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SM 말이야 2

ㅎㅅㅎ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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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여! 쓰니에요! 또 음슴체 가겠음!

 

먼저 톡선 첨 가봄! (판 시작하고 글 쓴 것 자체도 거의 처음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많이 봐줄 줄 몰라서 신기하기도 하고... 나 혼자만의 안타까움은 아니었구나 싶고!

오랜만에 숨어있던 캉하고 엘프도 많이 봐서 좋음 ㅋㅋㅋㅋ

또 굳이 칭찬하는 글에 와서 내 가수 까는 댓글 쓰는 어그로들도 봤는데

솔직히 소송 때도 하나 하나 다 반박하고 그런 글 올라올 때마다 키보드 워리어질 하던 성기중고딩 시절이 떠올랐지만 그럴 나인 지났으니까 그냥 무시하려곸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컴으로 접속함! 근데 모바일로는 어떻게 보일지 잘 모르겠어서 음.. 좀 불편해도 이해해주심 감사하겠음

 

 

 

 

(이어진 판 첫 글 보고들 오셈)

 

 

 

 

 

 

4. 샤이니

 

전 편에 말했던대로 샤이니부터 시작하겠음.

 

우선 샤이니는 줄리엣 땐 귀엽다고 그랬었는데 아미고 링딩동 루시퍼 할 때 확 뜨면서 노래 개별로라는둥 무의미에 노래도 안 좋은데 중독성만 강한 노래라고 까는 애들 엄청 많았음.

 

근데 헬로 부터 노래 좋은데? 란 소리 나오기 시작해서 셜록 - 미컨미 - 미컨유 - 미컨어스 - 에브리바디 이 루트 타면서 인정받기 시작함과 동시에 지금 샤이니하면 떠오르는 색깔에 확정 도장을 찍은 거 같음. 정확한 건 잘 모르겠지만 타팬 시선에서는.

+ 태민 가창력 급 성장하면서 구멍없다는 소리 들음

 

거기다가 솔로 앨범도 나름 선방함 태민 종현 솔로 앨범 냈고 확실한 색이 정립되면서 아티스트라고 인정하게 됨. 플러스로 미친 퍼포먼스. 이번 앨범도 리팩까지 노래 다 너무 좋았고. 개인적으로 트리거랑 이별의 길, 재연, 메리뮤 좋음.

 

샤이니는 사실 다른 슴소속에 비해 많이 까이는 건 아닌 거 같음 이젠 대중들 시선이 완전 호로 바뀌어서 샤이니 노래 나오면 일단 들어보고 판단함. 라이브도 인정받고 작곡도 많이 하고.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팀 내에서 굳이 민호랑 키를 뽑아서 까는 종자들임.

 

 

민호가 랩을 잘한다고는 못하겠음. 솔직하게 말하는 거임. (윤호도 랩 쉴드 안 침. 샤월 오해 ㄴ) 

 

다만 민호가 노래를 잘한다는 것과 랩 가사를 얘가 대부분 다 쓰고 있다는 건 알고 있음. 내가 샤이니 알람시계 노래 되게 좋아하는데 그 랩도 민호가 다 메이킹한 걸로 알고 있음. 정확히 무슨 무슨 곡이었다 기억은 다 안나는데 가사 되게 예쁘게 잘 씀.

 

그리고 얼굴은 리얼 남돌 통틀어서도 탑급 아닌가 민호 정도면ㅋㅋㅋㅋㅋ 인성도 바르고 공부도 잘하고 체육까지 잘하는데 이런 엄친아를 뭐 깔 거 있다고 ㅋㅋㅋㅋ

 

 

키는 내가 전 편에 썼듯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샤이니의 색깔이라고 생각함. 키 없는 샤이니 상상도 못하겠음.

 

샤이니는 샤이니를 떠올렸을 때 그 다채로운 무언가 통통 튀지만 한편으로는 잔물결 같은? 뭐 그런 이미지가 있는데 그걸 그대로 입혀놓은 멤버 같음.

 

센터는 태민이지만 항상 딱 티저가 공개됐다거나 화보를 찍었다! 하면 키한테 제일 눈이 감. 그리고 그 기대를 항상 충족시켜주고. 어쩜 그런 컨셉이 다 잘 어울리는지 모를ㅋㅋㅋㅋ

 

전편에서도 밝혔듯이 내가 컨텐츠 대중매체에 되게 관심 많아서 프로그램 여러가지 다 본다고 얘기했는데 키가 이번에 엠넷에서 한 키스노하우라는 예능을 봤거든? 근데 정말 준비된 아이돌임 ㅇㅇ

 

자기관리도 뛰어나고, 랩도 맛깔나게 잘하고, 외국어도 곧잘해, 노래도 잘해, 심지어는 춤으로 들어온 멤버라고 알고 있음. ㅇㅇ 완벽한 본투비 아이돌.

 

 

샤이니는 플러스알파로 예능까지 되니까 완벽해버림. 오래 방송할 수 있는 여건 굳. 멤버 조합도 너무 좋고, 누구 하나 빠지는 걸 상상도 못하겠는 팀이랄까? 종현은 작곡도 되니까 나중에 슴에서 더 키워주면 깐깐하게 앨범 잘 뽑을 거 같음.

 

 

그리고 개취지만 온유 목소리 진짜 개좋음. 온유 목소리가 샤이니랑 언뜻보면 어울릴까? 싶은데 샤이니에 온유 목소리가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 ㅇㄱㄹㅇ ㅂㅂㅂㄱ

 

 

 

 

 

 

5. 에프엑스

 

일단 글쓰니는 에펙스 개여덕임을 밝히는 바임

우리 뚜덩이 너무 좋고 우리 서녕이 너무 좋고 우리 비검마 너무 좋고 우리 엠라마 너무 좋음

근데 공식 팬클럽.. 후 .. 에셈이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설정한 시나리오는 이것임.

 

 

레드라이트 너무 활동 빨리 끝내고 들어가서 잘 모르는 사람들 많겠지만 정규였음.

본인은 레라가 정규 3집인 걸로 알고 있고 만약 잘 됐었으면 핑테 - 레라 - 예정되어있던 리팩 루트 밟고 팬클럽 결성 + 콘서트 열어줄 생각이었을 거 같음.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일단 핑테는 뭔가 더 대중적인 에프엑스라면 (디오도 피처링 넣고 한 거 보면 대중도 잡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 했던 거 같음)

레라는 좀 더 에프엑스 적인 에프엑스였음 (말장난 하는 느낌이지만) 그래서 에프엑스라는 그룹과 그 색을 좋아하는 빠수니라면 무조건 호평 들을 앨범이었음. (레라 앨범에 드라큘라 밀크 종이심장 올나잇 노래 개 좋음. 막간 홍보)

 

그 때 기억하는 사람 있을 지 모르겠지만 티저도 막 인당 열세장인가씩 시간단위로 내고 컨셉 분위기 깡패여서 예쁜데 반쪽화장 신기하다 역시 에프엑스 대부분 이런 반응이었음. 그리고 언플도 장난 아니게 하고 방송마다 입고 나온 옷도 다르고 미모도 다 물올랐을 때임.

 

난 그래서 촉이 왔음 아 밀어주기에 인색한 에셈이 에펙을 드디어 밀어주는구나.

 

음방 시작되고 난리였음 레라+밀크 레라+올나잇 이 조합으로 갔는데 페북에 영상 떠돌고 막 예브다고 좋아요 몇만개씩 나오고 난리 부르스에 정자매 리얼리티도 잘돼서 막 승승장구하고 있었는데

 

설리가 초침. 난 정말 설리를 용서할 수 없는 부분임. 본인이 심정적으로 힘든 걸 떠나서 그래도 직업정신이 있다면 정말 그렇게는 못했음. 후..

 

화나서 막 싸질렀지만 결론은 설리 때문에 정규나온 건 음방 조금밖에 못 뛰고 리팩은 공중분해되고 레드벨벳 데뷔 당겨진 다음 지금까지 이 상태였던 거임.

만약 내 시나리오가 맞았다면 팬클럽에 콘서트까지 다 날라간 거임. 물론 언제까지나 이건 가설이지만 본인은 에셈이 이렇게까지 에프엑스를 버리고 있는게 원래 계획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순차적으로 진행됐었다면 이 상태까진 오진 않았을 거임.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 거슬렸다면 미안함.. 아무튼 에프엑스도 샤이니랑 비슷한 거 같음.

 

처음엔 이게 뭐야; 하는 반응이 많았었는데 대중 분위기도 괜찮고 인정도 받음. 샤이니 좋아하는 팬들은 대부분 에프엑스 겸덕인 경우가 많고. 굳이 까이는 파트를 찾는다면 가사가 이상하다, 노래를 못한다 뭐 이 정도 아닐까.

 

일단 가사가 이상하다 - 이거는 내가 정말 동의를 할 수가 없음.

문법적인 오류나 완전한 문장이 아니라서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는 껀덕지가 존재하는 건 인정하겠는데 하나하나 곱씹으면 정말 예쁜 가사 많음.

 

그 예로 명불허전 첫사랑니. 작사가 천재아님?

밀크도 가사 정말 예쁨 상처 난 마음에 우유를 붓는다는 내용임. 종이심장 가사도 미침. 일렉숔 앨범 수록인 지그재그도 동화읽는 거 같고, 아이도 노래 좋음. 고운 우리 아이 비 맞히면 안돼~

 

 

 

노래를 못한다 - 일단 요즘 정말 예뻐진 우리 달빛천사 루나가 하드캐리라는 건 다들 인정할 것임. 나도 이건 인정함ㅇㅇ

 

(아 복면가왕 얘기도 해야지. 루나 복면가왕 나와서 3주인가 가왕 먹어버린 걸로 아는데 루나라는 증거 차고 넘치는데도 불구하고 에셈아이돌이, 그것도 거지같은 노래나 하는 에프엑스 멤버가 저런 감정을 표현할 리 없음 ㅉㅉ 빠순년들 ㅉㅉ 이러면서 현실부정하다가 짜잔 루나입니다 하고 엿먹은 인간들 엄청 많음.

 

에셈에 진짜 노래잘하는 애들 많은데 다 평가절하 되는 거 같음 진짜 억울한 부분)

 

크리스탈 노래 못한다는 애들 있는데 노래를 못하진 않고 웬만큼 함. 가창력 쩔어;; 이렇게는 말 못하겠는데 일단 음색 깡패고 노래도 곧잘함. 목소리의 한계상 질린다는 사람이 있을 순 있겠지만 노래를 못한다고? 흠...

 

엠버는 솔로앨범 들어보면 알겠지만 정말 이런 캐릭터 또 있냐 아이돌판에. 일단 톰보이라는 확실한 독창성에 노래 랩 작곡 다 되는 멤버.. (핑테앨범 굿바이섬머 엠버작곡) 엠버도 목소리 진짜 예쁜데 좀만 더 가다듬으면 더 좋을 듯.

 

빅송은 내가 노래는 할 말이 없음. 일단 한국어 발음이 불분명해서 더 안 좋게 들리는 경향이 있고, 노래를 평가할 수 없는 게 파트도 너무 적음ㅋㅋㅋㅋ 음 자기 맡은 건 잘함. 빅송은 근데 인간성면에서 일단 깔수가 없음. 리더로써 역할도 잘하는 게 보이고 그야말로 엄마 같은 존재랄까.

 

 

그래서 결론은 에펙 컴백 히트 소취 + 공식 팬클럽 + 콘서트 개최

(콘서트 한다 그러면 곳곳에서 함덕들 일어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벌써 기미가 보임 컴백한다 그러니까 여기저기서 나타남)

 

 

 

샤이니 에펙은 근데 에셈에서 아예 남매처럼 키우는 걸 작정한 거 같음 너무 신기함 에펙 첨에 샤이니 여자버전이란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지금까지 커리어를 보면 정말 그런 거 같음 ㅋㅋㅋㅋ

 

 

 

 

 

 

 

6. 엑소

 

대망의 엑소. 내가 엑소팬이기도 하고 너무나 말이 많은 그룹이라서.

 

솔직히 너무 까여서 내 가수지만 괜히 이상한 거 언급하고 쉴드쳤다가 욕 먹을 거 두려움. 하지만 이 글은 슴이 너무 평가절하된다는 글이니까 내가 생각하기에 평가절하된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언급할께.

 

 

 

대중성 - 나 대중성 운운하는 건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그 많은 엑소엘은 도대체 대중이 아니고 누구야? 아~ 빠수니니까 대중이 아니다~ 편협한 시각으로 본다? 근데 빠수니는 빠수니이기 이전에 대중이었잖아.

 

으르렁 메가히트곡인거 누구 부정하는 사람 있음? 오만 방송 오만 가게에 다 으르렁 나왔고 중고딩 축제에는 무조건 으르렁 껴있었음. 으르렁 보고 입덕한 사람이 대부분 아니던가? 그들은 대중이었고 엑소가 대중을 팬으로 만든 거지, 절대 빠수니들은 대중이 아니라고는 말 못할텐데.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팬덤이 이 정도로 건재하다는 소리는 팬이 된 대중들이 아직 등을 안 돌렸다는 거야. (그리고 그 팬들도 자기가 팬질 안하고 있는 가수에 대해서는 대중이지)

 

 

팬은 내가수 노래면 안좋아도 무조건 들으니까 팬은 따지면 안되는 거라고?

 

난 개인적으로 가수가 아무리 좋아도 노래가 별로면 잘 안 듣게됨. 반대로 가수가 싫어도 노래는 좋아하기도 함. 동방신기 노래 중에서도 싫어하는 거 아예 안 듣고 좋아하는 것만 계속 듣는 편임.

 

엑소 같은 경우에 지금까지도 으르렁, 중독, 럽미라잇은 잘 듣고 있음. 엑소 수록곡 좋은 것도 계속 듣고. 난 엘도라도 트랜스포머 썬더 베돈크 나비소녀 하트어택은 꾸준히 듣지만 내가 좋아하지 않는 타입의 엑소 곡은 아예 안 듣는데 그럼 나는 대중이자 빠순이임? 아니 애초에 대중이랑 팬을 가르는 정확한 경계가 뭔데?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음.

 

 

 

영향력 - 엑소가 영향력이 없다는 소리를 간혹가다 듣는데, 정말 기가 참.

 

나는 대한민국 했지? 여기 엑소가 낄 짬밥이냐는 둥 영향력이 부족하지 않냐는 둥 아우르는 기가 없다는 둥 사람들 말이 많았는데, 일단 주최측에서 섭외한 아이돌이므로 엑소는 잘못이 없습니다.. 그저 스케줄에 참석한 것일 뿐..

 

그리고 보면 나는 대한민국 표 구하기 쉬웠다는 팬들 짱 많음. 그게 무슨 말일까. 표가 안 팔렸다는 거임. 엑소 나온다고 하니까 방송 봤으면 알았듯이 다 엑소 팬이었던거지.

 

애초에 주최측도 엑소가 경기장 다 채울만한 영향력이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불러서 공연해라 시키는 거임. 엑소도 물론 그런 곳에 참석했다는 건 영광으로 생각해야 할 부분이고.

 

 

아무튼 엑소가 지금 활동중인 아이돌 중에선 부정적으로든 긍정적으로든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은 맞지 않나. 이건 내가 빠순이임을 떠나서 하는 말임.

 

뭘 잘했든 못했든 화제가 되고 욕을 먹든 칭찬을 받든 아무튼 입에 끊임없이 오르락내리락한다는 건 관심이 쏠려 있는 거임. 얘네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비호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떠나서 말.

 

 

 

라이브 - 이건 뭐 아직도 마마 때 라이브 영상 가지고 와서 까는 애들 있던데.. 지금까지 어디서 살다 온 것이니?

 

라이브가 정말 많이 발전한 건 맞음. 내가 엑소가 라이브를 감히 잘한다고, 음원 삼켰다고 뭐 이런 식으로는 말 못하겠지만 마마 공백기에 입덕해서 계속 영상 챙겨본 바로 알 수 있음.

 

늑미 으르렁 때까진 솔직히 마마 때보단 덜했지만 꼬투리 잡히려면 얼마든지 잡히는 정도? 늑미 같은 경우에는 워낙 뒤쪽에 고음도 많이 심어놨고 으르렁 땐 스케줄이 워낙 헬이라서..

 

 

내가 딱 좋아졌다를 느낀 건 중독 때 첫콘 + 투어 돌고 나서임. 그 때 뭔가 노련해지고 무대가 익숙해지고 라이브가 단단해졌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콘서트 때가 가수가 가장 발전하는 시기라는데 맞는 말인 거 같은 게 이번 콘서트도 끝나고 확 라이브가 늘었음.

 

두번째 콘 끝나고한게 콜미베이비 럽미라잇 계속 라이브했음 슴은 컴백하면 대부분 첫 주 립싱크인 거 알지요? 그거 빼고 대부분 다 라이브로 진행함.

 

쐐기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이었음. 다 세훈 빼고 잘했다는 의견이었음

 

(님들 참고로 제 최애 세훈이임. 세훈이한테 악감정 없음. 미리 말하는 거니까 화내지 마시길 ㅠ

 

아직 세훈이가 라이브 부족한 건 맞지만 전 태민과 요즘 발전중인 종인이 보고 희망 가지고 있는 중임 희망을 잃지 마세요 (찡긋) 그리고 세훈이 교정 중이라 발음도 자꾸 새니까여..)

 

특히 백현이나 디오, 첸은 이제 거의 그 경지에 오른 거 같고, 나머지는 조금씩 더 노력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지만 확실히 자기 곡은 제대로 할 줄 아는 구나 하는 뿌듯한 생각? 젤 많이 발전한 멤버상은 카이드리겠음 정말 발전은 최고 많이 함.

 

(여기 예명 적은 건 타팬 머글이 누군지 모를까봐.. 본명 적고 싶음)

 

 

내가 크게 얘기하고 싶었던 건 이 세가지임. 엑소 팬으로써 정말 쉴드 치고 싶다 는 생각이 드는 부분만 적어보았음.

 

 

 

 

 

일단 내가 예상했던 것 이상의 관심이라 너무 신기하구.. 글이 횡설수설함 음주 안했는데 술먹은 기분임ㅋㅋㅋㅋ

 

거의 세시간째 글 쓴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모바일로 쓰는 게 더 핵심만 간추린 느낌이긴 한데 샤이니 에프엑스는 내가 할 말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

 

아무튼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이만 줄이겠음. 다음 편은 여기서 못 쓴 레드벨벳하고 에셈 복지나 기획력,이미지에 대해 내가 평소에 느껴왔던 걸 좀 써볼까 함.

 

 

좋은 밤들 되시길 아됴스~!~!

 

 

 

(이 코트 개인적으로 너무 잘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세훈이가 안 삼 흑)

 

 

 

 

아 맞아 님들아 님들이 파는 아이돌 (슴 아니어도 상관 없음) 노래 추천하고 가셈 (영업장려)

나도 찾아 들어보게. 하나씩만! 왜냐면 너무 많으면 괜히 찾기 전부터 짜증나지 않음ㅋㅋㅋ? (나만 그런가)

 

 

나도 동방 엑소 하나씩만 추천하고 가겠음

 

난 동방신기 텐스 앨범에 '갈증' (이 노래 몽환적이고 가사 진짜 예쁜데 잘 모르더라)

 

엑소 엑소더스 앨범에 '엘도라도' 추천. (게임 브금 같기도 하고 모험 떠나야될 거 같음. 음원은 중국어버전 - 타둘기 목소리 잇지만 - 더 선호함. 첸이 고음이 되게 날카롭고 깨끗하게 올라가서 더 좋아함)

 

(https://www.youtube.com/watch?v=EItsSAygkCI 링크 드림. 이 노랜 첨엔 영상으로 보길 추천함 노래만 들었을 땐 이게 좋은가 싶다가 난 퍼포 보고 확 빠진 케이스라.. 퍼포 보면 노래가 완성되는 기분. 개인적으로 이번 해 MAMA에서 이거 퍼포 해줬으면 좋겠음 양손에 경광봉들고 금색옷 입고)

 

 

 

그럼 진짜로 아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