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를 가진 상태고 수요일날 유산 판정을 받았으며 믿기지 않아 다른 병원을 갔으나 거기서도 유산판정을 받았습니다 계류유산으로 폭력휘두른 남친에게 애기 지우기전인 하루만 같이있어달라 사정하던중 노래방 여성과의 연락을 톡을보고 알았고 그여성과 통화하였습니다 그후 안마방에 다녀온 사실을 확인하였고 실강이를 하였습니다 목을 조르고 이불과 베개로 숨을 못쉬게 하였고 제몸을 더듬다 그사람은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아이를 지우지 않은상태라 임신증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산끼가 계속있어 하혈을 하였고 생리와는 차원이 다른 냄새가 났습니다 통증도 지속되었구요 저도 지쳐 약 한시간 잠든거 같은데 그사람 말론 10분을 잠들었고 자기와 다리가 닿았다는 이유로 하고 싶나보구나 라며 제위에 올라탔고 애무나 키스 같은거 없이 팬티만 벗기고 억지 관계를 했습니다 계쇠 반항했고 곧 끝나니 가만있으라며 두손을 잡고 관계했고 팔목은 멍이 들었습니다 계속 반항하자 결국 그사람은 관계를 포기했고 질에서 똥냄새가 난다며 욕설후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아이만 지우고 가라고 빌었으나 그 과정서 제머리채를 두차례 뽑았고 이래도 견디냐며 분을 참지 못한 남자가 축구공 차듯 널부러져진 상태서 발로 머리를 찼고 얼굴을 정면으로 떨어지라며 맞았습니다 유산끼있어 하혈을 계속하고 냄새가 난다는걸 알고있기에 결코 성관계를 원하지 않았고 폭력강간으로 제전화로 신고했습니다 응급실에서 진료와 경찰서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일요일 오전 계류유산 수술을 예약했으나 같이가기로 한 전남친이 동의 전화조차 받지 않았고 기력이 허약하고 열이 떨어지지 않으며 심신이 미약하다며 제 친족의 동의말고 제가 수술받다 올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그남자의 동의없이 수술이 불가하다 하였습니다 이미 수요일이전 유산했고 하루 이틀은 괜찮으나 곧 부패가 진해된다고 합니다 입술이 터졌고 온몸이 멍이라 병워서 폭력으로 인해 전남친의 동의를 받을수 없다 말씀드렸으나 수술후 예기치 않은 합병증 외의 일로 수술을 할수 없다고 하십니다 남자는 자신의 아이인줄 알고 있으나 자기 아이가 아니라 우기며 병원 안내서 친자확인은 큰병원에서 해야한답니다 분당 차병원에 문의하였고 일요일이라 내일 월요일 상담 예약하였습니다 계류유산 수술과 친자확인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전 돈을 바라는게 아니라 수술동의를 얻고 싶은건데 돈을 바라는거라며 매도하고 동의도 안해주며 그사람친누나는 자기친구들도 그냥 산부인과 가면 때준다며 생때를 씁니다 그사람의 머리카락과 계속 사용한 칫솔이 있습니다 그길로 친자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 잘못은 동의를 구하겠다고 경찰입회 오늘 전남친집을 찾아갔고 회사에 유산수술 동의를 구한다며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화가 많이 났습니다 남자는 토요일 오전 병원을 같이갔었고 의사에게 아기가 심장이 안뛴다고 고지를 받았고 하혈로 인해 두달간 냄새가 났고 성관계를 계속 거부한걸 압니다 제가 아기가 죽은걸 알고도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제가 말한대로 친자검사및 아이 수술이 가능할까요? 병원 두군데에 문의 했으나 거절 당했고 현재 사건이 연류되어 있어 그걸 얘기하고 수술문의하니 거절하는것 같습니다 어제 맞고 응급실가서 링거를 맞았는데 링거를 거부했으나 몸이 허약하고 열이 열을 떨어뜨려야해서 의사선생님께서 계속 맞게 하였습니다 멍사진은 다찍었으나 엑스레이 엠알아이 찍을걸 권유하셨어요 머리를 발로 찬것땜에 혹이 났습니다 그러나 소변검사서 아이를 가진걸로 나왔고 유산판정을 받았어도 엑스레이 엠알아이를찍을수 없다 하십니다 입회한 경잘분께서 고소하였는데 피고소인이 동의를 안해줄거다 고소를취하하는 쪽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어제 응급실및 경찰서서 고소하면 돌이 킬수없다는 고지를 총두번들었고 취하가 이미 안되며 취하할 맘도 없습니다 저는이사람이 동의를 안해줄걸 알기에 친자검사하고 형사님 국선 변호사님과 상담하고 아이를 지울것입니다 그러나 폭력사실을 고지하고 고소까지 했다는대도 병원서 거절을하고 경찰분도 그부분은 어쩔수 없다고 하십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늦으면 늦을수록 부패가 되고 최악은자궁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아직 당장은 크게 어떻게 되는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전 못지울거다 생각이 듭니다 전 거의 고아입니다 부모님 생존하시나 신생아때부터 같이 산걸 합쳐도 3년 특히 아버지는 그정도도 안됩니다 도와줄 친오빠나 주위 사람이 없습니다 내일 형사님과 변호사님과 상의를 할것입니다 제가말한대로 그사람고소하고 친자확인 할수있을까요? 힘을주세요 너무 무섭습니다 여성쉼터를 추천해주셨으나 우선 제집서 있겠다했습니다 고소하고 친자확인후 그사람에게 추궁할수있을까요? 아이유산후 얼마동안이나 배에 있어도 괜찮을까요 댓글이라도 정보를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자궁을 잃을까 걱정됩니다 유산방지주사도 맞았으나 결국 잃었습니다 저도 몸 가짐 애를 위해온전히 못쓴거 능력없어서 애를 지키지 못한거 잘못했습니다 저도 죄인입니다 가슴은 불어있고 입덧이 가시질 않습니다 욕을하셔도 좋으니 현실적으로 어찌해야하는지 조언을 주세요 이외 몸안쪽 멍든 사진이 있으나 매우 사생활적이고 속옷차림서찍을수 없는 부위입니다 경찰서선 찍었으나 여기올릴수는 없습니다 양해해주세요29
전에 사진과 함께 맞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계류유산으로 폭력휘두른 남친에게 애기 지우기전인 하루만 같이있어달라
사정하던중 노래방 여성과의 연락을 톡을보고 알았고
그여성과 통화하였습니다
그후 안마방에 다녀온 사실을 확인하였고
실강이를 하였습니다
목을 조르고 이불과 베개로 숨을 못쉬게 하였고
제몸을 더듬다 그사람은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아이를 지우지 않은상태라 임신증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산끼가 계속있어 하혈을 하였고 생리와는 차원이 다른 냄새가 났습니다
통증도 지속되었구요
저도 지쳐 약 한시간 잠든거 같은데 그사람 말론 10분을 잠들었고 자기와 다리가 닿았다는 이유로
하고 싶나보구나 라며 제위에 올라탔고
애무나 키스 같은거 없이 팬티만 벗기고 억지 관계를 했습니다
계쇠 반항했고 곧 끝나니 가만있으라며 두손을 잡고 관계했고 팔목은 멍이 들었습니다
계속 반항하자 결국 그사람은 관계를 포기했고 질에서 똥냄새가 난다며 욕설후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아이만 지우고 가라고 빌었으나 그 과정서 제머리채를 두차례 뽑았고 이래도 견디냐며 분을 참지 못한 남자가 축구공 차듯 널부러져진 상태서 발로 머리를 찼고 얼굴을 정면으로 떨어지라며 맞았습니다
유산끼있어 하혈을 계속하고 냄새가 난다는걸 알고있기에 결코 성관계를 원하지 않았고
폭력강간으로 제전화로 신고했습니다
응급실에서 진료와 경찰서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일요일 오전 계류유산 수술을 예약했으나 같이가기로 한 전남친이 동의 전화조차 받지 않았고
기력이 허약하고 열이 떨어지지 않으며 심신이 미약하다며 제 친족의 동의말고 제가 수술받다 올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그남자의 동의없이 수술이 불가하다 하였습니다
이미 수요일이전 유산했고 하루 이틀은 괜찮으나 곧 부패가 진해된다고 합니다
입술이 터졌고 온몸이 멍이라 병워서 폭력으로 인해 전남친의 동의를 받을수 없다 말씀드렸으나 수술후 예기치 않은 합병증 외의 일로 수술을 할수 없다고 하십니다
남자는 자신의 아이인줄 알고 있으나
자기 아이가 아니라 우기며
병원 안내서 친자확인은 큰병원에서 해야한답니다
분당 차병원에 문의하였고 일요일이라 내일 월요일
상담 예약하였습니다
계류유산 수술과 친자확인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전 돈을 바라는게 아니라 수술동의를 얻고 싶은건데
돈을 바라는거라며 매도하고
동의도 안해주며
그사람친누나는 자기친구들도 그냥 산부인과 가면 때준다며 생때를 씁니다
그사람의 머리카락과 계속 사용한 칫솔이 있습니다
그길로 친자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 잘못은 동의를 구하겠다고
경찰입회 오늘 전남친집을 찾아갔고
회사에 유산수술 동의를 구한다며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화가 많이 났습니다
남자는 토요일 오전 병원을 같이갔었고 의사에게 아기가 심장이 안뛴다고 고지를 받았고
하혈로 인해 두달간 냄새가 났고 성관계를 계속 거부한걸 압니다
제가 아기가 죽은걸 알고도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제가 말한대로 친자검사및 아이 수술이 가능할까요?
병원 두군데에 문의 했으나 거절 당했고
현재 사건이 연류되어 있어 그걸 얘기하고 수술문의하니 거절하는것 같습니다
어제 맞고 응급실가서 링거를 맞았는데 링거를 거부했으나 몸이 허약하고 열이 열을 떨어뜨려야해서 의사선생님께서 계속 맞게 하였습니다
멍사진은 다찍었으나 엑스레이 엠알아이 찍을걸 권유하셨어요 머리를 발로 찬것땜에 혹이 났습니다
그러나 소변검사서 아이를 가진걸로 나왔고 유산판정을 받았어도 엑스레이 엠알아이를찍을수 없다 하십니다
입회한 경잘분께서 고소하였는데 피고소인이 동의를 안해줄거다 고소를취하하는 쪽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어제 응급실및 경찰서서 고소하면 돌이 킬수없다는 고지를 총두번들었고 취하가 이미 안되며 취하할 맘도 없습니다
저는이사람이 동의를 안해줄걸 알기에 친자검사하고 형사님 국선 변호사님과 상담하고 아이를 지울것입니다
그러나 폭력사실을 고지하고 고소까지 했다는대도 병원서 거절을하고
경찰분도 그부분은 어쩔수 없다고 하십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늦으면 늦을수록 부패가 되고 최악은자궁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아직 당장은 크게 어떻게 되는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전 못지울거다 생각이 듭니다
전 거의 고아입니다
부모님 생존하시나 신생아때부터 같이 산걸 합쳐도 3년 특히 아버지는 그정도도 안됩니다
도와줄 친오빠나 주위 사람이 없습니다
내일 형사님과 변호사님과 상의를 할것입니다
제가말한대로 그사람고소하고 친자확인 할수있을까요?
힘을주세요 너무 무섭습니다
여성쉼터를 추천해주셨으나
우선 제집서 있겠다했습니다
고소하고 친자확인후 그사람에게 추궁할수있을까요?
아이유산후 얼마동안이나 배에 있어도 괜찮을까요
댓글이라도 정보를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자궁을 잃을까 걱정됩니다
유산방지주사도 맞았으나 결국 잃었습니다
저도 몸 가짐 애를 위해온전히 못쓴거 능력없어서 애를 지키지 못한거 잘못했습니다
저도 죄인입니다
가슴은 불어있고 입덧이 가시질 않습니다
욕을하셔도 좋으니 현실적으로 어찌해야하는지 조언을 주세요
이외 몸안쪽 멍든 사진이 있으나 매우 사생활적이고
속옷차림서찍을수 없는 부위입니다
경찰서선 찍었으나 여기올릴수는 없습니다
양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