌려주길 백벅 천번 잘한듯
쓰다보니깐 구구절절 너무 많이 쓴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건 아직 시작에 불과함ㅋㅋㅋㅋㅋㅋ반응 좋으면 다른 골때리는 상황 가지고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