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이거 올리는게 처음이라... 잘못 된게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폰으로써서 오타이해 부탁드려요. 음슴체로 할게요. 일단 등장인물 소개부터 하겠음.
우리학원에는 여자가 5명 뿐임. 중1인 나, 중2 언니 둘, 중3 언니까지. 일단 오늘의 주인공 님은 중2 이심.일단 이름을 붙혀야 겠음. 주인공님은 트리플이라 하겠음. 몸
뚱이가 참 ㅋㅋㅋㅋㅋㅋㅋ 거대하심.
다른 중2 언니는 그냥 A 라고 하겠음.
중3 언니는 B라고 하겠음. 트리플 이야기를 하려면 진짜 얼마 안남은 방학이 모자랄정도로 많음.
일단 간단한것 부터 말하겠음. 아 나는 쓰니 라고 하겠음!
우리 학원에는 우리중 오빠 3명이 있는데 잘생기심 ㅎ.
그 처음에는 우리 중 대표하는 훈남 쌍둥이가 있었는데 아 이건 나중에.
일단 트리플이라는 별명이 생긴 계기를 알려드리겠음ㅋㅋㅋ. 그 나랑 트리플이랑 집방향이 같아서 가고 있었음.
내가 좀 살집이있음. 과체중일듯...ㅠ
암튼 그년은 고도비만이 확실함. 어쩌다 옷 이야기가 나옴. 내가 "유니클로나 스파오 에서 옷살때는 타이트하게 입으려면 스몰입고 맞게입으려면 미디움 크게입으려면 라지입는데 언닌...? 엑스라지?ㅋㅋㅋㅋㅋ" 이랬더니 그년이 조카 발끈해서 "신발 내가왜 엑스라지야. 나도 미디움이랑 라지 입거든?;;;" 이러는거 솔직히 내가 먼저 선시턴거 인정함. 근데 그말했다고 풀스윙으로 맞아서 진짜 그부분 부어오름;;;; 진짜 비유를 하자면... 양수빈언니? 아진짜 우리 수빈이 언니한테 비유하는거 조카게 싫은데 몸이 수빈이 언니 같다하면 이해하려나... 키는 힌 165?167? 정도 되어보임. 몸무게는 80정도 나가보임.
개뚱뚱함 진짜.
이건 그냥 트리플의 유래를 말한거임.
트리플은 뒷담을 참 잘함.
한번은 나랑 트리플이랑 사이가 겁나게 안좋았을때.
그 내 앞에 대각선이 트리플 내 뒤가 B언니 내 옆옆이 A언니 였음. 그 당시에는 언니 한명이 더 있었음.C언니라고 하겠음.C언니는 내 뒤뒤옆? 이었음. 갑자기 트리플이 나만 쏙 빼고 쪽지를 돌리기 시작함. 내가 A언니한테 쪽지 보여달라해서 보여줌. 내용이 ㅋㅋㅋㅋㅋ
트리플:A야! 우리 애벌레 랜드 가자!
A언니: 그래, 그러면 나랑 너랑 쓰니랑 B언니랑 C랑 가자!
트리플:우리 쓰니 빼고 가자. 쓰니년이 요즘 나 무시하고 짜증나.빼고가자.
A언니: 왜? 난 쓰니랑 같이 가고 싶은데...
트리플: 아니 쓰니년이 요즘 뭐만하면 나 까고 아 몰라 암튼 빼고 가자.
이 대화였음. 나는 사실 이거 보고 엄청 빡쳐서 트리플 집에 찾아갈뻔함. 사실 이 쪽지 전에 A언니에게 들은 말이있음. 트리플이 A언니랑 저녁 밥 먹으러 갔을때임.
갑자기 트리플이 "야 요즘에 쓰니 개 싸가지 없지 않아? 아니 갑자기 나를 때리고 대들고... 진짜 짜증나. 우리 쓰니 빼고 다니자. 쓰니 그년 진짜 가정교육 잘못 받았나봐" 뒤에 더 무슨 말이있었는데 까먹음. 저 대화때문에 트리플게이지가 상승해 있었는데 쪽지 보고 max에 다다름. 진짜 다음날 학원가니까 "쓰니야~ 오늘 같이 하원하자!" 이래서 그냥 엄마가 오실꺼라서 미안 이러고 내공부함.
우리 학원에 암덩이가 있음..
우리학원에는 여자가 5명 뿐임. 중1인 나, 중2 언니 둘, 중3 언니까지. 일단 오늘의 주인공 님은 중2 이심.일단 이름을 붙혀야 겠음. 주인공님은 트리플이라 하겠음. 몸
뚱이가 참 ㅋㅋㅋㅋㅋㅋㅋ 거대하심.
다른 중2 언니는 그냥 A 라고 하겠음.
중3 언니는 B라고 하겠음. 트리플 이야기를 하려면 진짜 얼마 안남은 방학이 모자랄정도로 많음.
일단 간단한것 부터 말하겠음. 아 나는 쓰니 라고 하겠음!
우리 학원에는 우리중 오빠 3명이 있는데 잘생기심 ㅎ.
그 처음에는 우리 중 대표하는 훈남 쌍둥이가 있었는데 아 이건 나중에.
일단 트리플이라는 별명이 생긴 계기를 알려드리겠음ㅋㅋㅋ. 그 나랑 트리플이랑 집방향이 같아서 가고 있었음.
내가 좀 살집이있음. 과체중일듯...ㅠ
암튼 그년은 고도비만이 확실함. 어쩌다 옷 이야기가 나옴. 내가 "유니클로나 스파오 에서 옷살때는 타이트하게 입으려면 스몰입고 맞게입으려면 미디움 크게입으려면 라지입는데 언닌...? 엑스라지?ㅋㅋㅋㅋㅋ" 이랬더니 그년이 조카 발끈해서 "신발 내가왜 엑스라지야. 나도 미디움이랑 라지 입거든?;;;" 이러는거 솔직히 내가 먼저 선시턴거 인정함. 근데 그말했다고 풀스윙으로 맞아서 진짜 그부분 부어오름;;;; 진짜 비유를 하자면... 양수빈언니? 아진짜 우리 수빈이 언니한테 비유하는거 조카게 싫은데 몸이 수빈이 언니 같다하면 이해하려나... 키는 힌 165?167? 정도 되어보임. 몸무게는 80정도 나가보임.
개뚱뚱함 진짜.
이건 그냥 트리플의 유래를 말한거임.
트리플은 뒷담을 참 잘함.
한번은 나랑 트리플이랑 사이가 겁나게 안좋았을때.
그 내 앞에 대각선이 트리플 내 뒤가 B언니 내 옆옆이 A언니 였음. 그 당시에는 언니 한명이 더 있었음.C언니라고 하겠음.C언니는 내 뒤뒤옆? 이었음. 갑자기 트리플이 나만 쏙 빼고 쪽지를 돌리기 시작함. 내가 A언니한테 쪽지 보여달라해서 보여줌. 내용이 ㅋㅋㅋㅋㅋ
트리플:A야! 우리 애벌레 랜드 가자!
A언니: 그래, 그러면 나랑 너랑 쓰니랑 B언니랑 C랑 가자!
트리플:우리 쓰니 빼고 가자. 쓰니년이 요즘 나 무시하고 짜증나.빼고가자.
A언니: 왜? 난 쓰니랑 같이 가고 싶은데...
트리플: 아니 쓰니년이 요즘 뭐만하면 나 까고 아 몰라 암튼 빼고 가자.
이 대화였음. 나는 사실 이거 보고 엄청 빡쳐서 트리플 집에 찾아갈뻔함. 사실 이 쪽지 전에 A언니에게 들은 말이있음. 트리플이 A언니랑 저녁 밥 먹으러 갔을때임.
갑자기 트리플이 "야 요즘에 쓰니 개 싸가지 없지 않아? 아니 갑자기 나를 때리고 대들고... 진짜 짜증나. 우리 쓰니 빼고 다니자. 쓰니 그년 진짜 가정교육 잘못 받았나봐" 뒤에 더 무슨 말이있었는데 까먹음. 저 대화때문에 트리플게이지가 상승해 있었는데 쪽지 보고 max에 다다름. 진짜 다음날 학원가니까 "쓰니야~ 오늘 같이 하원하자!" 이래서 그냥 엄마가 오실꺼라서 미안 이러고 내공부함.
갑자기 트리플 게이지가 상승해서 그만 쓰겠음.
더보고싶으면 댓글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