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에티켓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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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어제가 8월 15일 광복절이었습니다.

 광복절날 일본은 야스꾸니 신사참배를 하고 있었고 박근혜는 엑소무대를 보며

 웃고 있었곘죠. 가장 아픈 사람들을 대신해서 글을 쓰고자 해봅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께서는 1945년 일본으로 끌려가서 강제 노동, 강간을 당하게 됩니다.

한 일화에 따르면 위안부 할머니께서 끌려가시는데 할아버지가 보고 계셨답니다.

그러나 소리를 치지 못하였답니다. 왜냐 ,,나라를 잃었으니까요 나라를 잃은 백성이니까요

꽃다운 나이 16세, 일본인들에게 강간을 당하고, 콘돔(성인용품)이 터져서 강제임신이 되었는데

그 아이를 들어내자고 일본인이 그랬고, 할머니께선 자궁을 다들어내셨습니다.

할머니의 상처가 가늠이 되십니까? 그건 그야말로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할머니께선 80이라는 나이로 아베총리에게 시위를 하고있으시고, 아베는 귀를 막고 연세많으신

분들이 돌아가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베가 사람이라면 우리나라에게 사죄하겠죠.

위안부 할머니들이 등록된 수는 200명대 후반입니다. 그중 가장 마지막으로 등록된 할머니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할머니는 사실 아이들이 3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위안부이라서 신고를 늦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어머니가 위안부였다는 것을 알면 놀림을 당할까봐 그러셨던 것입니다.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 할머니들께 우리가 해주실수 있을게 무엇이 있을까

 

  네이트 아고라에 보시면 일본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과에 관한 서명글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고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셨으면 합니다.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안창호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되새기

  면서 박근혜가 열렬히 운동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나서서 해야한다는 것을 새겨주십

  시오. 저는 현재 지방권 대학에 다니고 있는 20세 학생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일본에게 정식적인 사과와 위안부 할머니들의 치욕을 벗어내 드립시다. 인구수가 줄

  어들어서 우리 민족의 힘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싱글족에 대한 문제가 늘어나지만 그

  들은 현실을 바라보지 못하고, 역사를 잊은지 오래입니다. 제발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현실을 바라보기 빕니다. 일본인들에게 당한 수모를 731부대가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했던 만행을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당하신 수모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반

  드시 사과를 받아내야 합니다. 받아내지 못한다면 또다시 당하고 말것이기 때문입니

  다. 정부에 공식적인 요청이 받아들여 졌으면 하지만, 나는 대한민국 에서 보여진 모습

  들과 메르스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보면 이미 틀렸다 하는 생각도듭니다. 우리 국

  민들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 힘을 모아서 사과를 받아내야 합니다. 이것은 불변진리의

  것입니다. 사과를 받지 못하면 일본에게 또 다시 당할것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고, 서명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말조리를 여기서 써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서명은 나이에 관계없이 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는데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한마음을 펼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