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이의 친 아버지 양육 25년간 하지 않고 살아온 마음

이영철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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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버지는 아이 창민이의 양육을 25년동안 해오지 않았다,

25년 전 대문앞에 창민이를 버려두고 달아났다.

창민이의 아버지 이영철씨는 아들을 버려두고 떠난 것을 전혀 생각지 않고 살아오고 있다.

그렇지만 아들을 버리고 떠난 친아버지 이영철씨는 91년 8월부터 창민이를 버려두고 떠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온 것이였다.

평창동 주택가 대문앞에 아이를 버려둔 후 떠난 후 창민이는 보육원으로 입양해 왔다.

창민이는 91년부터 93년 10월까지 보육원에서 지낸 후 친아버지에게 무사하지 않았고, 다른 가정에게 돌려보냈다는 것이다.

창민이의 다른 가정으로 돌아가게 된 것은, 친아버지가 양육을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가정쪽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친아버지가 계속 받아들이지 못하자, 다른 가정쪽에서 창민이를 받아들여 살아가게 되었다고 한다.

이영철씨는 아이 아빠 자격이 없다고 하며, 창민이는 보육원에서 살아가게 되고, 또는 다른 가정으로 돌아가 살게 되었던 것이다.

본 가정이 아닌 다른 가정쪽에서 창민이를 돌려보내 25년간 다른 가정쪽으로 창민이가 살아온 것이다.